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세계기도모임 미 서부지부(지부장 김영구 목사, 이하 세기모)가 지난 25일(현지 시간)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영생장로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제 72주년 상기예배 및 자유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리며 한반도 자유통일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미주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도현 목사)와 시애틀브리지교회(담임 이원규 목사)가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교회를 향한 비전으로 병합한다. 두 교회는 지난달 15일(현지 시간) 공동의회 투표를 실시하고 두 교회 모두 85% 이상의 찬성을 통해 병합을 결정했다. 브리지교회는 오는 7월 중순 온누리교회로 이전해 예배를 드리고 온누리교회의 EM은 브리지교회의 일원이 되어 브리지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된다.
충남 아산시 기독교계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 제정 반대를 위해 결집했다. ‘소수를 이유로 다수를 역차별하는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아산시민대회’가 26일(주일) 오후 2시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아산시기독교연합 420여 교회 5천여 성도 및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으며, 아산시장 등 지역 지도자들도 대거 참여해 차별금지법안의…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기빙플러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자상 한 상자’를 전달한다. ‘자상 한 상자’는 기빙플러스의 생계지원키트로, ‘자상한 마음’과 ‘자발적 상생을 실천하는 자상한 기업들의 기부 물품이 담긴 상자’라는 두 가지 뜻을 담고 있으며 송파구청을 통해 저소득 국가유공자 가정 400곳에 이달 중 전달된다.
서울연탄은행 연탄교회(대표 허기복목사)는 오는 7월 1일에 설립 7주년을 기념하는 예배를 진행한다. 예배의 주제는 “칠순축제 한마당”으로 연탄교회가 위치한 백사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점심식사 및 선물나눔 등 즐거운 시간도 함께 준비된다. 또한 연탄교회 성도들의 소망이 담긴 소망나무를 전시하고, 성도들이 모은 헌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축제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장로교회 총회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 출범예배 및 출범식이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예배에선 고영기 목사(예장합동 총무)의 인도로 다 같이 찬송가 210장을 부른 후 김은경 목사(기장 총회장)의 기도, 김명희 목사(예장보수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기남 목사(예장개혁 총회장)가 ‘코람데오 신앙’(요나 1장 3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