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큰 슬픔은 이 땅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끊임없이 생각나고 살아 있는 기억은 산자의 삶을 슬픔으로 적신다. 몇 마디 말, 희망의 약속, 약간의 시간으로 결코 해결되지 않는 슬픔이다.”이 세상의 모든 라헬을 위한 탄식 시편이 나왔다. 세상에서 자녀를 잃은 고통 보다 더 큰 고통이 있을까.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고통 앞에 침묵하시는 하나님. 그런 하나님을 향해 탄식하고 부르짖는 라헬의 기도가 울려 퍼진다.미국 장로교의 계관시인, 앤 윔즈(Ann Weems)의 책(원제:Psalms of Lament)을 장준식 목사(미국 프리몬트 세화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지난 9일(목)과 12일(일) 제23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기도회와 제24차 오스트리아 비엔나 기도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먼저 9일 오전 11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부다페스트장로교회(정채화 목사)에서 세기총 임원들과 선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리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6.25 72주년 메시지를 23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 바친 용사들을 추모한다’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우리민족의 깊은 상처를 위로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UN 참전용사들을 기억하며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추모한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에서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 바친 용사들을 추모한다’는 제목으로 6.25 72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우리는 민족의 깊은 상처를 위로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UN 참전용사들을 기억하며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6·25전쟁 72주년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작은 뿌리도 내리기 전 대한민국은 공산당 일당 독재자 김일성의 6·25남침으로 남한에서만 4백만여 명의 살상 비극을 당했다. 그 가운데 절반이 민간인이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전쟁의 민간인 희생자 수보다 더 많다”며 “국토 수호와 국민 생명권 보장에 담긴 타협불가한 가치에 대해 소련과 중국이 승인, 지원한 북한의 남한 무력 침공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역사”라고 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이 6·25전쟁 72주년 논평을 발표하고 “6·25는 소련과 중국이 북한 무력 도발을 승인·지원한 현재 진행의 역사로 기억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 “6·25는 신냉전체체에서 한반도 미래와 세계 운명을 결정짓게 하는 상수로 승화되어야 한다”고도 했다. 샬롬나비는 “일제강점기의 상흔도 채 아물기 전,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