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교회봉사단이 1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크로스로드채플에서 ‘고난받는 우크라이나인과 울진·삼척 산불 피해주민을 위한 공동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한국교회봉사단 대표), 심상진 총무(울진 기독교연합회) 등이 참석했다.
찐여성주권행동이 13일 오전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여성가족부(여가부) 폐지 공약 이행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성명서에서 “이번 대선은 좌우할 것 없이 젊은 세대의 남녀갈등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 정부의 조각에서 여가부를 존치할 거라는 얘기가 언론을 통해서 나올 때도 우리는 한 줄기 희망을 가졌다. 아직 정부조직법 개정이라는 관문이 남아 있기에 정부 조직으로서 형태는 남겨둘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며 “그러나 결국 인수위는 여가부 장관 후보에 김현숙을 지명하는 것으로 여가부 폐지 공약을 지지했던 많은 국민들의 등에 칼을 꽂았다. 여가부 장관 후보 지명은 곧바로 여가부 폐지는 물 건너갔다는 의미와 다르지 않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협력해 7년간 진행한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아름다운 교실은 베트남 하이즈엉성 저소득층 여성들의 경제력 강화와 사회진출 장려를 위해 서비스 직무 특화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KOICA와 아시아나항공이 재원을 분담하고 굿피플이 사업을 수행하는 민관협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는 본 사업을 위해 굿피플은 7년 동안 직업훈련을 직접 진행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저소득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직업훈련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본부장 한상욱)는 라이온코리아와 함께 ‘아이! 깨끗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3일(수)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 깨끗해 리미티드 에디션’은 굿윌스토어와 라이온코리아가 출시한 세 번째 상품으로, 양사는 장애인 자립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해오고 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임재환 목사)가 지난 11일 오전 서울 CTS아트홀에서 제17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해 31명의 목사를 배출했다. 정인찬 목사(직전 총회장, 웨신 총장)가 인도한 1부 예배에선 김성이 목사(서기)가 기도했고, 정균영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 후 임재환 목사(총회장)가 ‘성경을 자세히 살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박순형 목사(봉사위원장)가 봉헌기도를 드린 뒤 참석자들이 합심기도를 했다.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은 지난 12일(화) 오전 10시 30분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긴급 구호 기부금을 유엔 세계식량계획(WFP)과 유엔난민기구(UNHCR)에 각 10만 달러씩, 총 20만 달러(약 2억 6천만 원)를 전달했다. 이번 구호성금은 사랑의교회가 우선하여 정성을 …
새로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규제 완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용적률이 완화되면서 사업성이 커지기 때문에 지역 조합을 중심으로 재개발 사업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장 이봉석 목사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층수가 높아진다면 사업성이 강화될 것이기 때문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개발 사업이 활발해질 것이 유력하다. 이 때 개별 교회가 제대로 대처해 적절한 보상을 받는다면 재건축 부담도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보통의 경우 재개발 당사자가 되면 막상 대응하기 쉽지 않다. 자칫 안일하게 대처한다면 교회의
우크라이나 전쟁의 비극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러시아군의 만행은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 지를 보여준다. 동해안 산불 피해 지원이 채 마무리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대형산불 소식이 연일 뉴스에 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움이 간절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하는 손길이 모아지고 있다.영안교회 양병희 목사와 성도들은 우크라이나와 동해안 산불 지원에 써달라며 총회본부로 2천만 원을 추가로 헌금 총 4천만 원의 이웃사랑 헌금을 보내왔다. 양병희 목사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위로를 받고 전쟁의 고통을 이
장종현 총회장 “생명을 살리는 헌혈로 이웃 사랑” 당부출범 첫 날 백석대학교회·백석예술대 헌혈 동참 줄이어예장 백석총회(총회장:장종현 목사)가 ‘생명나눔 헌혈운동’을 상설화하고 7천 교회 150만 성도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장종현 총회장은 “혈액 공급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생명의 위협을 받는 분들이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백석총회가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자”고 당부했다.백석총회는 고난주간이 시작된 지난 1
치열했던 젊은 시절을 지나 이제 은퇴를 앞두고 있는 5060 세대에게 그동안 경험했던 신앙은 무엇이었을까. 5060세대의 상당수는 “신앙은 역경을 이겨내는 힘”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지용근)가 발간하는 주간보고서 ‘넘버스’에서 살펴본 ‘5060세대 신앙의식 조사결과’에 따르면, ‘신앙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서 “신앙은 삶의 역경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준다”는 항목에 5060세대 95%가 동의했다. “신앙이 삶의 의미를 준다”(91%), “신앙은 나의 가치관 기초를 형성해 준다”(90%), “내세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