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롯데케미칼(대표이사 김교현), 한국방송공사(사장 김의철)과 11일 KBS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KBS 동행 사례가정 지원사업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국민의힘이 광역·기초의원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를 부활절인 오는 17일 실시하는 것을 비판했다. 한기연은 12일 발표한 관련 성명에서 “공당인 국민의힘이 기독교의 최대 명절인 부활 주일, 온 교회와 기독인이 예배와 미사를 드리는 날 지방선거에 나오는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 시험을 치른다고 공고했다”며 “이러한 국민의힘 행태에 경악한다”고 했다.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십가가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2022년 부활절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장 목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목회현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특별히 선교 현장은 더 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총회는 더욱 하나가 되어 주의 일에 힘써야 할 것이다. 위기는 항상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 확신이 있다. 지금도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대안을 만들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어려운 시대적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부활의 생명이 세상에 넘치도록’이라는 제목으로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지 목사는 이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히 죽었다가 살아난 사건이 아니”라며 “죄와 그 결과인 영원한 죽음에서 인류를 구원하려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다. 영원한 죽음으로써 사람이 치러야 하는 죄의 형벌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남김없이 다 쏟아 부으셨다”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이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증오와 보복의 시대에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만이 유일한 소망이라고 전했다. 한교총은 “2022년 지금은 어느 때보다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간절한 시대다. 지구촌을 뒤덮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한숨소리, 산불로 삶의 터전이 잿더미가 된 울진·삼척의 탄식소리, 우크라이나 땅에서 들리는 총성과 울음소…
앵커: 2년이 넘는 전 세계적인 팬데믹이 교회의 사역을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앵커: CTS뉴스는 특별기획으로 뉴노멀 시대 목회 현장을 찾아가 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예배 공간을 공유하는 곳입�
앵커: 요즘 마트와 편의점마다 빵 찾는 사람들 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시 돌아온 포켓몬빵의 인기가 아직도 뜨거운데요. 앵커: 포켓몬빵을 비롯해 요즘 주목받는 복고 문화, 그 인기 요인과 함께 한국교회는 어떻게 복고 문화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고온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따뜻한 남서풍의 유입과 강한 햇빛의 영향으로 서울 25도, 정선 27도 등 수도권
앵커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전국적으로 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용인에서 전국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앵커 : 예장 합동 교단 중진과 노회장 각 기관장 등이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이 메시지에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 죽음을 생명으로, 미움을 사랑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시며 온 인류의 참 소망이 되셨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