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6.25 72주년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1950년 6월 25일 주일 고요한 새벽에 북한군의 기습적인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은 3년 1개월 간 45만여 젊은 장병들의 고귀한 목숨을 앗아갔고 삶의 터전인 국토를 초토화했다”며 “이런 공산 세력의 침략에 맞서 싸운 참전 용사들의 값비싼 희생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아시아 태평양 3만 3천여 침례교회들 축제 ‘Stronger Together’ 주제로 선교 협력 도모 세계 선교 구심점 43억 아시아 선교에 동역 아시아 태평양 침례교회들의 축제인 제10차 아시아 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이하 APBF)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Stronger Together’를 주제로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과 온라인에서 개최된다. APBF는 아시아태평양 …
“피고는(서울시) 전면적으로 대면예배를 금지하는 조치를 하였는바 이로 인한 원고들의 종교의 자유에 대한 침해가 매우 클 뿐만 아니라 이 사건 각 대면예배금지처분은 비례의 원칙 및 평등원칙에 반하여 재량권 일탈·남용하여 위법하다고 보아야 한다.”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김진홍 목사, 이하 예자연)는 소속 31개 교회가 서울시를 상대로 제기한 ‘대면예배 금지처분 취소소송’이 완전 승소를 이끌어낸 가운데 지난 17일 공개된 판결문에서 법원은 방역조치를 실시할 때 종교의 자유와 같은 기본권에 대한 침해를 최소화 하는 수단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진리를 말하는 기독 언론사들의 연합 대한민국기독언론협회(회장 임채영 목사)가 설립 1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20일(월) 오후 2시 서울역 지하회의실 AREX-5에서 설립 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협회장 임채영 목사의 사회로 GWM 연합 대표 서요한 목사의 기도에 이어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공동대표 주요셉 목사가 말씀을 전한 뒤 기독일보 권…
아신대학교(ACTS)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 특별 감사와 이사장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개최됐다.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성명서에는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이하 재단법인) 이사에서 해임된 임명희 목사(광야교회)를 비롯해 ACTS 역대 학부동문회장단 안창성 대표, ACTS 사랑연대 김웅권 대표, ACTS 바로세우기연대 …
한국교회가 탄소중립을 통해 창조세계를 회복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한국교회총연합 기후환경위원회(위원장:김진범 목사)는 지난 20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 만들기 심포지엄’을 열었다. 1부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전한 위원장 김진범 목사는 창세기 1장 31절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지금의 상황은 하나님이 보시기 좋았던 세상에서 점점 더 좋지 않게 변해간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 목사는 또 경신대기근의 예를 들어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한 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심히 좋았던 모습을 지켜가자”고 권면
지난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 등을 내걸고 출범한 ‘33나라사랑목회자’(대표회장 이상민 목사)가 ‘33나라사랑기독인’으로 모임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33나라사랑목회자’는 21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문호를 활짝 열어 목회자와 평신도를 구별 않고 누구든 뜻을 같이 하는 기독교인들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했다. 단체 이름에 들어가 있는 ‘33’은 “3.1운동에 앞장선 애국애족 33인을 본받겠다”는 의미다.
총신대 법인이사회가 지난 16일 서울 사당캠퍼스에서 올해 네 번째 모임을 갖고 이사 증원을 위한 정관개정안을 표결에 부쳤지만 부결됐다. 지난 2월 8일에 이어 두 번째 부결이다. 예장 합동총회 기관지인 ‘기독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사 11명이 투표해 찬성 8표 반대 3표가 나왔다. 찬성이 의결정족수인 10표에 미치지 못해 부결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