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우리는 결코 침묵하지 않고 행동한다”

    “우리는 결코 침묵하지 않고 행동한다”

    기독일보,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와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사)전국17개 광역시도·226개 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 및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자유한국교육원 등은 3월 12일 성명을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위기를 경고하며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했다.

  • “탄핵 반대·자유민주주의 수호” 기독교인들 삭발식

    “탄핵 반대·자유민주주의 수호” 기독교인들 삭발식

    기독일보,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와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가 오는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릴레이 삭발식을 진행한다. 첫날 서교총 운영위원장인 박원영 목사 등이 삭발했다. 이번 삭발식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자유민주주의 체제 유지’를 주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도산 안창호 선생 서거 87주기 추모식 진행돼

    도산 안창호 선생 서거 87주기 추모식 진행돼

    기독일보,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회장 김재실)가 10일 오전 도산안창호기념관 강당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 서거 제87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약전봉독, 추모식사, 각계 대표 추모사, 도산작사곡, 추모가,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 CTS 촬영팀, 필리핀 교통사고… 제작진 회복 중

    CTS 촬영팀, 필리핀 교통사고… 제작진 회복 중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의 「7000미라클-열방을향하여」 촬영팀이 필리핀 민도로섬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사고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7일 오전 11시경 발생했으며, 제작진은 필리핀 개척교회 예배 촬영을 마친 후 선교 본부로 이동 중이었고, 트라이시클을 타고 가던 중 가속도를 제어하지 못해 도로 인근 나무에 충돌했다. 사고 직후, 두 명의 CTS 제작진은 현지 병원으로 이송되어 정밀 검사를 받았다. 조연출은 9일 퇴원 후 안정과 회복을 취한 뒤 11일 새벽에 국내로 돌아갔다. 담당 PD는 추가 검사를 받으며 현지에서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CTS는 사고 발생 직후 사고대응팀을 급파하여 제작진의 회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받은 정밀검사 결과를 한국의 전문 의료진에게 전달하고 치료 방향을 협의하고 있다.

  • ‘제3회 원산도 귀츨라프 감자파종 대회’, 보령시 원산도에서 개최

    ‘제3회 원산도 귀츨라프 감자파종 대회’, 보령시 원산도에서 개최

    기독일보,

    충남 보령시 원산도에서 ‘제3회 원산도 귀츨라프 감자파종 대회’가 지난 8일 원산도 초전마을회관과 귀츨라프 감자농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귀츨라프한글문화원(대표 노광국 장로)과 귀츨라프원산도교회(담임 홍판열 목사)가 주관하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총재 정근모 장로, 대표회장 박상수 장로)가 주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보령기독교역사문화선교사업회(이사장 최태순 목사), JB포럼(상임대표 손영철 목사),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강남G선교회가 후원했다.

  • 4월 19일 광화문 일대서 부활절 퍼레이드… “화합과 희망의 장”

    4월 19일 광화문 일대서 부활절 퍼레이드… “화합과 희망의 장”

    기독일보,

    2025 부활절 퍼레이드가 오는 4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Because He lives!(살아계신 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퍼레이드는 한국 선교 140주년과 CTS기독교TV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25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는 행사 개요와 준비 상황을 발표했다. 간담회에는 대회장인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김영걸 총회장과 상임회장인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를 비롯한 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 “총장·교수도 어긴 원칙, 왜 탄반 학생들에게만?” 장신대 연일 논란

    “총장·교수도 어긴 원칙, 왜 탄반 학생들에게만?” 장신대 연일 논란

    기독일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앞두고 있는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학생들을 학교 측이 억압하고 있다는 주장이 연일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학교 측이 해명했지만 오히려 “이중적”이라는 내부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학교 측은 최근 ‘탄핵 반대 학생들 협박’ 논란에 대한 입장문에서 “본교는 학문의 자유와 신앙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존중하며, 학교가 특정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는 공간이 되지 않도록 학교 안에서 탄핵 찬성이나 반대 집회를 허락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정하고 학생을 지도해 왔다”며 이것이 탄핵 반대 집회를 교내에서 허락하지 않은 이유라고 밝혔다. 또 학생들에게 해당 집회 포스터에서 ‘학교 로고’ 등 표기를 삭제할 것을 안내했다고 한다.

  • 한기총 “구속 취소 존중… 헌재 심판도 적법절차를”

    한기총 “구속 취소 존중… 헌재 심판도 적법절차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대해 이를 존중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리며 ‘절차의 명확성을 기하고 수사과정의 적법성에 관한 의문의 여지를 해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대통령을 구속하는 과정에서 절차의 문제, 수사과정의 적법성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본 것”이라며 “이번 판결은 그동안 관례처럼 행한 불합리성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원칙을 바르게 세운 것으로,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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