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특별모금방송 CTS위크가 한국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속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넷째 날은 ‘복음의 기적’을 주제로 마련됐는데요. 앵커: CTS 7000 미라클 프로그램을 통한 CTS 영상선교사역의 은혜와 감사를 나눴�
앵커: 일상회복이 시작된 가운데 신학교육 현장도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앵커: 서울의 한 신학대학원이 포스트 오미크론에 맞는 신학교육 현장을 조성하면서 글로벌 기독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기숙사를
아산시기독포럼(대표 김원진 목사, 이하 아기포)이 지난 26일 오후 7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목회자, 성도,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1회 포럼회를 개최했다. 환영사에서 김원진 아기포 대표는 “교회가 사회와 소통하고 겸손히 봉사하며 존재론적 역할을 감당하면서 존엄성과 가치관을 회복하고 사회의 어려움을 풀어 나가는 소통의 매체가 되겠다”고 말하고 포럼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대구 중심가 동성로 중앙무대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7시 차별금지법, 이슬람사원 건축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 찬양과 기도가 울려 퍼지고 있다. “지금 추진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해 대다수의 국민이 겪어야 할 ‘불평등’과 ‘역차별’ 등 악한 법 앞에서 우리 자녀와 가정 그리고 대한민국이 무너져가는 것을 그냥 지켜봐서는 안 됩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최근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온라인상에서 시작했다.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이어 연달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명선거 협업사업단체로 선정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의 키워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 동해안 일대에 발생한 산불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새 집을 무상으로 지어 준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35채를 짓는 1차 프로젝트를 위한 모금액 20억 원의 봉헌이 약속됐다며, 8월경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교총 측에 따르면, 산불 피해…
전남 신안군청(군수 박우량)이 한국CCC 설립자 고 김준곤 목사(1925.3.28.-2009.9.29.) 선양학술심포지엄 개최를 지원한다. 김준곤 목사는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 출생으로 1951년 6.25 전쟁 중 봉리교회를 개척했으며, 영광 법성교회와 광주서부교회(현 서현교회), 광주숭일중고등학교 교목과 교장을 역임한 후 미국 풀러신학교 유학 중 CCC 설립자 빌 브라잇 박사를 만난 한…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가 소속 노회에서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에 추대했다. 지난 4월 26일 서울 화곡동 치유하는교회에서 열린 제128회 예장 통합 영등포노회(노회장 김안식 목사) 정기노회에서는 김의식 목사의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대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결의했다. 김의식 목사는 지난 3월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에 단독으로 등록한 바 있다. 김 목사는 치유…
상하이 코스타 둘째 날인 지난 27일 고은식 목사(The Way 미래세대트레이닝센터 대표)와 김상인 목사(움직이는교회)가 메시지를 전했다. 고은식 목사는 “엄청난 변화의 시대 속에서 민감하게 반응하고 적응해야 하지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미래학자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두 가지 지혜를 이야기했다. 첫 번째는 변할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능력을 소유해야 한다”고 했다.
설교의 신학적 문제를 지적받고 있는 이경섭 목사가 자신이 동사목사로 있으며 설교했던 뉴욕효신장로교회와 자신이 소속된 예장 합동 남전주노회에 지난 24일자로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사과문에서 문제가 된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의 설교와 관련 “바른신학을 이해하지 못하여 여러 차례 강단에서, 특히 뉴욕효신장로교회 강단에서 ’엠 알 디한‘의 서적 <예수의 피>를 인용하여 아담의 범죄로 아담의 피에는 죄의 독이 있고 아담의 피를 물려받은 인간은 거듭나지 않으면 죄인으로 태어나 죄인으로 죽는다는 설교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