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나성영락교회 담임 박은성 목사가 24일(현지 시간) 장애인주일 예배설교를 통해 약한 지체를 더욱 요긴하게 쓰는 성경적 미국의 시스템을 언급하면서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새기며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수술없이 트랜스젠더 되고 화장실 등 여성 안전 위협 검증 안 된 이데올로기 외, 다른 모든 사상 억압 독재 반대 권리 억압, 다수 역차별, 청소년 교육 기회 뺏어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에서 27일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부당한 내부거래에 의한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는 “…
‘목양일념’ 오직 말씀 전하고 기도하고 성도들을 돌보는 일에만 전념하겠다는 목회자의 각오다. 하지만 목양에만 집중하고 싶은 목회자의 마음을 흔드는 장애물이 많다. 의외로 교단 헌법도 그 중 하나일 수 있다. 정년까지 지위를 보장받는 위임목사와는 달리 담임목사들은 임기가 끝날 때마다 연임 허락을 받느라 긴장의 연속이다.지난주 3년마다 연임 허락을 받느라 목회에 집중하지 못하는 담임목사들의 고충을 다뤘다. 이번 주는 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하는 주요 3개 교단, 통합·합동·백석에서 위임목사와 담임목사를 규정하는 제도의 차이를 분석해봤다.
교회는 교회인데 교단이 없다? 당장 이단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 십상이다. 교단이라는 역사와 전통이 쌓아온 배경과 제도의 혜택도 누릴 수 없다. 그럼에도 교단 배경이 없는 교회, 즉 ‘비제도권 교회’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는 왜일까. 한국교회 종교사회학을 선도하고 있는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이번엔 비제도권 교회에 주목했다. 제도라는 틀 안에 속해있지 않은 교회들을 만나 설문과 면접, 질적조사와 양적조사를 병행해 비제도권 교회의 현실과 생각을 파악해봤다. 그리고 그 결과를 신간 ‘계속되는 도전’(SFC출판부)에 담았다.
그리스도인은 악과 고통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박순용 목사(하늘영광교회)는 신간 ‘악과 고통 속에 있는 당신에게’(생명의말씀사)에서 악과 고통에 직면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답을 얻고자 했던 욥과 같이 오늘도 고뇌하고 부르짖고 있는 성도들을 향해 “우리는 이미 ‘이긴 고통’을 겪는다”며 잔잔한 위로를 전한다. 저자는 악과 고통을 잘 견디기 위한 매뉴얼을 담기보다 우리를 위해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을 가능한 생생하게 담고자 애썼다. 무엇보다 기독교 신앙이 타종교와 구별되는 지점이 바로 고통과 악에 대한 해석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그 점이
5월부터 정부의 방역조치 대부분이 해제되면서 교회별로 멈췄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다시 기지개를 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이하는 첫 어린이날을 위해 각 교회와 단체가 흩어졌던 어린이들이 한데 모여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어린이날을 꿈꾸며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지난해 어린이날, 대구제일교회(담임:박창운 목사) 앞마당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그림을 그리고 낙서를 하고 뛰놀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분필을 움켜쥔 아이들은 예수님과 교회를 비롯해 가족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위해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손수건을 특별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달 4일부터 12일까지 월드비전 등록 및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향한 희망 메시지’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211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230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10개 작품을 선정해 그림의 일부 요소들을 손수건에 다양하게 담았다.
일본의 재일조선인 마을인 ‘우토로 마을’의 역사를 보존하고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알리는 ‘우토로 평화기념관’ 이 오는 30일 일본 교토부 우지시에 문을 연다. 기념관은 소장 자료 전시 및 행사를 통해 마을의 역사를 전하고 지역민과 교류하는 소통의 거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동해안 산불로 집이 타버린 이재민들에게 무상으로 새 집을 지어주기로 했다. 한교총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35채를 짓는 1차 프로젝트를 위한 모금액 20억 원이 “봉헌 약속됐다”고 했다. 건축이 시작되면 8월경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한교총은 예상하고 있다.
앵커: 2022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가 한국교회 성도들의 성원과 관심속에서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앵커: ‘다음세대를 향한 기적’을 주제로 열린 CTS WEEK 둘째 날 현장 이야기를 이현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