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말많던 이동환 목사 재판, 결국 항소심 ‘무기한 휴정’

    말많던 이동환 목사 재판, 결국 항소심 ‘무기한 휴정’

    크리스천투데이,

    퀴어축제에서 동성애자들을 위한 축복식을 진행해 소속 교단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에서 2년간 정직 처분을 받은 이동환 목사의 항소심 재판이 8일 무기한 휴정됐다. 이동환 목사는 2019년 경기연회로부터 받은 정직 2년이 부당하다며 지난해 기감 총회재판위(이하 총재위)에 항소심을 제기했다. 이를 배당받은 총재위 2반은 당시 ‘코로나19 방역’…

  • “아이들에게 좋은 믿음의 어른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줘야”

    “아이들에게 좋은 믿음의 어른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줘야”

    기독일보,

    원남교회(담임목사 권기웅)에서 지난 8일 저녁 진행한 교사 부흥회에서 나도움 목사(스탠드 그라운드 대표)가 ‘결국 사랑이다’(마태복음 11:28)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나도움 목사는 “이 땅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이 많은데 저에게는 이 시대의 청소년, 청년들이 그런 존재인 것 같다. 통계를 보면 한국교회 교단을 막론하고 다음세대가 줄어들고 있다.

  • 우크라이나의회 사절단, 부산시청 방문 이어 전후 재건 논의

    우크라이나의회 사절단, 부산시청 방문 이어 전후 재건 논의

    기독일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이 지난 8일 부산을 방문했다.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 재단(이사장 정근)은 “안드리 니콜라옌코 부의장, 세르기 타루타 의원 등 우크라이나 의회 방한 사절단이 지난 8일 오전 부산을 방문해 부산지역 상공인 등을 만나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의료 지원과 전후 재건문제를 의논했다”고 했다. 우크라이나 의회 사절단은 하루 일정으로 부산시, 국회의원, 부산상공회의소를 잇따라 방문했다.

  • “말씀과 기도로 ‘자기 두루마기’ 빠는 자들 되자”

    “말씀과 기도로 ‘자기 두루마기’ 빠는 자들 되자”

    기독일보,

    “요한계시록 22장 14절에는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나온다. 이는 회개와 말씀대로 사는 자로 볼 수 있다. 즉 예수님을 믿는 신자는 주님의 의의 옷을 입는다. 대신 나의 죄의 옷은 주님이 가져가신다. 그런데 주님의 의의 옷을 입었는데도 내가 생각이나 말, 행동으로 죄를 짓게 된다. 이에 성경은 두루마기를 빨라고 명령한다.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갈 권세를 얻는다.”

  • “지치고 힘든 이들이 회복할 수 있는 공간 만드는 게 꿈”

    “지치고 힘든 이들이 회복할 수 있는 공간 만드는 게 꿈”

    기독일보,

    “나의 마지막 인생의 꿈은 회사의 경영과 철학 이념을 통해 맞춤형, 기능성 죽, 음식들을 개발하고 수출까지 하는 것과 내가 태어난 곳은 깊은 산 속이고 시골이지만 힐링센터를 만들어서 지치고, 힘들고, 아픈 분들이 오셔서 편안하게 쉬었다 가고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 故 백선엽 장군 서거 2주기 추모예배, 영락교회서 드려져

    故 백선엽 장군 서거 2주기 추모예배, 영락교회서 드려져

    기독일보,

    대한민국ROTC기독장교연합회(이하 R기연)가 9일 오전 서울 영락교회 선교관에서 故 백선엽 장군 서거 2주기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성호 장로(R기연 3대 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나라의 기독교 역사는 일제 말기 신사참배를 강요받으며 교회가 폐쇄되고 선교사들이 추방당하며, 기독교 학교들이 폐교되는 아픔을 가지고 있다. 해방 이후 일제에서 벗어난 기쁨도 잠시 남과 북으로 분단되고 북한에 있는 기독교 성도들은 공산권 세력에 의해 핍박을 받았고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 CTS다음세대운동본부, ‘대안학교 설립과 아동돌봄 교실 설명회’ 개최

    CTS다음세대운동본부, ‘대안학교 설립과 아동돌봄 교실 설명회’ 개최

    기독일보,

    CTS다음세대운동본부(공동총재 감경철, 이철, 류영모, 배광식)는 오는 12일 전주 동은교회에서 ‘대안학교 설립과 아동돌봄 교실 설명회’를 개최한다. 2021년 7월 14일 CTS기독교TV가 중심이 되어 출범한 CTS다음세대운동본부는 ‘한국교회 부모되어 다음세대 세워가자!’란 슬로건으로 저출생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다음세대 운동을 펼치고 있다. 본 설명회는 CTS다음세대운동본부가 그동안 해오던 아동돌봄과 기독교 대안학교 영역의 교육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고 교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 CTS기독교TV, ‘한국교회, 변화와 공존을 위한 인사이트’ 주제 컨퍼런스 개최

    CTS기독교TV, ‘한국교회, 변화와 공존을 위한 인사이트’ 주제 컨퍼런스 개최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오는 14일 급변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창의적인 목회 방향을 제시하는 <2022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 2022 KCMC, Korea Christian Ministry Conference ‘한국교회, 변화와 공존을 위한 인사이트’>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교회가 변화와 공존을 위해 가져야 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 예장 합동-총신대 이사회, ‘이사 증원’ 문제로 골머리

    예장 합동-총신대 이사회, ‘이사 증원’ 문제로 골머리

    기독일보,

    예장 합동 임원회가 최근 모임을 갖고 총신대학교 법인이사장 김기철 목사에 대한 징계 방침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김 목사가 속한 전서노회 측의 징계지시 철회 요청을 받지 않기로 한 것이다. 임원회의 이 같은 결정은 총신대 법인이사 증원을 위한 정관 개정안이 이사회를 통과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이사회는 올해 네 차례 회의에서 이 안건을 다뤘지만 두 번은 부결됐고, 나머지 두 번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연기됐다. 다음 달로 예정된 이사회에서는 해당 안건의 상정조차 불투명한 상황이다.

  • “헌법적 권리 침해하는 차별금지법안, 반드시 철회돼야”

    “헌법적 권리 침해하는 차별금지법안, 반드시 철회돼야”

    기독일보,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 이하 미목)이 2022년 제헌절(7.17)을 앞두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해 국가 바로 세워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미목은 이 성명에서 “제헌절, 74주년을 맞았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날로, 5대 국경일에 제정될 정도로 의미가 남다르다”며 “제헌절을 단순히 기념일로만 여기지 말고, 헌법이 추구하는 정신을 굳건히 수호하는 동시에 무궁히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