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아름다운재단, ‘DGI 2022’ 조사 결과 발표회 개최

    아름다운재단, ‘DGI 2022’ 조사 결과 발표회 개최

    기독일보,

    아름다운재단과 비영리연구 및 자문 기구인 아시아 필란트로피 소사이이어티 센터(Center for Asian Philanthropy and Society, 이하CAPS)가 오는 12일 오전 10시 ‘한국은 비영리단체가 일하기 좋은 환경인가?'을 주제로 공익활동 환경평가지수인 ‘Doing Good Index(이하 DGI, 아시아 공익활동 환경평가지수)2022’ 조사 결과 발표회를 온라인 개최한다.

  • 자살위기의 ‘4050 남성’, 사회적 고립 우려 커

    자살위기의 ‘4050 남성’, 사회적 고립 우려 커

    아이굿뉴스,

    우리나라에서 4050 중장년층은 자살률이 가장 높은 자살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특히 이들은 자존심 때문에 외부에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워한다는 점에서 정서적으로 고립된 상황에서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자살 위기에 놓인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실태를 진단하고, 생명을 살리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대표:조성돈 교수) 주최로 지난 7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에서 서울시와 4대 종단이 함께하는 열린 포럼이 열렸다. 1부 주제강연을 맡은 황순찬 초빙교수(인하대)는 “40~50대 남성은 이혼과 가족해체, 경제적

  • 국민일보 미션판, 본지 설립자 관련 가짜뉴스 유포

    국민일보 미션판, 본지 설립자 관련 가짜뉴스 유포

    크리스천투데이,

    국민일보 미션라이프가 11일 본지 설립자에 대해 한국교회가 재림주 의혹을 갖고 있다는 주장을 갑자기 내보냈다. 국민일보는 이미 오래 전 해소된 내용들을 가지고, 제대로 된 사실 확인을 하거나 당사자 측 반론도 듣지 않고 이 같이 보도했다. 그러나 국민일보가 본지 설립자인 장재형 박사(美 올리벳대학교 설립자)에 대해 한국교회 주요 교단으로부터 ‘예의주시’ 혹은 …

  •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 10월 개최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 10월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선교대회까지 100개국 지회 설립 및 초청 추진해 4-9일 국내에서 선교 세미나와 성지순례 등 진행 9-11일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에서 추가 일정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를 위한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지하 VIP홀에서 개최됐다. 선교대회는 10월 4일 개회식과 만찬을 시작으…

  •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 갖는다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 갖는다

    기독일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기념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 준비위원회는 11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교대회 취지와 주요 내용 등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대회장)를 비롯해 증경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준비위원장), 김동근 장로(공동준비위원장),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참석했다.

  • 광림교회, 세계 선교의 허브 세우다!

    광림교회, 세계 선교의 허브 세우다!

    CTS,

    앵커: 해외 선교를 위한 한국교회의 활동이 활발하죠? 서울 강남의 한 교회는 해외 선교지에 세워지는 미션센터를 통해 세계복음화 사역을 확대해 가고 있는데요. 앵커: 현재 9개 나라에 10개의 센터가 세워졌는데요. 복음과 �

  •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2022 총회 정책포럼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2022 총회 정책포럼

    CTS,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는 내년 교단설립 45주년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앵커: 교단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총회 정치국을 비롯한 여러 부서에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합니다. 주요 내용을 장현수 기자가 전합니�

  • UMC 한인교회, 동성애 이슈로 갈등 심화… 잔류냐 탈퇴냐

    UMC 한인교회, 동성애 이슈로 갈등 심화… 잔류냐 탈퇴냐

    기독일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애 문제로 교단 분리 상황에 놓인 가운데 미주 한인연합감리교회 내에서도 UMC 교단 잔류와 탈퇴를 놓고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UMC 교단 잔류를 희망하는 목회자들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뉴욕 한인 일간지에 "한인연합감리교회 연대와 화합을 위한 안내문"이라는 광고를 게재한데 이어,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평신도연합회(회장 안성주 장로, LA KUMC)도 연합감리교회 교단분리(Separation)및 탈퇴(Disaffiliation)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새로운 보수 감리교단인 글로벌감리교회(GMC)로의 이전을 종용했다.

  • “폭력 난무하는 미디어”… 이대로 괜찮나?

    “폭력 난무하는 미디어”… 이대로 괜찮나?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우리나라 드라마 등 미디어 콘텐츠에서 보이는 폭력성 등을 우려하는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K-컬처(culture)는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이 주류가 된 상황이다. 갈수록 강도가 거세지는 미디어의 폭력성과 잔혹성에 제동을 거는 비판적 감시가 요청된다”며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는 사람들의 이목을 쉽게 끌기 때문에 가장 빠르고 손쉽게 돈을 버는 소재로 인식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