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쟁으로 고통 받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미국 시애틀 지역 교회가 온정을 모은다.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황경수 목사, 이하 시애틀교협)는 5월 첫 주간을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기도 주간'으로 선포하고, 난민 사역을 돕기 위한 선교 헌금 모금에 시애틀 지역 각 교회의 동참을 요청했다.
기아대책이 2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에서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창립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창립식은 이선영 홍보대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장창수 목사(대명교회)의 대표기도, 유원식 회장(기아대책)의 개회사,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기아대책 이사장)의 환영사, 위촉식, 비전선포식,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이 28일 오전 CJ빌딩 지하1층 공간이제에서 ‘변화하는 혹은 답보하는 한국교회와 청년담론’이라는 주제로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주최 측은 “이번 포럼은 크게 두 주제로 나뉜다. 첫 번째 세션 주제인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의 예배와 영성’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두고 있다. 두 번째 세션 주제 ‘빅데이터로 본 청년담론 분석’은 2019년 8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각 신문사별로 청년/MZ세대 관련 기사를 각각 추출하여 분석했다”라고 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28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코레일(사장 나희승),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선태)과 함께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 신안군청(군수 박우량)이 한국 CCC 설립자 故 김준곤 목사 선양학술심포지엄 개최를 지원한다. 김준곤 목사는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 출생으로 1951년 6.25 전쟁 중 봉리교회를 개척했으며, 영광 법성교회와 광주서부교회(현 서현교회), 광주숭일중고등학교 교목과 교장을 역임한 후 미국 풀러신학교 유학 중 CCC 설립자 빌 브라잇 박사를 만나 한국 CCC 사역을 제안 받은 후 귀국해 1958년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설립하고 30만 명의 대학생 지도자를 배출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소장 황인근 목사, 이하 센터)가 29일 오후 7시 30분 주한 러시아 대사관 앞(정동제일교회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평화를 염원하는 기도회를 개최한다.
존 로스 ‘누가복음’-‘요한복음’ 간행 140주년최초 한글성경 번역본 한국교회의 토대 세워올해는 한글로 번역된 최초의 성경인 존 로스(1842~1915) 선교사의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이 간행된 지 1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조선 시대 양반 지식인들로부터 천대받았지만, 누구나 읽을 수 있는 ‘한글’로 성경을 번역함으로써 조선 민중의 복음 전파에 큰 영향을 끼친 존 로스 선교사의 성경번역의 의미를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재)대한성서공회(사장:권의현)와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이사장:윤경로)가 지난 26일 새문안교회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명운 목사)와 한동대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교수)가 지난 26일 오후 2시 목포 하나교회에서 초등방과 후 돌봄공동체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다음세대가 한국교회의 미래이다’라는 주제로 코로나 이후 교회 주일학교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VIC아카데미는 한동대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위원장 김홍기 목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회학교교육이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온라인상에서 시작했다.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명선거 협업사업단체로 선정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의 키워드를 “참여, 공정, 축제, 화합”으로 정했다.
기독청장년면려회(CE) 인권위원회(위원장 정순진 집사, 이하 CE 인권위)가 26일 대구광역시 동성로에서 제41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CE 인권위는 지난해 여름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서 밤 10시까지 동성로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와 대구 대현동에서 진행 중인 이슬람 사원 건축 반대를 위한 집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