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지난 21일 직업 군인 2명이 영외에서 합의 하에 동성 성행위를 한 사건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고, 유죄를 선고했던 원심을 파기환송한 사건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과 ‘복음법률가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등 740여 단체는 지난 28일 발표한 성명에서 “대법원이 '항문성교 기타 추행죄'에 대한 군형법 92조의 6 해석을 지나치게 축소했다”고 비판했다.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군인 간 영외에서 자발적인 합의에 의해 항문성교, 구강성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신협)과 함께 ‘행복한집 프로젝트’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사순절을 맞아 전국 24개 교회의 1,027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십자가의 사랑을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전했다고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29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에 소재한 신림제일교회(담임 김영묵 목사)는 4월 17일, 부활주일을 맞아 총 2부에 걸쳐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부활의 기쁨을 이웃에게 나누는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에서 주관하고 있는 음악극 ‘1919 필라델피아’를 소개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1919 필라델피아’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뿌리로 여겨지는 1919년 4월 14-16일 미국 필라델피아 제1차 한인자유대회(First Korean Congress)’를 재현한 다큐멘터리 음악극이다. 다음은 그 구체적 내용. 한국의 독립에는 하…
# 충남 논산군 성동면 병촌성결교회에서는 전쟁 중이던 1950년 9월 27일과 28일 단 이틀 동안 교인 66명이 살해당했다. 적대세력은 인천상륙작전으로 인민군이 퇴각할 때 지역 주민 120명을 사살했고, 이 때 교인들도 희생된 것이다. 성동면과 가까운 강경에서는 철수하던 인민군에 의해 해방 후 침례교회 초대 총회장을 지낸 이종덕 목사가 학살됐다. # 1948년 4월 월평교회 조사 우두봉은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좌익세력에 의해 살해됐다. 같은 교회 우재만 집사는 명망 있는 유지였지만 1950년 2월 25일 월평저수지에서 인민재판
현지 시간 지난 26일부터 사흘 동안 클리브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개최된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제51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김성택 목사(클리브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 담임)가 취임했다. 차기 총회장으로는 시애틀형제교회 담임 권준 목사가 선출됐다.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총회장 김성택 목사)가 미국 현지 시간 26일부터 28일까지 클리브랜드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진행한 ‘제51회 정기총회 및 희년 기념 전국대회’는 다음 세대를 세우고자 하는 NCKPC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총회였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국의 독립에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었다”며 “1919년 필라델피아에서 자유대한민국의 서막이 올랐다”고 했다. 언론회는 29일 낸 보도자료에서 “우리나라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해방을 맞게 된다. 그리고 1948년 독립된 대한민국이 건립된다”며 “그러나 이런 해방과 건국,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세워지기까지는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을 통하여 준비케하심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연합감리교회(UMC) 한인교회총회(이하 한교총) 연차 총회가 "내가 친히 가리라"라는 주제로 미국 현지 시간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올해 총회는 불확실한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공감하며 한인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예장 통합 영등포노회가 지난 26일 서울 치유하는교회에서 제128회 정기회를 갖고,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를 교단의 차기(제107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했다. 앞서 지난 3월 부총회장 예비후보로 단독 확정됐던 김 목사는 이날 노회 추천을 받음에 따라 제107회 총회 개회 60일 전에 정식 후보 등록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