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미수교140주년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한미사) 미국 사무총장에 황영송 목사(뉴욕수정교회 담임)가 임명됐다. 한미사는 한미수교 140주년(2022년 5월 22일)을 기념해 한국기독교 7대 교단(순복음, 침례, 합신, 통합, 합동, 감리, 성결)과 미국 교계가 협력해 2021년 9월 2일 출범한 기관으로 이미 지난 4월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한미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으며, 7월과 8월 사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다양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미주 한인 지역교회 탐방 시리즈 첫 번째 방문 교회는 텍사스 오스틴(Austin)에 위치한 주님의교회다. 전체 교인의 과반수가 기성세대 및 어르신 세대임에도 전교인이 차세대의 신앙 계승에 대한 관심은 대단했다. 여전히 팬데믹이 기성을 부리고 있지만 이번 여름 VBS는 전교인들이 자원봉사자로 지원하여 다양한 섬김의 모습이 이뤄진 바 있다고 전했다.
이단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협회’(구 안상홍증인회)가 최근 과천시 내 종교용지의 매입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하나님의교회는 전국 40여 곳의 부지를 매입해 새롭게 건물을 올렸으며, 올해 들어 8개 지역 종교용지의 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6월 실시한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종교용지 공급 추첨에서 하나님의교회가 당첨됐다고 밝혔다. 이 종교용지의 예정가격은 75억 975만 원이며, 면적은 1천581㎡이다. 특히 지난 11일에는 LH와 하나님의교회가 종교용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함양군은 지난 7일 함양중앙교회에서 지역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사)함양군장학회로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편, 함양중앙교회는 2019년 이후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오며 지역인재양성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랑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임원회가 “명성교회 수습안을 (총회가) 결의하고 수습안이 모두 이행됨으로 명성교회 분쟁이 최종 종결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임원회는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의 교회 측 소송대리인들의 관련 사실확인 요청에 이 같이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