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위해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손수건을 특별 제작해 전달한다.월드비전은 지난달 4일부터 12일까지 월드비전 등록 및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향한 희망 메시지’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211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230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10개 작품을 선정해 그림의 일부 요소들을 손수건에 다양하게 담았다.월드비전은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손수건 1,400장을 제작해 다음달 말까지 폴란드, 루마니아 등 우크라이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코엑스센터에서, 한국-우크라이나 우호증진을 위한 평화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 주최 측은 이날 우크라이나 방한단과 우크라이나와 열심히 교역하는 한인 지도자들에게 특별 평화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시상은 W-KICA 김영진 이사장과 김희선 공동회장이 했다.
앵커: 급격한 사회 변화와 팬데믹 상황에 발 맞춰 목회 현장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앵커: 한국교회에 도전이 될 만한 새로운 목회 사례를 발굴하는 장이 열렸다고 합니다. 장현수 기자가 �
앵커: 주말 교회 풍경 소식 먼저 전해드립니다. 스튜디오에 취재기자 나왔습니다. 김인애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김 기자, 오미크론 확진자 감소세 속에서 1년 6개월 만이죠.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됐군요. 기자:
앵커: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를 주제로 진행 한 2022년 봄 특별모금방송 CTS위크가 한국교회와 성도님들의 꾸준한 관심과 기도 가운데 마무리 됐습니다. 앵커: 영상 선교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CTS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어린이날(5.5) 100주년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주일학교와 기독교학교를 설립함으로써 어린이 존엄성을 강조했다”며 “초기 기독교의 어린이 존엄성 노력에 힘입어 재래 종교인 천도교 청년회에서 활동했던 방정환 선생은 천도교 청년회 산하에 있던 소년부를 ‘천도교 소년회’로 만들고, 소년회는 창립 1주년인 1922년 5월 1일 ‘어린이의 날’을 선포했다”고 했다.
“우리 한국교회는 3가지를 회개해야 한다. 첫째, 목사의 우상화다. 너무 권위적이다. 목사 자신이 마치 하나님인 것처럼 우상화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목사는 사실 낮아지고 섬겨야 한다. 둘째, 교회의 귀족화다. 교회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이 주인이 돼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돈 많은 사람이 중심이 됐다. 하나님이 부자를 세우신 이유는 교회 내부의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라는 것이다. 셋째, 교회의 ‘바리새화’다. 거룩한 척은 하면서 경건의 모양은 있으되, 경건을 상실했다.”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해단식 및 감사예배가 1일 오후 김포 운양동 두란노교회(담임 이상문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 사회로 김일엽 목사(기침 서기)의 기도, 기획위원장 조강신 목사(예장 대신)의 성경봉독 후 소강석 목사가 창세기 12장 1-3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소강석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은 복의 근원, 복이 시작되…
NCCK(총무 이홍정 목사)에서 ‘노동자의 생명은 천하보다 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세계노동절 132주년 성명서를 정의평화위원장 명의로 발표했다. 이들은 “새롭게 출범할 윤석열 정부는 생명존중과 안전제일의 가치 위에 노동의 정당한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고, 죽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노동현장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모든 사업장에서 …
‘사립학교법(사학법) 개정에 대한 대처 방법과 기독교학교의 미래’라는 주제로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 제18-4차 포럼이 오는 5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박상진 교수(장신대)와 함승수 교수(숭실대)가 발제한다. 토론은 조희완 목사(산창교회) 사회로 박호근 교수(한국체대), 우수호 교목(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