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2일 ‘민주당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졸속 추진을 우려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민주당 비대위 박지현 공동위원장과 일부 의원들이 차별금지법을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교회 입장을 무시하고 졸속 추진을 우려한다”며 “민주당 윤호중 위원장에…
(사)성민원은 군포시기독교연합회(군기연)와 함께 지난 4월 27-29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 예배당 앞마당에서 ‘성민희망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는 (주)엠에이치코퍼레이션으로부터 여성의류 약 4,400여 벌을 후원받아 진행됐으며, 군포시기독교연합회 임원과 (사)성민원 직원, 군포제일교회 여전도회원 등이 자원봉사로 섬겼다. 또 목회자, 복지단체, 지역주민 등의 …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4월 30일(현지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 주 털사에 위치한 ‘오랄로버츠 대학교’(ORU, Oral Roberts University) 2022학년도 졸업예배에 한국인으로는 처음 설교자로 참석했다. ORU는 1963년 미국 역사학자들이 빌리 그래함 목사와 함께 20세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종교지도자로 선정한 오랄 로버츠 목사가 세운 종합대학이다. 특히 미국과 세계 오순절 신학의 대표성을 지켜오며 세계에서 가장 큰 성령론 연구자료실을 보유한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시애틀 금란교회 故 이경순 원로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뉴 타코마 장례식장에서 시애틀 금란교회 홍승연 목사의 집례로 거행됐다. 이날 천국환송예배에 참석한 타코마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평생 예수님의 삶을 따르고자 힘썼던 고인의 삶을 추모했다.
복음의 진리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교회가 속한 사회의 모습은 시시각각 달라진다. 코로나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 등 달라진 시대 환경에 맞춘 교회 개척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예장 통합(총회장:류영모 목사) 국내선교부(부장:박봉수 목사)는 지난달 28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선교형 교회 개척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이날 즉각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 결과 선교형 교회개척 사례 최우수상에는 한숲농아인교회 안후락 목사, 우수상에 공명교회 백홍영 목사, 개척 아이디어 부분에서는 서울강남노회 윤광원 목사가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이상문 목사)가 제1회 총회장배 설교대회를 지난달 28일 안양 성결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성결TV를 통해 중계된 이번 대회에는 1차 설교 원고 및 동영상 심사, 부문별 3명 선발의 예선을 거친 유초등 부문 6명, 청소년 부문 8명, 청장년 부문 16명으로 총 30명의 설교자가 참여했으며 한 달 간의 준비기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유초등 부문=박근석 전도사(금상), 유은실 전도사(은상), 윤석한 전도사(동상) △청소년 부문=김신성 전도사(금상), 강민수 목사(은상), 김상윤 전도사(동상) △청장년 부문=이승민
크리스천들이 오는 6월 1일 열리는 지방선거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요구했다. 기후위기 기독인 연대(공동대표:김영준·문형욱), 청어람ARMC(대표:오수경), 평화누리(상임공동대표:박득훈), 희년함께(상임대표:이성영)는 기후 정책이 우선된 지방선거를 위해 ‘기독교 기후지선 공동행동’을 출범하고 지난달 22일 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문형욱 공동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김혜미 공동운영위원장(마포 녹색당), 구교형 목사(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공동대표)가 연대발언으로 힘을 보탰고 오수경 대표와
큰빛교회(담임목사 정현수)가 지난달 29일 진행한 가정세미나에서 홍장빈 목사(패밀리타임네트워크 대표)가 ‘크리스천의 행복한 가정만들기’(에베소서 4:32)를 주제로 강의했다. 홍장빈 목사는 “크리스천이라는 정체성을 꼭 지키기를 바란다. 출발은 성경을 읽는 것이다. 크리스천에게 교과서는 성경 말씀이다. 성경 말씀을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기억해서 지키는 게 크리스천의 정체성이다.
카도쉬 아카데미(이하 카도쉬)가 2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웨스트채플에서 ‘성경적 성교육 표준안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카도쉬 아카데미가 선보이는 ‘성경적 성교육 표준안’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년별로 1년에 4회기 교육이 가능하도록 12년 과정 총 48개의 교육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상주열방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물의를 빚은 인터콥(본부장:최바울, inter CP)에 대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진용식 목사)가 특별기자회견을 열고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지난달 29일 고신총회회관 3층 강당에서 열린 ‘인터콥 이단성 특별기자회견’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부회장 김종환 목사의 사회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광주 소장 강신유 목사의 식전기도 후 예장 통합 전 이대위원장 최삼경 목사와 예장 합동 이단대책위원장 서한국 목사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발제자로 나선 진용식 목사는 “인터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