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교회, 개인정보 안전할까?

    교회, 개인정보 안전할까?

    CTS,

    앵커 : 대기업 보안이 뚫렸다, 은행권에서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등 이렇게 노출된 개인의 신상정보 등이 범죄에 악용되고 있다는 소식 종종 들으실 텐데요. 교인들의 정보를 전산화 하고 있는 교회도 예외일 수는 없을

  • “나의 기도 제목보다 학생들 위한 기도 제목 우선될 때 교사 되는 것”

    “나의 기도 제목보다 학생들 위한 기도 제목 우선될 때 교사 되는 것”

    기독일보,

    구포교회(한영수 목사)에서 지난 10일 열린 교사헌신예배에서 차명호 교수(부산 장신대)가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태복음 28:1~2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차명호 교수는 “세상의 교육과 교회 교육이 어떻게 달라야 하는가가 과제다. 학교 교육은 학생과 선생님의 관계가 성적으로 잘 배웠는가를 평가하고 학생들도 교사를 평가한다. 교사와 학생이 서로를 평가하는 데 익숙하다.

  • 동성애·악법 저지 위한 교단 연합 ‘한반교연’, 결성 2주년

    동성애·악법 저지 위한 교단 연합 ‘한반교연’, 결성 2주년

    크리스천투데이,

    지난해 언론·정치인의 동성애 옹호와 악법 제정 시도 저지 “한국교회가 일치단결해야 막을 수 있다는 위기의식 커” 성명 통해 차별금지법안,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등 비판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회장 한익상 목사, 한반교연) 결성 2주년 기념식이 12일 오후 2시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열렸다. 한반교연은 지난 2020년 6월 30일 주요 10여 개 교단에서…

  • “주한 미대사, 동성애 인권 대사로 한국 부임했나?”

    “주한 미대사, 동성애 인권 대사로 한국 부임했나?”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는 ‘미국 대사는 동성애 대사로 온 것 아니다: 왜곡된 인권 대사로 온 것도 아니다’는 제목의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부임한 필립 골드버거 미국 대사가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동성애 축제에 나와 동성애를 지지하는 연설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매우 잘못된 행동”이라고 경고했…

  • “미 대사가 퀴어축제서 연설? 동성애 지지 발언할 경우엔…”

    “미 대사가 퀴어축제서 연설? 동성애 지지 발언할 경우엔…”

    기독일보,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오는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해 성소수자 권리를 지지하는 연설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는 12일 논평에서 이에 대해 “사실이라면 이는 매우 잘못된 행동”이라며

  • 월드비전,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주민 위한 음악회 열어

    월드비전,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주민 위한 음악회 열어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9일 울진 연호문화센터에서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 ‘7월의 어느 멋진 날’을 개최했다. ‘7월의 어느 멋진 날’이란 부제로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 가정에게 심리∙정서적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 “교회 약해진 원인, 팬데믹 아닌 죄성과 영적 나태 때문”

    “교회 약해진 원인, 팬데믹 아닌 죄성과 영적 나태 때문”

    기독일보,

    “더 이상 교회는 개인과 사회가 요구하는 필요들의 충족대상이 아니게 됐다. 교회가 가진 일반적 기능을 이미 사회가 제공하고 있는 이 때에 교회의 근본적인 기능을 생각하고 회복해야 한다” 팬데믹 이후 한인교회를 비롯한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여전히 많은 어려움 속에 있다. 팬데믹 기간에 더욱 강화된 교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교회들은 힘든 시기를 어렵게 견뎌냈고, 현재도 팬데믹 이전의 상황을 회복하는데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