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장총시민정책위원회·건전신앙수호연대·시티미션처치가 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 탈동성애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제13차 탈동성애 기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먼저 ‘동성애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제한 이요나 목사(홀리라이프 대표)는 “금세기 서방국가들이 앞을 다투어 동성애를 또 하나의 성생활로 규정한 이래,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건국한 미국마저 2015년 6월 26일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선언했다”며 “더욱이 세계평화를 기조로 설립된 유엔은 인권이란 빌미로 성소수자 인권정책을 정론화 하며 전 세계 국가들이 동성애 이슈를 인권문제로 다루도록 압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국가권위원회도 성소수자 인권 옹호정책을 펴고 있으며 국회에 차별금지법 입법화를 독려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탈북어민 북송사건, 그 반인륜적 범법 행위를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통일부가 공개한 문재인 정부 시절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 당시, 판문점에서 선원 2명이 송환되는 과정이 담긴 사진 10장을 보고 충격과 경악을 금할 길이 없다”며 “당시 통일부 직원이 촬영한 사진에는 탈북 어민이 포승에 묶인 채 북에 넘겨지지 않으려 처절하게 저항하는 장면과 그런 어부를 강제로 끌고 가 북측에 인계하는 정부 관계자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고 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해 국가 바로 세워야’라는 제목으로 2022년 제헌절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제헌절, 74주년을 맞았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날로, 5대 국경일에 제정될 정도로 의미가 남다르다”며 “제헌절을 단순히 기념일로만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복총회(총회장 신진철 목사)가 국민일보 미션판 임보혁 기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임보혁 기자가 예장 합복 증경총회장인 장재형 목사를 충분한 사실 확인이나 반론 반영도 없이 허위 비방하는 기사를 국민일보 미션판에 게재한 것과 관련, 합복측은 12일 국민일보 종교국과 임보혁 기자 등에게 보낸 통고문을 통해 기사 삭…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올해 제74주년 제헌절(7.17)을 앞두고 14일 성명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성명에서 “국민 모두는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이 자유민주주의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대한민국은 일찍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의 도움을 받아 1945년 일제치하로부터 해방되었다. 이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 독립지사들의 희생을 통해 성립되었고 또한 자유민주주의로 운영되어야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보여준다”고 했다.
미주복음주의장로교총회(총회장 전모세 목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제1차 여성사역자 초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전모세 목사의 사회로 전 칼빈대 총장 김재연 목사가 "예수님의 관점에서 본 여성사역"(갈3:27-2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