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예배’가 한국 개신교인들에게 그다지 만족감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민 없이 급하게 제작되면서 예배의 본질과는 먼 ‘보는 콘텐츠’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김영주 목사, 이하 기사연)은 지난달 28일 공간이제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의 예배와 영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성결대학교 이민형 교수(파이데이아학부)는 ‘온라인 예배의 의미와 한계-코로나19 기간 동안의 변화’라는 발제에서 “온라인 예배는 코로나19 상황을 거치며 한국교회의 새로운 종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어쩌면, 우리 모두 1인 가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백 원장은 “‘어쩌면, 우리 모두 1인 가구’라는 제목의 책자를 본 적이 있다. 이 책은 법무부의 ‘사회적 공존을 위한 1인 가구’(일명 ‘사공일가’) TF팀의 1인 가구를 위한 법률 과정을 담아낸 책으로, 우리 사회, 가정의 개념이 변하고 있음을 절감하게 된다”고 했다.
‘모든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사는 나라’를 모토로 어린이 인권 해방을 선언하며 만들어진 어린이날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아직도 빈곤 학대 차별을 비롯해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감, 친구와의 경쟁 등으로 아동의 권리를 존중 받지 못하고 어려운 현실 속에 처해있는 아동들이 대다수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는 5월 5일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을 앞두고 한 아동옹호기관에서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직접 선정한 메시지를 ‘어린이말씀’으로 선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4일부터 10월까지 해외아동 후원자를 대상으로 '금쪽같은 내 아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금쪽같은 내 아이’ 캠페인은 가정의 달을 맞아 후원자와 후원 아동간 '편지’를 통해 상호 교류함으로써 후원을 넘어 가족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제4기 밀알복지재단 대학생 기자단’을 5월 2일부터 6월 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복지, NGO 등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월 1회 이상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취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재··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2일(월)부터 <어린이가 쓰는 어린이날 선언문> 캠페인을 개최한다. ‘어린이는 어른보다 한 시대 더 새로운 사람입니다. 어린이의 뜻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100년 전 소파 방정환 선생은 아동을 어른과 같이 인격을 가진 독립된 사회 구성원으로 대해야 한다는 의미로 ‘어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5월 어린이날을 선포하며 어린이날 선언문을 배포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연이어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들이 나오면서 해당 법안이 향후 정치 쟁점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정 반대 측이 오는 15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비롯해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와 전기총연(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은 주일인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한 ‘미스바 구국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들 단체들 외에도 진평연 등 그간 이 법 제정에 반대해온 곳들이 대거 연합한다. 주최 측은 2~3만 명 규모의 집회로 준비하고 있다.
‘모든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사는 나라’를 모토로 어린이 인권 해방을 선언하며 만들어진 어린이날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국내 NGO 단체들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친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 감수성 증진을 위한 대한민국 아동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00년을 잇는 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100년을 잇는 약속’ 캠페인은 ‘어린이 선언’에서 밝힌 아동권리의 의미를 돌아보며 아동 존중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됐다. 굿네이버스 공식 SNS에서 아동이 행복한 세상
국제구호단체 재단법인 더펠로우십 한국IFCJ(이사장:윤마태)가 오는 22일까지 신사동 가로골목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후원사진전 ‘평화를 노래하는 풍경’을 개최한다.이번 사진전은 아트와 크로스의 만남으로 위로와 회복, 치유와 사랑을 전하는 유진갤러리 ‘아트크로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이요셉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일상의 풍경’을 글과 사진, 그림으로 표현하는 이요셉 작가는 여러 공익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다양한 나눔 및 기부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의 수익금은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이제훈)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형 기후환경 캠페인 ‘2050 어린이날을 지켜라! 플로깅 해, 봄’을 진행한다. 2050년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세계인들의 다짐이 담겨있는 탄소중립의 해다.이번 캠페인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 중 선착순 2,050명에게는 ‘귀욤뽀짝 아기벌 붕붕이’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캠페인 취지에 따라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캠페인만을 위한 플로깅 도구는 별도 제공하지 않는다. 지역 종량제 봉투 등을 활용해 쓰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