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장로교회 하나 되어 참된 생명의 길 걷자”

    “장로교회 하나 되어 참된 생명의 길 걷자”

    CTS,

    앵커: 26개 주요 장로교단으로 구성된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제14회 장로교의 날 대회를 열었습니다. 앵커: 참석자들은 교단은 서로 다르지만 같은 장로교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생명의 길을 향한 장로교회의 하나 됨을 �

  • “교사, 아이들에게 신앙과 삶의 균형 잡힌 날개 보여줘야”

    “교사, 아이들에게 신앙과 삶의 균형 잡힌 날개 보여줘야”

    기독일보,

    남대구노회 주일학교연합회가 주최하는 제 36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고후5:11)’을 주제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었다. 첫날인 4일 조성민 목사(상도제일교회)는 ‘우리 함께 재건축합시다’(느헤미야 6:15~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제 목회는 ‘한 영혼이 소중’ ‘제가 주님의 종입니다’라는 것”

    “제 목회는 ‘한 영혼이 소중’ ‘제가 주님의 종입니다’라는 것”

    기독일보,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생활, 교회가 타격을 받았다. 그로 인해 가나안 성도가 늘었고 청년들이 교회를 떠났다. 뿐만 아니라 예배에 대한 성도들의 인식이 많이 달라지며 온라인 예배가 생활이 되었다. 교회들은 변화되는 환경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있다. 성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코로나 전과 후가 달라질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성도들이 더 분발하고 이전에 가졌던 열정을 한국교회와 크리스천들이 회복하면 좋겠다.”

  • 성경, 2021년 전 세계에 3,200만여 부 반포

    성경, 2021년 전 세계에 3,200만여 부 반포

    크리스천투데이,

    파나마 성경 반포, 2년간 4배 성장해 베냉 68% 증가, 팬데믹 전보다 높아 이라크, 관련 품목 10만여 부 증가해 지난해 2021년 전 세계에 3,260만여 부의 성경(전서)이 반포됐다. 신·구약 성경과 쪽복음 등까지 합하면 1억 6,980만여 부가 보급됐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가 공개한 ‘2021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가운데서도 전 세계 후원자들은 나눔 정신…

  • 온라인 신앙생활? "직접 만나서 나누고 싶어요"

    온라인 신앙생활? “직접 만나서 나누고 싶어요”

    아이굿뉴스,

    코로나19를 겪은 한국교회 교인들은 비대면 방식보다 대면 방식의 신앙생활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과정에서 온라인에 대해 거부감이 줄고 친숙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신앙생활의 본질적인 부분은 오프라인에서 얻을 수 있다는데 더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지용근 대표)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2022년 코로나19 이후 한국 개신교인의 온라인 신앙 및 소그룹 활동’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최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기독교조사 전문기관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 "참된 생명의 길 걷는 장로교회 되자"

    “참된 생명의 길 걷는 장로교회 되자”

    아이굿뉴스,

    “장로교회가 바로 서면 한국교회가 바로 섭니다. 장로교회가 하나 되면 한국교회가 하나됩니다.”26개 장로교단 연합체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한영훈 목사)가 지난 7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는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라는 제목으로 예장 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류 목사는 장로교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꿔 나가는 장로교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종교인구 절정을 이루던 10여년 전 통계에 의하면 한국교회 천만 성도 가운데

  •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장로교회 하나 되면 한국교회 하나 돼”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장로교회 하나 되면 한국교회 하나 돼”

    기독일보,

    (사)한국장로교회총연합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소재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라는 주제로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기념예배는 정서영 목사(준비위원장, 상임회장)의 인도로, 김원광 목사(합신총회장, 공동대회장)의 기도, 아마빌레앙상블의 기도송, 양성수 장로(부회장, 준비위부위원장)·김순미 장로(부회장, 준비위부위원장)의 성경봉독, 신원에벤에셀 중창단의 찬양, 류영모 목사(통합총회장, 한교총대표회장, 공동대회장)의 설교, 주제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 “분열 과오 반성하고, ‘참된 생명의 길 걷는 장로교회’ 다짐”

    “분열 과오 반성하고, ‘참된 생명의 길 걷는 장로교회’ 다짐”

    크리스천투데이,

    1부 기념예배에서는 준비위원장 정서영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공동대회장 류영모 목사(통합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가 행사 주제와 동일한 제목으로 설교했다. 류 목사는 “종교인구 절정을 이루던 10여 년 전 통계에 의하면, 한국교회 1천만 성도 가운데 장로교인이 700만 명 정도였다. 전 세계 1,800만 장로교인 가운데 상당한 숫자”라며 “그렇기에 장로교회가 바로서면 …

  • “수년 후 목회자 부족할 수도… 정년 연장 등 고려해야”

    “수년 후 목회자 부족할 수도… 정년 연장 등 고려해야”

    기독일보,

    그는 “우리 총회 목회자들의 나이 구성은 역삼각형 형태다. 55세 이상이 56%, 54세 이하가 44%다. 특히 44세 이하의 젊은 목회자는 전체 목회자 중 14%에 불과하다. 인구감소의 영향과 신학교 지원자의 감소 등이 결과로 나타난 구조”라며 “추이를 분석하자면 향후 15년 내로 정년 규정에 따라 2020년 기준 55세 이상의 목회자 10,677명이 은퇴할 것이다. 이 가운데 7,466명이 담임목회자, 2,442명이 부목사”라고 했다.

  • 이순창 목사 “무너진 교회 세우고 예배 다시 회복해야”

    이순창 목사 “무너진 교회 세우고 예배 다시 회복해야”

    기독일보,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가 6일 더케이경주호텔에서 제48회 전국장로수련회를 개최했다. 수련회는 오는 8일까지 2박 3일 간 진행된다. 수련회 첫날 교단 부총회장인 이순창 목사(연신교회)가 개회예배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정말 좋은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현재 경제가 세계 10위 정도 되지만, 행복의 만족도는 10위가 아닌 62위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면서 행복지수가 아닌 불안함이 높은 점수를 보여주고 있다. 통일이 되고 세계 앞에 서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길 믿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