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현대홈쇼핑과 ‘고양시장컵 제27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지난 18일부터 3일간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홈쇼핑은 2010년부터 13년째 대회 후원을 지속하며 다양한 지원으로 장애인 스포츠 육성과 인권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지훈)는 내달 2일 15시부터 17시까지 <4차 온택트 세미나>를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이번 온택트 세미나는‘시청각장애인당사자로서 일본정부의 장애인정책위원회 활동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현재 일본 장애인정책위원회 위원이며 사회복지법인 맹농인 협회 이사인 카도카와 신이치로 씨가 강연할 예정이다.
앵커: 코로나19로 한동안 문이 닫혔던 서울광장이 시민들을 위한 야외 도서관으로 재단장했습니다. 앵커: 시민들은 모처럼 탁 트인 광장에서 책을 읽으며 휴식을 즐겼는데요. 이현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앵커 : 팬데믹은 사회는 물론 교회의 모습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앵커 : CTS뉴스는 특별기획으로 뉴노멀 시대 목회 현장을 찾아가 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온라인 사역으로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국제통화기금 IMF가 우리나라의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아시아 선진국 가운데 상위권으로 예상했습니다. IMF는 2022년 4월 세계 경제 전망에서 우리나�
앵커: CTS가 2022년 봄 특별모금방송 CTS위크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가 한 주간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앵커: 25일 첫날 ‘후원의 기적’이란 주제로 영혼구원을 위한 27년간의 여정 동안 일어났던 후원의 기적들을 주인�
25일 국회 등지에서 기자회견, 연합집회, 퍼레이드 진행 “성소수자들에 대한 법적 제재 없어… 차별 운운은 왜곡 특정 소수자가 인권 무기로 특권층으로 격상되는 현실” 기독교계와 시민단체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저지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서울·경기·인천),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시리아 내전 발발 11주기를 맞아 ‘시리아 과부캠프 여성과 아동: 희망 없이 버려진 이들’ 보고서를 발간했다.월드비전은 국제 NGO로서는 최초로 현지 파트너기관들과 협력해 시리아 난민들 중에서도 가장 취약한 ‘과부캠프’의 여성과 아동들의 삶에 대해 조사했다. 이 보고서에서 ‘과부캠프’는 이혼, 내전으로 인한 남편의 사망이나 실종으로 홀로 살아가는 여성과 그 자녀가 거주하는 캠프를 말한다. 월드비전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한 달여간 시리아 북서지역 28개 과부캠프에 거주하는 응답자 419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유원식)이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마이리얼멘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아대책의 보호종료아동 지원 프로젝트 ‘나로서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에 대해 알리고 이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소통하며 온전히 자립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나의 진정한 멘토’를 주제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는 가수 션과 배우 진태현이 사회를 맡았으며,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의 공연과 스타강사로 유명한 김미경 MKYU 대표의 특별 강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와 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평등법·차별금지법안 반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전기총연(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회(보기총),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 주관, 진정한평등을바라는나쁜차별금지법반대전국연합(진평연)과 올바른여성연합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