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랑의교회 특새 성료… 연인원 9만여 명 참여

    사랑의교회 특새 성료… 연인원 9만여 명 참여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특새)를 개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특새 기간, 매일 새벽 7천여 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온라인으로는 6천여 명이 접속하며 매일 1만3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렇게 7일 간 특새에 참여한 연인원은 모두 9만여 명이다. 또 국내외 1천3백여 개 교회(국내 8백여 개 해외 4백여 개)가 협력했다.

  • 대면으로 열리는 ‘제29회 전국 목회자 사모 세미나’

    대면으로 열리는 ‘제29회 전국 목회자 사모 세미나’

    기독일보,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이사장 피종진 목사·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주최하는 ‘제29회 전국 목회자 사모 세미나’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 예정교회에서 진행된다.

  • 충기총, 충남도와 폐자원 수거 위해 업무협약

    충기총, 충남도와 폐자원 수거 위해 업무협약

    기독일보,

    제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충남도가 폐자원 수거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충남기독교총연합회와 손을 맞잡았다. 양승조 지사는 지난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안준호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천안 열매맺는교회 담임목사), 안병찬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천안 참아름다운교회 담임목사)을 비롯해 15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대표와 ‘폐자원 수거 사각지대 해소 및 고품질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법원, 사실상 군대 내 동성애 허용… 심히 우려”

    “대법원, 사실상 군대 내 동성애 허용… 심히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법원이 최근 남성 군인 두 명이 근무시간 외 영외에서 합의 하에 성행위를 한 것을 군형법 제92조의 6에 따라 처벌할 수 없다고 한 판결을 비판했다. 언론회는 22일 발표한 논평에서 “김명수 대법원이 21일, 사실상 군대 내 동성애를 허용하는 쪽에 손을 들어주었다. 심히 우려되는 대목”이라며 “결과적으로 군형법에서 엄하게 금하고 있는 법률을 무력화시킨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 구세군, 이웃 사랑 ‘2022 굿봄 캠페인’ 시작

    구세군, 이웃 사랑 ‘2022 굿봄 캠페인’ 시작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이 지난 15일 서울을 비롯한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활동인 ‘2022 구세군이 드리는 봄: 굿봄 캠페인’을 시작했다. ‘2022 구세군이 드리는 봄: 굿봄 캠페인’을 통해 구세군은 쪽방촌, 급식소 등을 직접 찾아 컵라면, 달걀, 생수, 영양제, 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약 6천여 가구 분량의 나눔키트를 이웃과 나…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채식 레시피 공모전 성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채식 레시피 공모전 성료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기후위기로부터 침해 받는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기후환경을 지키기 위한 채식 레시피 공모전’을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에서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 경기일보, 급식왕이 후원한 본 공모전은 기후환경과 더불어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채식 요리 레시피를 공모했다. 2021년 10월부터 1월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다양한 채식 레시피가 접수됐다.

  • “성경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 다음세대에 전해야”

    “성경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 다음세대에 전해야”

    기독일보,

    에이랩 아카데미, 한국가족보건협회, 복음의료보건인협회가 22일 여의도 CCMM 컨벤션홀에서 ‘생애주기별 17년 성경적 성가치관·성교육 교육과정 세미나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정선 팀장(에이랩 아카데미)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김진오 대표(CBS), 김윤회 총장(횃불트리니티), 임순창 대표(에이랩 선교회 공동목사대표), 김지연 교수(한국가족보건협회)가 환영사를 전했다.

  • “사역할 교회는 많은데 사역자는 부족… 파견 요청 쇄도”

    “사역할 교회는 많은데 사역자는 부족… 파견 요청 쇄도”

    기독일보,

    “지방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자로서 사역할 수 있는 길이 그 어느 때보다 넓어졌다. 예전에는 신학생은 많았지만 이를 수급할 사역지는 적었다. 하지만 지금은 신학교 입학생 숫자가 감소되면서 사역할 수 있는 폭도 넓어졌다. 현재 전북신학교도 지역 내 많은 교회들로부터 사역자들을 보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런데도 입학생의 감소 탓에 신학교를 졸업한 신임 목회자들을 요청받은 사역지로 보낼 수 없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참고로 우리 예장합동 총회 산하 정년 연구위원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앞으로 10년 내로 목회자 부족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런 현상을 해결할 대안으로 목회자의 정년을 폐지하거나 연장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이처럼 현재 사역할 교회는 많지만 사역자는 부족한 상황이다. 때문에 우리 신학교 졸업생이 목사안수를 받은 뒤 사역할 교회가 부족할 수 있다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한미동맹 강화하고, 미국의 가치 외교 적극 동참해야”

    “한미동맹 강화하고, 미국의 가치 외교 적극 동참해야”

    크리스천투데이,

    조미조약 통해 기독교 들어와 해양 문화 전환 계기 세계 경기 회복에 미중 글로벌 공급망 재편 가속화 자국 중심 세력 규합하려는 대결 더욱 치열해질 것 남북한 화해와 협력 위해 미국과 중국 적극 설득을 ‘한미수교 140주년 한국기독교 기념사업회(이하 한미사)’와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수형 목사)는 ‘한미수교 140주년 회고와 미래방향’을 주제로 지난 20일 강…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