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밀알복지재단은 삶의 터전을 잃은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고자 7월 7일 저녁 8시 유튜브 ‘알TV’ 채널을 통해 ‘제19회 밀알콘서트를 개최한다. 2004년 시작된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통합 콘서트다. 수준급의 공연은 물론 장애인 관객을 위한 수어 통역, 휠체어 좌석 등을 제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만들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온라인 예배’를 경험했지만, 대다수는 여전히 이전처럼 ‘대면예배’를 더 갈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아대책과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여론조사 기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15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정두옥, 이하 한미선)가 ‘제30회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대전’ 작품을 공모한다.작품 파일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1일 24시까지 접수받으며, 공모부문은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각, 공예 분야로 참가자격은 20세 이상 국내·외에 거주하는 자로 자유로운 주제로 참여 가능하다. 단, 공모전의 초대작가로 추대된 경우 출품 자격이 제한되며, 타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은 제외된다.1인당 10 작품의 출품이 가능하며, 작품 규격(평면작품:30~50호, 입체작품:100x100x150cm 이내)을 준수해야 한다
비행기 티켓이 비싸졌다. 지긋지긋했던 코로나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알리는 청신호다. 섬 아닌 섬나라에 갇혔던 지난 2년의 분풀이라도 하려는 듯 해외여행 행렬이 줄을 잇는다. 코로나 여파로 웅크리고 있었던 단기선교여행 역시 다시 기지개를 핀다.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고 세계 각국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교회와 선교단체는 설레는 맘으로 여름 단기선교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 코로나의 흔적이 완전히 지워지진 않은 올 여름, 단기선교 재개 현황과 주의사항을 짚어봤다. 3년 만에 다시 해외 선교지로 올 여름 해외 단기선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3일 저녁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설립 24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1998년 복지기관으로 설립된 성민원은 설립 취지문에서 “기독교 정신으로 창조주의 뜻을 따라 사람을 사랑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세워졌다”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