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 기후위기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4월 22일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지구의 날’인데요. 앵커 : 기후위기 전문가들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조금 더 많은 불편을 감수해
앵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선교지를 떠나야 했지만, 다시금 사명감을 가지고 피란민 구호 현장에 뛰어드는 한 선교사 가정이 있습니다. 앵커: 폴란드 출국 일정을 앞둔 우크라이나 이창배 · 이혜옥 선교사 부부를 만났습�
앵커: 과학의 날을 맞아 기독교 세계관에서 진리로 받아들여지는 과학, 창조론에 대해 주목해봅니다. 앵커: 특히 창조론과 진화론의 타협점으로 여겨지는 유신진화론의 문제점을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김효경 기잡니다. 끝
기독일보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 시즌2’를 진행한다. 여섯 번째 주인공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소재 ‘크로스라이프 양문교회(CLC)’ 담임 이진일 목사다. 이진일 목사는 20년 동안 개혁주의 신학을 연구해오면서 목회 일선뿐만 아니라 블로그(blog), 출판사 등에서 문서사역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는 故한승헌 변호사님(1934-2022)의 부음을 듣고 애도 메시지를 발표합니다. 故한승현 변호사는 지난 20일 소천했다. NCCK는 故한승헌 변호사님의 업적과 헌신을 기억하며 고인께서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영원히 안식하시기를 기도하고, 하나님의 위로가 유족 분들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장애인소위원회가 20일 오전 한소망교회(담임 류영모 목사)에서 ‘장애인주일 연합예배’를 드렸다. 연합예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우러져 하나 되기를 소망하는 취지로 드려졌으며 신복현 목사(NCCK 정의 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인도로 예배가 진행되었다. 황현주 목사(기장 여신도회 교육원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이계윤 목사(NCCK 장애인소위원회 부위원장)가 설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제70회 2차 정기실행위원회(실행위)가 21일 오후 ‘새 계명의 길을 걸으라’(요 13:34~35, 창 1:27~28, 고전 9:19~23)는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총 88명 중에 참석 41명과 위임 22명으로 성수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21일 오전 인천 락온볼링센터에서 목회자 친선 볼링대회를 갖고 회원 상호 간의 친선과 우의를 다졌다. 이번 볼링대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회원교단 및 단체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YWCA 100년, 여성과 함께 변화를 향해’를 슬로건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간다는 주제의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날 감사예배에서 이진아 목사(나들목일산교회)는 ‘이제부터 다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100주년을 준비하며 지난 과거를 돌아본 우리의 고백과 성찰,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며 세운 비전과 미션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이제부터 다시’의 계기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총회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제51차 정기총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계획했으나 한국 내 오미크론 확산의 영향으로 장소를 미국으로 바꿔 온라인 중심의 사무총회 형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