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정부는 고위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0일 발표했다. 기윤실은 이 성명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고문으로 근무한 지난 4년여 동안 18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고위공직자가 공직과 대형로펌을 회전문처럼 오가는 데 따른 이해충돌의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지난달 30일 긴급 임원회를 열고 부결시켰던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가결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과의 통합 논의를 이어간 가운데, "사단법인 한기총·한교총 합병 법리는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YWCA연합회(회장 원영희)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4월 20일 오후 2시 온라인 생중계로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국YWCA는 지난해부터 과거를 돌아보고 오늘을 성찰하며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간다는 주제로 100주년 기념을 준비해왔으며, 엠블럼과 'YWCA 100년, 여성과 함께 변화를 향해'를 슬로건으로 발표한 바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시리아 내전 발발 11주기를 맞아, <시리아 과부캠프 여성과 아동: 희망 없이 버려진 이들>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국제 NGO로서는 최초로 현지 파트너기관들과 협력하여 시리아 난민들 중에서도 가장 취약한 ‘과부캠프’의 여성과 아동들의 삶에 대해 조사했다. ‘과부’는 남편의 사망으로 홀로 살아가는 여성을 의미하나, 이 보고서에서 ‘과부캠프’는 이혼, 내전으로 인한 남편의 사망이나 실종으로 홀로 살아가는 여성과 그 자녀가 거주하는 캠프를 말한다.
21일(목),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회장 설동욱)에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양주 지역 내 7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도로교통공단 서부운전면허시험장(단장 이호원)의 지원으로 시각장애인 운전체험 <오늘은 내가 레이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복지관은 신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총 5명의 참가자를 선정하였으며, 4월 20일 오후 2시부터 서부운전면허시험장에서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운전 시뮬레이션으로 기본교육을 받은 후에 면허 기능시험장으로 이동했다. 운전체험은 시각장애인과 전문 시험관이 운전시험 차량에 동승하여 안전하게 트랙을 돌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일본의 '평화헌법' 개정을 반대하며 일본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19일 행동’ 선포 기자회견이 최근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지난 2015년 9월 19일, 집단적자위권 행사를 허용하는 내용의 안보법이 일본 국회에서 강행 통과된 이후 일본의 시민사회와 여당 의원들은 매달 19일 국회 앞에서 그 폐지를 요구하는 ‘19일 행동’을 진행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한 대구 기도회가 20일 오전 7시 대구서현교회 본당 1층 예배실에서 열렸다. 이건호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순복음대구교회)의 인도로 열린 이날 기도회에선 엄기정 장로(대구경북홀리클럽 상임회장, 대구제일교회)가 대표기도를 인도했으며, 정국현 목사와 김정숙 전도사(불씨기도회)가 성경봉독을 한 후 CTS권사합창단이 특별찬양을 했다.
앵커 : 우리나라에 최초로 성경이 전래된 충남 서천 마량진에 2016년 9월 5일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이 개관했는데요. 앵커 : 기념관에서 최근 송아지 가죽에 기록한 두루마리 성경 ‘세퍼토라’와 나무십자가 특별전시회�
앵커: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교회도 장애인주일 연합예배를 진행했는데요. 앵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같은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자세한 예배 소식 장현수 기자가 전합니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