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예장통합 북한선교주일을 앞두고 ‘평화가 깨진 세상에 십자가 사랑과 화해 선포해야‘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최근 발표했다. 류 총회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유럽의 평화는 물론, 한반도의 평화,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유럽 세력과 러시아 세력의 경합 속에 발생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유라시아 동쪽의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한 태평양 세력과 중국과 러시아가 중심이 된 대륙 세력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한반도가 세력 충돌의 최전선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발생시키고 있다. 세계는 자국의 안보를 위해 무기를 확충하고 있으며 북한 또한 제8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내달 5일, 지난 6년간의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성과연구와 이를 바탕으로 김미애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월드비전은 가장 취약한 아동들에게 집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16년부터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이하 전가협)와 협력해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을 지원해왔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국민대통합을 위한 정치 경제적 사면 복권을 건의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우리나라는 1천8백만 명 이상의 확진자와 2만4천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재산적 피해와 원치 않는 사회불안과 갈등이 팽배하게 되었다”며 “겨우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날 즈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파장으로 세계 경제와 정치는 직격탄을 맞아 우리나라는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의 삼중고를 겪고 있다.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이러한 내우외환의 위기를 극복해야 할 엄중한 과제를 안고 있다”고 했다.
北, 혁명사적관 동네마다 43,000곳 통일 후 따로 예배당 지을 필요 없어 필요한 것은 복음을 전할 전도자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주관 ‘제28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기도성회)’가 6월 27일 경기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3년 만에 대면으로 재개된 가운데, 29일 사흘째 일정이 진행됐다. 첫 강사로는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 원로)가 나서 ‘성령님은 창조…
서울 동작구 상도동 하손초장교회(김양호 담임목사)가 권사와 안수집사 등 총 7명의 직분자를 세우고, 이웃 사랑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전도와 선교, 기도, 봉사 사역을 더욱 힘차게 펼쳐나가기로 했다. 하손초장교회는 지난 26일 임직 감사예배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드렸다. 김양호 담임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호산나찬양대의 찬양과 묵도, 김동철 집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칼빈대학교 총장 김근수 목사가 ‘묻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