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합건설사 네패스이앤씨가 우크라이나 긴급대응, 감염병 대응, 아프간 특별기여자 등을 위해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 5천 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 전달을 위해 지난 15일 오전, 크리스 위크스 대표(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이세희 대표(네패스이앤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네패스이앤씨 서울 사옥에서 전달식이 열렸다. 네패스이앤씨는 클린룸을 기반으로 한 첨단공장 및 산업용 건축 등의 종합건설사로 봉사하는 생활, 도전하는 자세, 감사하는 마음이라는 경영 이념으로 나눔과 기부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소강석 목사)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준비하고 있는 100대 국정과제에 ‘생명 존중 정책’과 ‘출산 돌봄 정책’을 포함시켜달라고 요청했다. 기공협은 지난 18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남은 기간 동안 행복한 대한민국, 건강한 대한민국, 부강한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희망을 갖고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 세계 속에 웅비하는 대한민국,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정책을 준비하여 펼쳐갈 정책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운을 뗐다. 이들은 “후보 당시 기공협이 제출해 답변한 ‘생명존중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찬양사역자 연합체 ‘KCCM’ 출범열악한 처우개선 및 권익보호 초점기독문화 발전 ‘연대 시스템’ 구축최근 유튜브를 통해 핫하게 떠오른 신예 CCM 가수인 A 씨는 이름만 하면 알 법한 큰 교회에서 집회에서 찬양을 부를 게스트로 초빙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하지만 기대치에 못 미치는 적은 사례비를 제안해 놀라 되물었지만, 모든 집회초청 사역자들에게 동일한 사례비를 주는 것이 교회의 지침이라는 답변만 돌아왔다.‘헌신페이’가 강요되는 현 교회 분위기 속에 많은 기독교 문화사역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어려운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
통합적 준비로 품위있는 노년 맞이하길목회자에 “환자들 위한 영적 돌봄” 당부“많은 이들이 젊고 잘나갈 때 노년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노년을 맞이 하는 것이 아니라, 노년을 당하게 됩니다. 경제와 건강, 심리적 문제를 아울러 준비할 때 죽음도 품위 있게 맞을 수 있습니다. 평생을 하나님을 섬긴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노년의 시기를 준비하며, 영광스럽게 세상을 떠나길 바랍니다.”의료인은 아니지만, 24시간 환자의 삶과 함께 호흡하며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이가 있다. 환자의 신체적 고통뿐 아니라 영적인 어려움까지 케어하며 일평
예수 부활이 오미크론에 고통당하는 지구촌 인류 가운데 생명 치유의 능력 되기 소망란다. 부활의 새생명이 전쟁의 참화 속에 있는 우크라니아 국민들 가운데 전개되기를 소망한다. 새 봄이 왔고 계절이 따뜻하게 바뀌었다. 개나리와 벚꽃과 진달래가 만발하고 있다. 봄은 부활의 능력을 전해주고 있다. 2022년도 부활절을 맞이하는 지구촌과 한국 사회에는 아직도 여전히 전…
예장합동 서울북노회 교사교육 3주차인 지난 16일 일산장로교회(담임 한성국)에서 주종훈 교수(총신대 예배학)가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예배 이해와 사역의 과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주종훈 교수는 “예배에 관한 제안 이전에 우리가 처한 현실과 예배에 대한 의미를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며 교회학교가 처한 내외부적인 어려움에 관해 먼저 이야기했다. 외부적으로는 언론매체, 학생들, 학교의 선생님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우호적이지 않은 입장을 이야기했다. 내부적으로는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고 교회 밖의 것을 쫓아가는 모습, 역동적이지 못한 상황 속에서 교회 선생님들조차 무기력함을 느끼는 현실을 지적했다.
(사)한국교회연합(한교연),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서기총), (사)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대한민국장로총연합회, 국민의힘당기독인지원본부, 김상훈 국회의원 등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 포럼’을 개최했다.
오직예수사랑선교회(대표 허베드로 목사)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희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재정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성명서에서 "차별금지법은 전국민 역차별법이자 평등법이 아니라 차별독재법이다. 평등, 차별금지의 미사여구 속에 숨어 있는 독소는 가히 치명적"이라며 "그 악법이 재정될 경우에 필연적으로 나타날 사회적 폐단과 해악을 요약해보면 참으로 끔찍한 법안"이라고 했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를 18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 부흥회 첫날인 18일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원로)가 ‘새 사람’(애배소서 4:17-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달 22일부터 5월 4일까지 3회에 걸쳐 분야별 전문가와 게스트가 아동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오픈 마이크 포 칠드런(오픈 마이크 for Children, 이하 '오픈 마이크')> 시즌 3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