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에서 주관하는 ‘제28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기도성회)’가 3년 만에 경기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개최됐다. 그간 코로나 확산으로 지난 2년 동안은 온라인으로만 집회가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집회 모든 순서들은 실시간으로 유튜브와 줌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했고, 531개 교회가 ‘함께하는 교회’로 참여했다. 이번 집회 주제 성구…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김삼환 목사)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명성교회에서 ‘한국교회 군선교 연합사역 희년대회’를 개최했다. ‘감사 50년! 미래 50년!’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교회가 손을 맞잡고 헌신해온 지난 50년의 군선교 역사를 되돌아보며 공로자를 치하하고 다가올 50년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대회사에서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는 “50년 희년을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한경직 목사님, 곽선희 목사님을 비롯한 교회 지도자들이 하나 되어 군선교에 힘써주셨다”면서 “신앙은 전력이다
윤석열 정부가 지난 정권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고 핵산업을 진흥하겠다고 선언한 것에 대해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그리스도인연대’가 지난 24일 성명을 발표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핵그련은 ‘윤석열 대통령은 핵산업 진흥 발언 철회하고 생명과 안전을 위한 정의로운 에너지 정책을 수립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으로 핵산업과 에너지산업의 세계적 추세에 대한 이해 부족이 심각한 수준임을 확인했다”며 “이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이제라도 잘못된 발언을 철회하고 올바른 정책을 수립해나가길 촉구한다”고 밝혔
코로나가 잠식한 지난 2년 여 동안 캠퍼스엔 캠퍼스의 주인인 학생들이 사라져 버렸다. 모든 강의가 비대면으로 진행됐고 생기가 넘쳐야 할 교정엔 먼지만 날렸다. 그와 함께 청년 선교의 최전선인 학원 복음화 사역 역시 잠시 멈춰 설 수밖에 없었다. 캠퍼스 사역자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도 비대면 사역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새로운 시도에서 발견한 열매도 상당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고 드디어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며 캠퍼스 대면 전도도 다시 시작된다. 설레는 마음으로 학
50대가 신인 소리를 듣는다.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된 한국 선교계의 현실이다. 최근 각 교단의 신학대학원은 지원만 하면 합격이 된다고 할 정도로 헌신하려는 청년이 적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와 학원복음화협의회(대표:장근성 목사)가 청년 선교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청년, 미래, 선교 Summit’을 개최한다. 서밋은 KWMA 산하 학생선교 단체들이 학생 운동의 절박성을 호소하면서 위기를 타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모이며 기획됐다. 서밋에서는 KWMA 이사 20여 교회
한국교회가 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을 돌아보고 “어떠한 전쟁행위도 있어선 안 된다”며 지구촌의 평화를 촉구했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지난 24일 신촌성결교회에서 ‘6.25 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사를 통해 류영모 목사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전폭적인 은혜로 우리는 해방의 선물을 받았지만, 전쟁으로 인해 우리의 허리는 끊어지고 말았다”며 분단된 조국의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류 목사는 “우리나라가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국민들의 애국심 때문이었다”면
한반도에 복음 통일이 신속히 이뤄지기를 바라는 기도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이용희 교수) 주최로 제28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기도성회)’가 3년 만에 지난 27일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개최됐다.이번 성회의 모든 순서들은 실시간으로 유튜브와 줌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됐으며 ‘함께하는 교회’로 531개 교회가 참여했다.이번 복음통일 컨퍼런스의 주제는 복음 통일이 속히 이뤄지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사43:19)라는 말씀을 주제로 정했다. 성회 첫째 날에는 이선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