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15일 좋은이웃교회(목사 김한수)와 함께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일교회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후원금의 일부를 해외아동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밀알복지재단과 MBC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특집방송 ‘봄날의 기적’을 방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0일 오후 6시 5분 방영되는 MBC ‘봄날의 기적’은 후원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장애아동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말라위 춀로(Thyolo) 현 마칸디(Makande) 지역의 식량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 15톤의 옥수수가루를 긴급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말라위는 아프리카 남동부에 있는 나라로 모잠비크, 잠비아, 탄자니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내륙 국가다. UN이 정한 저개발 국가 중 한 곳이자 세계적인 최극빈국으로, 말라위 인구의 76%가 세계은행이 정한 빈곤선 기준인 하루 1.9달러 미만의 생활비로 살아가고 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준비 중인 100대 국정과제에 생명존중정책과 출산돌봄정책을 포함시켜줄 것을 바라는 성명서를 18일 발표했다. 기공협은 성명서에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출범한 지 30여 일이 지났다”며 “이제 남은 기간 동안 행복한 대한민국, 건강한 대한민국, 부강한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희망을 갖고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 세계 속에 웅비하는 대한민국,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정책을 준비하여 펼쳐갈 정책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지난 13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개최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남북협력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포럼에서는 한반도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제고하고, 남북교류 협력 과제와 방향 모색을 중심으로 발표하고 토론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계 및 정부, 유관기관 주요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월드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로 진행됐다.기조 발제에는 국제월드비전 앤드류 몰리 총재가 ‘기후변화, 기아 그리고 아동의 미래’를 주제로 연설했다. 앤드류 몰리 총재는 현재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윤보환 감독, 이하 인기총) 주최 2022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부활주일인 17일 새벽 5시 30분 인천 주안장로교회(담임 주승중 목사) 부평성전에서 개최됐다. 총 3부로 진행된 이날 부활절 예배 1부에서는 진유신 목사(상임회장) 인도로 인기총 총회장 윤보환 감독의 대회사, 신용대 목사(공동회장)의 환…
앵커 : 다음은 수도권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소식 전해드립니다. 김수지 기자가 전합니다. 부활절 새벽, 예수 부활의 기쁜 소식이 선포됐습니다. INT 주승중 목사 / 주안교회 주님이 허락하신 영원한 생명이 지금 나�
앵커 : 지난 부활절 전국 각 지역에서 부활절예배를 드렸습니다. 부활절 예배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취재기자 나왔습니다. 어서오세요 최대진 기자. 앵커 : 최기자,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어떻게 드려졌나요? 기�
앵커 : 교단 대표들이 고르게 순서를 맡았군요. 다음 소식 들어보죠. 교회협은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렸다고요. 기자 : 네. 한국기독교회협의회는 ‘새롭게 열리는 길, 생명의 그리스도'란 주제로 교회일치위원장인 성북교�
예장 합동 직전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종무청’ 신설과 ‘생명 사랑의 날’ 제정을 새롭게 출범하는 정부에 제안했다. 지난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위드 코로나 극복을 위한 토론회에서 소강석 목사는 “지금 우리는 디지털 대전환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전화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이 시대 속에서 종교는 우리 사회를 위해 새로운 길과 방향을 창조적으로 제시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 목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심화된 양극화 긴장을 해소하는데 종교가 기능을 발휘해야 하고, 왜 사람들이 급속도로 탈종교화가 되지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