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교회법, 바른 청지기직 수행 위한 필수적 방편”

    “교회법, 바른 청지기직 수행 위한 필수적 방편”

    기독일보,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박사)이 2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정직한 청지기’라는 주제로 제17회 교회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두 번의 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먼저 ‘하나님의 주권과 청지기의 책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박욱주 박사(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겸임교수)는 “성서에 소개된 청지기직은 하나님의 계명의 일환으로서 그에 대한 순종과 불순종의 선택권이 인간에게 부여되어 있다”며 “이 청지기직의 핵심 요소를 이루는 것은 재정 청지기직”이라고 했다.

  • “현대 신자들, ‘적당한 헌금’으로 믿음 완수했다고 착각”

    “현대 신자들, ‘적당한 헌금’으로 믿음 완수했다고 착각”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박사) 주최 제17회 교회법 세미나가 ‘하나님의 주권과 정직한 청지기’를 주제로 28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이효종 집사(연구원 부이사장)의 인도로 표명민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전회장)의 기도에 이어 김순권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가 ‘바나바와 같은 선한 청지기’를 주제로 설교…

  • 목회자 10명 중 7명 “기후환경 위기”

    목회자 10명 중 7명 “기후환경 위기”

    기독일보,

    목회자 10명 중 7명이 오늘날 기후환경이 위기에 처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일반국민들은 교회가 기후환경 문제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개신교인 1천 명, 일반국민 1천 명, 교회 담임목사 505명을 대상으로 기후환경에 대한 인식 조사를 했고,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8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50호에서 그 주요 결과를 소개했다.

  • 예장 합동 전국장로회 하기 부부수련회 열려

    예장 합동 전국장로회 하기 부부수련회 열려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51기 전국장로회 하기 부부수련회가 지난 6월 21-23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장로 부부 2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장로가 되자(딤전 3:1)’는 주제로 열린 부부수련회 둘째날 저녁집회에서는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응답의 봄비(스가랴 10: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정현 목사는 …

  • “하나님의 선한 뜻 이뤄가는 장로들 될 것 다짐”

    “하나님의 선한 뜻 이뤄가는 장로들 될 것 다짐”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51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장로 부부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장로가 되자’(딤전 3:1)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를 통해 “식어졌던 신앙을 회복하고 한국교회와 민족을 살리는 새로운 전환점을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 “낙태죄, 태아의 ‘생명권’이 우선 논의돼야”

    “낙태죄, 태아의 ‘생명권’이 우선 논의돼야”

    아이굿뉴스,

    최근 미국 연방대법원이 ‘낙태권 폐지 판결’을 내리면서 우리나라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국내에서는 지난 2019년 ‘낙태죄’의 헌법 불합치 결정 이후 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아 입법 공백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생명윤리 단체들이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낙태법 개정안 입법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고신총회 후원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생명운동연합, 성산생명윤리연구소,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주최했으며, 법학적·의학적·기독교적 관점에서 낙태죄 폐지문제에 대한 의견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시티미션교회, 청년세대 지원 위해 5년 간 4억 원 후원

    시티미션교회, 청년세대 지원 위해 5년 간 4억 원 후원

    기독일보,

    시티미션교회(City Mission Church, 담임 이규 목사)가 오는 7월 5일 오전 11시 시티미션교회 용산 성전에서 사단법인 청년의뜰(이사장 이종수)에 청년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4억 원 후원을 마무리 하는 전달식을 갖는다. 이 금액은 지난 5년 간의 후원금 총액이다.

  • 어린이들의 북한 위한 기도

    어린이들의 북한 위한 기도

    크리스천투데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에서 주관하는 ‘제28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기도성회)’가 3년 만에 경기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27일 개막해 4박 5일간 이어진다. 코로나 확산으로 지난 2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집회 모든 순서들은 현장 참여와 함께 실시간으로 유튜브와 줌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했고, 531개 교회가 ‘함께하는 교회’로 참여했다.

  • CBMC, 모처럼의 '대면' 한국대회 앞두고 분위기 고조

    CBMC, 모처럼의 ‘대면’ 한국대회 앞두고 분위기 고조

    아이굿뉴스,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김영구, 이하 한국CBMC)가 제48차 한국대회를 모처럼의 대면 행사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예비대회 성격의 전국지회장단회의로 모였다.한국CBMC는 지난 21일 부산 벡스코 써밋홀에서 전국 연합회 및 지회 대표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2년도 전국지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CBMC 김영구 중앙회장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으로 비즈니스 세계가 다시 회복되고, 주변에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과 함께 한 단계 더 점프하길 바란다”며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한국대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