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남기총, 회장 설동욱 목사)가 17일 오후 4시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 후 ‘은혜로운 동행 기도회’를 진행하고, 관내 중·고등·대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1부 예배에서는 총회장 설동욱 목사의 사회로, 예정교회 찬양단의 찬양, 이해인 목사(수석부총회장, 낙원전원교회)의 기도, 김세…
총회 정체성 개혁신학 변질 걱정하는 이들 많아 화려한 공약 대신 개혁신학 수호하며 총회 섬김 파회 후 현안 실행위원회에서 찬반 토론 후 처리 예장 합동 전남제일노회가 18일 나주제일교회(담임 신재관 목사)에서 제122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를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했다. 한기승 목사는 신학적 정체성을 지키고, 장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안수받는 것, 우리의 특권 우리 설교 듣는 자마다 예수 이름 붙잡게 해야 하나님 자녀 세우고 변화시켜 예수 이름 높이길 평생 사명의 길을 가겠다고 결단한 134명의 새내기 목회자들이 하나님과 선배 목회자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 선배 목회자들의 따뜻한 격려와 축하를 받으며, 목사로서 첫 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
앵커 : CTS뉴스는 특별기획으로 뉴노멀 시대 목회 현장을 찾아가 보고 있는데요. 앵커 : 광주지역의 한 교회는 세대 통합목회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도 부흥하는 교회가 있어 찾아가 봤습니다. 김태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앵커 : 지난 2020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관련 법안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많은 단체와 국민의 반대의 목소리가 있어왔습니다. 앵커 : 한국가족보건협회는 12주 태아 인형을 배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
앵커: 다음주 CTSWEEK를 앞두고 이번 한 주간 지난 27년 동안의 CTS의 사역을 되짚어보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은 대한민국 공익방송으로 우리사회의 치유와 회복에 앞장서 온 CTS의 활동을 정리해봤습니다. 장현수 기자입니다. 한
부활절 새벽, 미국 남가주기독교회연합회, 남가주 목사회, 엘에이카운티교협 등 남가주 교계가 한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했다. 17일(현지 시간)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진행된 남가주 교계 연합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는 그동안의 남가주 교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며 교계 연합과 일치를 기대하게 했다. 또한 LA총영사관, LA 한인회, 민주 평통, 올림픽 경찰서장 등 사회 기관에서도 참여해 동포 사회 화합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도 얻었다.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미국 뉴욕과 뉴저지 지역 한인교회들이 전면 대면으로 17일(현지 시간) 오전 6시 2022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진행하고 부활의 소망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것을 다짐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주관으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는 플러싱, 롱아일랜드, 베이사이드, 웨체스터 등 총 13개 지역에서 진행됐고,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고한승 목사)는 잉글우드, 버겐필드, 티넥, 레오니아 등 총 9개 지역으로 나눠 예배를 드렸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김희복 회장이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부활의 신앙으로 매사에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권면했다. 김 회장은 “죽음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그 자체”라며 “고전15:55-56 말씀과 같이 믿는 자에게는 죽음과 사망이 아무런 관계가 없게 된다. 이는 두려움을 이기는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미래약속포럼(상임의장 권성동 의원)이 종교계, 소상공인, 이통장, 전통시장, 공동주택, 노동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광역시.도 위원장, 자문위원, 전문위원 임명식이 지난 1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임명식에는 임명배 상임대표, 장상홍 상임고문, 홍일화 대표, 신규용 사무처장등이 참여한 가운데 광역시,도를 대표하는 지역상생위원회는 하원선(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회장)서울 위원장 외 16개 시,도회장 및 부회장을 임명 하였으며, 자문위원으로는 전국이,통장연합회 박종환 회장 외 9명, 전문위원으로는 홍동혁 경북대학교 교수외 13명을 임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