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CTS위크를 앞두고 한 주간 CTS의 사역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은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앞장서 온 CTS의 27년을 돌아봤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CTS가 지난 27년 동안 중점을 둬온 사역은 다음세대를 세우는 �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는 18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최현탁 신임 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김보현 목사(예장 통합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예장 합동 총무 고영기 목사의 기도, 제1회 K-가스펠 수상자인 ‘에필로그’의 특별찬양 후 김태영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 백양로교회)가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언제나 처음 같이’란 주제로 …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김숙희 목사)는 예배 회복을 위한 교계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전국 순회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주최 측은 “그동안 교계는 온라인 예배와 가정예배 및 활동에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이제 교계에 새로운 전도 대안이 없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기독문화선교회는 목회자와 연예인, 전문 강사들을 통해 예배가 회복되고, 성도들의 영적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교계와 함께 진행 하고자 한다”고 했다.
오륜교회 화요 램넌트 워십에서 황성은 목사(대전 오메가교회)가 ‘네 번째 마리아를 찾습니다’(요한계시록 22: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램넌트 워십은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청년다니엘기도회의 마중물기도회로 진행되었다. 황성은 목사는 “예수님의 카이로스의 타임이 있다. 예수님의 탄생, 십자가 사건, 부활 그리고 재림 이 네 번의 사건을 카이로스의 타임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하나님의 시간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카이로스의 타임마다 마리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고 했다.
미국 시애틀 금란교회 이경순 원로 목사가 지난 18일 오후 3시 15분(이하 현지 시간) 타코마 성요셉병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86세. 故 이경순 목사는 1936년 9월 28일 충남 홍성 출생으로 홍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전 목원대학교 신학과와 목원대학 교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또한 국제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주감리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한미사)가 20일 오전 순복음춘천교회에서 ‘한미수교 140주년 강원권역 강연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절대폭풍의 도래와 우리 선교전략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허문영 박사(평화한국, 한미사 사무총장)는 “세 가지가 우리 사회로 다가오고 있다. 안보, 경제 그리고 민족적 도전”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한미사)가 20일 오전 순복음춘천교회에서 ‘한미수교140주년 강원권역 강연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수형 목사(한미사 공동대표회장, 순복음춘천교회, 강기총 회장)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주제발표에 앞서드린 예배에서 이철 기감 감독회장(한미사 대표회장)이 ‘예수가 답이다’(히브리서 12: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농맹인복지회, 농맹인선교회 손끝세와 함께 국내 최초로 시청각장애인 의사소통 보조체계인 ‘촉신호’를 개발하고, 이 내용을 담은 책 ‘손 끝으로 만나는 세상’을 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지난 18일 CTS 아트홀에서 최현탁 신임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보현 목사(CTS법인이사, 예장통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CTS 법인이사이며 예장합동 총무인 고영기 목사의 기도와 제1회 K-가스펠 수상자인 ‘에필로그’의 특별찬양으로 이어졌다.
대면예배 인원 제한이 해제된 가운데, 다수 응답자들이 코로나19 이전 대비 적게는 10%, 많게는 40%까지 대면예배 인원이 줄 것으로 예상한 설문조사 결가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구독자 565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련 조사를 실시했고, 20일 이런 내용이 포함된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