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바른 생명윤리 확산운동을 주도해 온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가 오는 6월 1일 있을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및 교육감 선거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인식도 조사를 시행한다. 연구소는 “본 조사는 대한민국의 생명윤리 발전을 위해, 낙태 관련 생명윤리 인식도를 조사하고, 그 입장을 유권자에게 안내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선거에 올바른 판단을 돕고자 준비됐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지난 21일(목) 오전 인천 락온볼링센터에서 한국교회연합 친선 볼링대회를 갖고 회원 상호 간의 친선과 우의를 다졌다. 이번 볼링대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모처럼 많은 회원교단 및 단체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스포츠위원회(위원장 현베드로 목사)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는 현 베드로 목사…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통해 29개 교회를 분립시킨 뒤 분당우리교회에 남은 교인들의 수가 5천여 명이 됐다. 이찬수 담임목사는 24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무사히 잘 진행됐다”며 현재 분당우리교회에 남은 세례·입교교인의 수가 “5천 몇 백 명”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했다.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염 후 3개월 안에 후각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의료진이 코로나19 확진자
앵커: 교회에서 운영하는 카페가 지역사회의 선물이 되고 있습니다. 복음이 교회 안에 갇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이웃을 만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앵커: 고덕동에 있는 이 카페가 고덕동의 작은 교토로 불�
앵커: 코로나19 소식과 지난 주일예배 현장 모습 전해드립니다. 이현지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이현지 기자. 방역 당국이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코로나19 확산 2
앵커: 전국에 있는 CTS 뉴스 스튜디오를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전국의 생생한 소식 오늘은 CTS 부산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앵커 : CTS 부산 스튜디오입니다. 일제 강점기 일사각오의 정신으로 믿음을 지킨 고 주기철 목사.
앵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미주지역를 제외한 국내 11개 연회의 정기연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앵커: 각 연회에선 어떤 내용들이 다뤄졌는지 정리했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코로나19로 온라인과 분산 개최했던 지난 정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오는 4월 30일(현지시각)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 위치한 오랄로버츠 대학교(Oral Robert University) 졸업예배 설교자로 초청을 받아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이 목사는 오랄로버츠 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도 받는다. 오랄로버츠 대학교는 오순절 신학 연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성령론 연구 관련 자료실은 120만 권의 방…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오는 4월 30일(현지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 위치한 오랄로버츠대학교(Oral Robert University)로부터 졸업예배 설교자로 초청을 받아 참석한다. 또 같은 날 이 목사는 오랄로버츠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학위도 받을 예정이다. 오랄로버츠대학교는 오순절 신학 연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성령론 연구 관련 자료실은 120만 권의 방대한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