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남양주에 위치한 샌드리아 별내점(대표 이금미)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남양주에 위치한 샌드리아 별내점은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 일부를 해외아동 1:1결연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 보건의료지원사업, 식수위생지원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되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성과연구 및 정책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성과와 연구 결과를 공유, 평가하여 가정의 온전한 자립을 위한 사업과 정책 제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월드비전과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신나래 연구교수(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김미애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기현∙서병수 국회의원 등 정부, 학계,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치와 관련된 소식을 접하다 보면 종종 ‘계파’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한 집단 내에서 정치적 이해관계나 가치 등으로 묶인 일종의 ‘세력군’을 의미한다. 교계에도 이런 계파가 있다. 정치 성향, 출신 학교나 지역, 연령 등을 배경으로 계파가 형성된다. 미래교회포럼(대표 권오헌 목사)이 최근 ‘고신 70주년과 고신의 교회정치’라는 주제로 광주은광교회에서 개최한 포럼에서 곽창대 목사(한밭교회 담임)가 ‘예장 고신의 계파정치 실태와 대책’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예장 합동 차기(제107회) 총회 선출직 후보자 등록이 4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이날 오전 오정호(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한기승(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이상 가나다 순) 목사가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오 목사와 한 목사는 이미 지난해 연말 부총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올해 4월 각각 자신이 속한 노회의 정기회에서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