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기념관테마파크(주)와 (주)월드케이팝센터(대표 박성진), (사)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 심영식 장로)가 지난 4일 오전 월드케이팝 본사 1층에서 한국기독교기념관 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진행과 건립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폭풍우 속에서도 지난해, 전 세계에 3260만 부가 넘는 성경이 반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약과 단편성서, 소책자들을 포함하면 총 1억6980만 부의 성서가 보급됐다.세계성서공회연합회는 ‘2021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를 발표하고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서도 전 세계 후원자들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면서 성서를 계속해서 보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세계성서공회연합회 사무총장 마이클 페로는 “성서공회들은 세계적인 펜데믹이라는 폭풍우 속에서도 굳건했다. 누군가의 손에 놓인 한 권의 성경은 삶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대다수 국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오는 16일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퀴어축제가 예고된 가운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만나 퀴어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에 대한 기독교계의 우려 사항을 전했다. 이들은 6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교연은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은 차별을 …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5일 서울 광화문 달개비식당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교계 현안을 놓고 간담회를 가졌다. 한교연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오는 16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동성애 퀴어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안에 대한 기독교계의 우려 입장을 전달했다.
생명을 살리기 위한 총회 소속 교회와 성도들의 헌혈 참여 의지가 여전히 뜨겁다.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 연중 헌혈운동을 주관하고 있는 총회생명나눔헌혈운동본부(본부장:유영삼 목사)는 전국 거점교회와 대한적십자사를 연결해 매주 헌혈차량을 지역 교회 현장으로 보내고 있다. 총회생명나눔운동본부가 지난 4월 12일 총회 상설기구로 출범한 이래 약 2달 동안 519명 성도들이 헌혈 현장을 찾았으며, 이 중 350명이 헌혈에 성공했다. 헌혈이 어려운 성도들은 보유 중인 헌혈증서를 기부하며 나눔운동에 동참했다. 특별히 대형교회 초점을 둔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6일 오전 굿티비(GOODTV) 대회의실에서 곳티비(대표이사 김명전)와 업무제휴를 맺고 세계선교와 방송을 통한 복음전파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는 미디어선교사역에 협력하며 선교사들을 후원해 상호 이익을 증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