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이 “새 정부의 북한 코로나19 방역 지원 제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16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북한에 필요한 보건방역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남북관계의 정치, 군사적 고려 없이 인도적 차원에서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 의료기구, 보건 인력 등의 지원 의사를 밝혔다…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박성민 목사·CCC)가 지난 10~11일 ‘2022 CCC 온라인 선교사대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새로운 선교 비전과 패러다임을 공유했다. ‘Mission Together: Beyond’(주님과 함께, 공동체와 함께, 한국교회와 함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ZOOM과 메타버스 플랫폼 ZEP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CCC 소속 해외 선교사와 국내 타문화 사역 선교사, 본부 및 각 지구 선교 담당 간사, 스틴트 학생 선교사, 해외 리더십, 파송교회 담당자
팔덕교회(김재옥 목사·순창군 소재)가 최근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일장신대는 “동문이기도 한 김재옥 목사는 5월 15일 채은하 총장을 설교자로 초청해 함께 예배드렸다. 예배 후 김목사는 채총장에게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했다.
매주 교회에 나가고 예배를 드리지만, 본질적 삶의 변화가 없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 출간됐다. 윤양중 목사(성산교회 담임) ‘하나님 형상 회복의 길’ 출간기념 기자간담회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성산교회에서 열렸다.윤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살기 위한 12단계 회복의 원리를 담았다. 책을 통해 자신의 죄를 죽이고, 새 사람을 입는 그리스도인들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책은 윤 목사가 30년간의 목회 경험과 노하우에 신학과 심리학 이론을 접목해 압축한 치유목회서다. 책에는 하나님의 형상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대표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생명문화위원회(위원장 안홍택, 이하 생명위)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양재성, 이하 기환연)는 2022년 제39회 환경주일을 맞아 오는 24일 청파감리교회에서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드리고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을 진행한다.
새문안교회는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팔레스타인-유럽-북미를 중심으로 보아왔던 메타서사에서 벗어나 한국적인 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틀(이야기)을 만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제심포지엄이 열린다”고 최근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17일, 봅슬레이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강한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설 보호종료 경험이 있는 강한은 최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노는브로 2’ 등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보호종료아동의 시설 퇴소 후 어려움에 대해 알린 바 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주최한 <2022 부활절 퍼레이드 The Miracle>이 지난 14일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생방송됐다. 이날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백석대학교가 후원하고,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주관했다.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교회 측은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만드신 공동체인 가정, 하지만 갈수록 소중한 가정이 무너져가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기쁨의교회는 매년 5월 한 달 동안 가정 회복에 관한 말씀을 선포하는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가정 회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 최 선 목사가 시무하는 세계로부천교회가 지난 15일 주일예배 후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적극 투표를 다짐했다. 최 선 목사는 “우리 부천시의 발전을 이끌 시장과 우리를 대신해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를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에서 기독교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