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신학대학통합추진위원회가 최근 서울 중구 감리교 본부에서 개최한 제3차 모임에서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와 목원대학교(목원대)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8일 서울시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와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 론칭 5주년 기념, 특별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정원만 부회장,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 예체능 인재를 지원하는 ‘드림 업’ 후원 학생과 특별 장학생이 참석해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에 참여한 특별 장학생들은 비올라와 아쟁 연주로 재능을 선보이며 자신들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방탄소년단(BTS) 진·영탁·이솔로몬·이병찬의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100여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9일 103주년 창립기념일과 함께 아너스클럽 2주년을 맞이했다. 지금까지 방송인 박경림과 최희, 배우 황정음, 가수 김윤아, 유튜브 크리에이터 신사임당(주언규), 김성회, 세종병원 박영관 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셀럽과 누적 후원금 3천만 원 이상인 일반 후원자 등 현재 64명의 필란트로피스트(philanthropist)가 가입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아동의 삶 변화에 동참하고 있다.
예장 대신 총회장 이정현 목사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엘에이를 방문해 남가주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세미나에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전·현직 회장들과 엘에이카운티 교협, 남가주 목사회 임원들이 참석해 대신 총회 임원단과 교류했다.
38.6%는 10% 이내 증감, 2.8%는 10% 이상 증가 헌금액 변화, 57.6% 비슷, 39.6% 10% 이상 감소 코로나 이후, 대면 예배 회복과 공동체 의식 집중 기성 총회 목사·장로 10명 중 6명은 코로나 이후 교회가 집중해야 할 분야로 ‘대면예배 회복’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꼽았다. 오는 5월 24일부터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가 열리는 가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총회(대표총회장:이영훈 목사)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성령의 역사로 부흥하는 총회'를 주제로 제7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분쟁 처리 규정을 정비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교단 내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회법에 제소할 경우 징계사유에 해당한다고 구체적으로 명시하기도 했다. 이번 헌법 개정안은 당회부터 지방회, 지역총연합회, 총회까지 기존 재판위원회를 대신할 징계위원회를 신설했으며, 각급 단계에서 소속 교인과 목회자에 대한 징계 심리와 의결을 할 수 있도록 변화를 주고, 징계위
세계교회협의회(사무총장 대행 론 사우카, 이하 WCC)에서 북한의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WCC는 “북한에서 코로나19 발병으로 중대한 인도주의적인 위기가 발생할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며 “북한 당국은 적어도 27명이 사망했으며 전체 인구의 거의 5%인 120만 명이 감염 의심되는 사례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들은 “북한 …
한국 선교의 맥이 끊길 위기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올해 초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한국 파송 선교사 수는 22,210명으로 여전히 많은 수를 자랑한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사정이 다르다. 30대 이하의 젊은 선교사는 8.39%로 극소수고 50대 이상 시니어 선교사가 63.16%로 대부분의 비율을 차지한다. 세계복음화의 기치를 이어받을 다음 주자들이 보이지 않는 현실이다. 그런데 여기 보기 드문 청년 선교사가 있다. 선교지에서 일생을 바치려는 젊은 피를 찾기 힘든 시대에 그것도
앵커: 청년 세대의 부채 문제가 계속되는 등 2030세대의 경제 상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 건강한 경제생활과 재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청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장현수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