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17일 한세대에 발전기금 20억 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 초청예배를 겸해 한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코로나19, 세계적 기후 위기 및 생태계의 파괴,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지금 우리는 시대의 전환기에 와 있다”면서 “한세대가 이제 위대한 하나님의 대학으로 거룩한 꿈과 희망을 품고 일어나 어둡고 부정적인 모든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 빛을 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과 관련, 국내 언론들이 이 법안의 문제점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언론회는 17일 발표한 관련 논평에서 “15일 국회의사당 앞에서는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와 전국17개광역시도 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등 100여 개의 기독교계 단체와 교회들이 연합하여 3만 명이 모여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집회를 가졌다”고 했다.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다음 달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코로나19 격리대상자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하고 있는 투표권자의 투표권 �
앵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는 매년 5월 3째주 정기총회를 개회합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인원 제한 없이 정상적으로 총회를 개회할 수 있게 됐는데요. 앵커 : 기성 예성 성결교단
앵커 : 가정의 해체는 우리 사회 다양한 문제를 안겨주고 있죠? 한국교회는 민간차원의 공적 모습으로 건강한 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하고 있는데요. 앵커 : 한국교회의 가정사역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송은주 기자가 알
앵커: CTS연중기획, [다음세대가 희망입니다] 시간입니다. 정부가 돌봄정책을 발표했죠. 아동돌봄의 공공성 책임을 강화하고, 지역을 활용한 돌봄체계 마련도 강조했는데요. 앵커: 비용, 학습, 안전 등 기본 인프라가 구축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이하 올인모), 그리고 상식과 정의를 찾는 호남대안포럼이 함께 지난 17일 '5·18 제42주년'을 기념하며 광주에서 '북한 인권 세미나 및 제160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내달 2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시총회를 앞두고, 국가발전기독연구원(원장 박영률 박사, 이하 국발연)이 17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독교 연합기관 통합을 촉구하는 기독교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기독교 연합기관 통합,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한기총 전직 총무들이 발언자로 나섰다. 최성대 박사(전 안양대 신대원 교수)가 사회를 맡…
국민들 차별금지법 제정 부당성 외쳐도 감각 없어 2011년 인권위·한국기자협회의 ‘인권보도준칙’ 탓 도덕·윤리·사회질서 붕괴, 가정과 교회 해체될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지난 15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대규모 기도회를 보도하지 않은 언론들을 비판하는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눈 가리고 귀 막고 벙어리가 된 언론들: 차별금지법에 금언령(禁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한세대에 발전기금 20억 원을 전달했다. 지난 17일 초청예배를 겸해 한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코로나19, 세계적 기후 위기 및 생태계 파괴,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지금 우리는 시대의 전환기에 와 있다”며 “한세대가 이제 위대한 하나님의 대학으로 거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