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기하성 신임 총회장에 우시홍 목사 추대

    기하성 신임 총회장에 우시홍 목사 추대

    크리스천투데이,

    “교단 역사 바로 세우고, 소통으로 행복한 총회 만들 것” 제1부총회장 허중범 목사, 총무 이영복 목사 등 선출 기하성 신임 총회장에 우시홍 목사(금호순복음교회)가 추대됐다. 기하성은 지난 16일 충북 청원진주초대교회(담임 박성하 목사)에서 열린 제71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장 우시홍 목사와 신 임원들을 선출하고, 코로나로 정체된 교단과 교회를 말씀과 성령으로 …

  • 한교총 “새 정부의 北 코로나 방역 지원 제의 지지”

    한교총 “새 정부의 北 코로나 방역 지원 제의 지지”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새 정부의 북한 코로나19 방역 지원 제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이 같은 제목으로 17일 낸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위협을 받고있는 북한에 필요한 보건방역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남북관계의 정치, 군사적 고려 없이 인도적 차원에서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 의료기구, 보건 인력 등의 지원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 “분당우리교회서 분립한 29개 교회에 생명력 넘치길”

    “분당우리교회서 분립한 29개 교회에 생명력 넘치길”

    기독일보,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최근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일환으로 29개 교회 분립을 완료한 가운데 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성남노회(노회장 임성택 목사)가 1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에서 분당우리교회 분립교회 감사예배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분립된 29개 교회는 예장 합동 성남노회 가입 절차를 밟아야 한다.

  • “다음세대가 신앙으로 돌아오는 방법은 하나, 부모의 신앙 회복”

    “다음세대가 신앙으로 돌아오는 방법은 하나, 부모의 신앙 회복”

    기독일보,

    부평동부교회(담임목사 강길수)가 가정세미나 3주차인 지난 15일 전경호 목사(다음세대 코칭센터 대표)가 ‘크리스챤 가정의 자녀 코칭’을 주제로 강의했다. 전경호 목사는 자녀교육의 고민과 문제점으로 첫 번째 ‘소통의 부재’를 꼽았다. 그는 학부모와 자녀의 소통의 부재, 학교 교사와 학생의 소통 부재, 교회학교 교사 또는 교역자와 학생의 소통 부재, 하나님과의 소통 부재의 문제가 있다며 “아이들이 하나님과 소통이 멀어졌다는 게 너무 가슴 아프다”고 했다.

  • “한미수교 140주년, 자유민주주의와 기독교 가치로”

    “한미수교 140주년, 자유민주주의와 기독교 가치로”

    기독일보,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한미사)가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소재 평화한국 피스미디어센터에서 한미수교140주년 기념감사예배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이우 상임대표(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종교교회 담임), 허문영 사무총장(평화한국 상임대표), 박명수 기획위원장(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 김윤태 문서제정위원장(백석대 교수), 김태연 국제위원장(한국전문인선교원) 등 참석했으며, 오는 22일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리는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감사예배에 대한 소개와 한미사 대표단의 인사 및 코멘트가 있었다.

  • “한기총 임시총회, 한국교회 하나 되느냐의 중대 기로”

    “한기총 임시총회, 한국교회 하나 되느냐의 중대 기로”

    기독일보,

    국가발전기독연구원(원장 박영률 목사)이 17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독교 연합기관 통합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제5차 기독교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연구원은 이번 포럼 취지에 대해 “한국교회 최대 연합단체였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분열의 아픔을 더 이상 볼 수가 없어 현재 한기총 역대 총무들 가운데 생존하는 원로 증경총무들이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촉구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 목수에서 카페 사장까지… “만남의 목회합니다”

    목수에서 카페 사장까지… “만남의 목회합니다”

    아이굿뉴스,

    “실패해도 목사이지 않습니까? 목회 과정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이중직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일해야 하는 상황이 주어진다면, 목회를 위해 맡겨주신 일을 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산새교회 이삼열 목사는 목회하면서 다른 직업도 갖고 있는, 말 그대로 이중직 목회자다. 카페를 운영하며 목회를 하던 그는 지난 4월 경기도 김포에 레스토랑 ‘비스트리 오클라’도 개업했다. ‘오클라’는 히브리어로 음식이라는 뜻이다. 이삼열 목사는 교회 카페 1세대라고 할 수 있다. 먼저 개척 목회를 하던 아내 정선영 목사(푸른소망교회)를 돕기

  •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

    아이굿뉴스,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김상구 박사·사진)가 21일 서울 양천구 강성교회(담임:황빈 목사)에서 제2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교회와 신학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회복시키고자 하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의 본질을 돌아보고, 7대 실천운동을 각각의 주제별로 깊이 살펴보게 된다.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고 선언한 백석총회 설립자 장종현 목사는 사변화된 신학을 깨우고 생명을 살리는 신학이 되어야 한다며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주창했다.

  • “한국과 미국, 하나님 은총 안에서 열린 관계”

    “한국과 미국, 하나님 은총 안에서 열린 관계”

    크리스천투데이,

    한미수교140주년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한미사)는 오는 22일 오후 4시 30분 새문안교회에서 한미 수교 140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으로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를 알리기 위해 17일 평화한국 피스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최이우 상임대표(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종교교회 담임), 허문영 사무총장(평화한국 상임대표), 박명수 기획위원장(서울신대 명예교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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