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현섭 교수(총신대 중독재활 상담학)가 지난 13일 오륜교회 금요기도회에서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에 대처하는 방법’(로마서 12:2)이라는 제목으로 금요기도회 설교를 전했다. 이날 조현섭 교수는 중독 문제의 심각성과 중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나눴다. 조 교수는 “저는 32년 동안 매일 같이 중독을 가르치거나 중독자를 만나는 게 일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이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관련 “정당과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냉정을 되찾으라”고 제정 시도 중단을 촉구했다. 한교총은 16일 성명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2020년 6월에 조사발표한 <차별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를 보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의 주된 이유로 꼽은 성 소수자 차별은 정작 0.7%에 불과했다. …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오는 20일까지 홍보대사 가수 션과 함께하는 2022 컴패션 버츄얼 런 '원더슈즈'에 참여할 2,000명의 러너를 모집한다.션의 '미라클 365'와 함께하는 2022 컴패션 버츄얼 런 ‘원더슈즈’는 달리기를 통해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는 기부 마라톤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가상 마라톤 대회로 진행된다.참가자는 3Km, 5Km, 10Km, 15Km, 21Km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리고,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개인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을 위한 특별사진전 ‘장미하다’를 개최했다.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종로구 갤러리라메르에서 열린 이번 사진전에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과 생명을 이어받은 이식인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 작품이 전시됐다.이번 사진전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후원했으며, ‘장미하다’라는 제목에는 ‘장대하고도 아름답다’라는 뜻이 담겼다. 지난 11일 열린 오픈 기념식에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26명과 간·폐 등의 장기이식인 및 가족 8명, 재능나눔 사진작가 및 관
15일 국회 일대에서 3만 명(주최 측 추산)이 운집한 대규모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집회가 열린데 이어 16일에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성명을 내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천명했다. 한교총은 ‘자유와 국민통합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2020년 6월에 조사발표한 <차별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를 보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의 주된 이유로 꼽은 성 소수자 차별은 정작 0.7%에 불과했다”며 “이는 인권위가 금과옥조로 여기는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은 실제로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합의가 없는 성적지향과 성별 정체성이 중점인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압박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올해 3개 권역별로 준비대회 열려수도권은 6월 11일 극동아트홀서‘데이비드 브루스 목사’ 주강사로한국교회의 큰 부흥의 불길을 일군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를 기념하는 50주년 희년집회가 열린다.코로나19로 침체되 있는 한국교회 제2의 부흥과 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50주년 희년집회는 오는 2023년 6월 3일 오후 6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故 빌리그래함 목사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를 주강사로 개최된다.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 목사)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50주년 기
대한성서공회가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성서사업센터에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부를 추가로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이상화 목사(서현교회)는 “말씀은 생명이라는 것,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책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보내는 줄로 믿는다”고 전했다.
앵커: 누구에게나 소중한 일상이지만, 더욱 특별한 일상의 모습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앵커: 국내 최초로 생명나눔의 감동을 전하는 사진전이 열렸다고 합니다. 장현수 기자가 전합니다. 화사하게 꽃을 든 김지은 씨. 그가
앵커: 남한과 북한, 그리고 해외동포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분단의 상징인 민통선을 탐방하고, 통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앵커: 청년들은 얼어붙은 남북 관계 개선을 소망하며, 복음통일을 위해 기�
앵커: 기독교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죠? 2022 부활절 퍼레이드가 ‘기적을 일으키는 봄바람, 미라클’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앵커: 전 세계가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평화, 희망을 노래했는데요. 축제의 현장을 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