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3일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취임과 새 정부 출범을 맞아 아동대표단 ‘초록빛’의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성명서 “새 정부에 보내는 아동의 목소리”를 정부 대통령실에 전달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PM 준호 팬클럽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로부터 국내 위기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는 5월 13일 준호의 데뷔 5000일을 기념해 평소 나눔과 선행을 실천하는 2PM 준호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팬들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펼쳤다. 모금된 기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위기아동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난 1월 준호의 생일 기념 기부에 이은 두 번째 기부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2일 오전 서울 앰배서더호텔 연회장에서 회원 교단 총회장과 원로들을 초청해 ‘감사초청오찬’을 가졌다.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이 같은 행사를 가졌다고 한다. 이 행사에는 한교총 명예회장, 회원 교단 총회장과 총무, 교단에서 추천한 증경총회장 등 약 100명이 초청됐으며, 한교총은 이들에게 사역을 보고하고 연합운동에 협력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예장 고신총회가 부활절까지 70일 새벽기도운동을 추진해 한국교회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온데 이어 현재는 40일 철야기도운동이 교단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퍼져가고 있다. 이 기도운동의 중심에 있는 총회장 강학근 목사를 만나 회개와 기도운동에 있어 고신교회가 가진 역할에 대해 들었다. 강 총회장은 현지 시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정기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했다. 인터뷰는 총회 첫날인 10일 이뤄졌다.
오는 6월 6일 오후 1시~5시 충남 공주시 애터미 오롯에서국내 3만 4천여 명의 탈북민과 함께하는 ‘범민족연합 통일대축제’가 현충일인 오는 6월 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충남 공주시 애터미 오롯에서 개최된다.북한기독교총연합회(회장:김권능 목사)와 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이사장:임현수 목사, TMTC)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통일대축제는 첫째 마당 ‘고향을 생각하며’, 둘째 마당 ‘선한 능력으로 일어서리!’, 셋째 마당 ‘일어나 함께 가자’ 순서로 진행되며, 전체 탈북민들 중 10%인 3천 5백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3일 오전 7시 서울 삼성동 충무성결교회(담임 성창용 목사)에서 ‘은퇴 목회자의 건강과 복지’라는 주제로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앵커 : 성경에서는 믿음의 선배로 다음세대에게 온전히 신앙의 유산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앵커 : 스승의 날을 맞아 성경에서 말하는 스승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앵커: 기독교 가치관을 바탕으로 다음세대 교육 현장을 조성하고자 하는 미래의 교육자들이 있습니다. 바로 기독 대안학교 설립 오디션 [신입교장] 참가자들인데요. 앵커: CTS의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신입교장]이 다음주 �
사립학교의 교원임용권을 제한하는 개정 사립학교법(사학법)은 기독교 사학의 정체성과 자율성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존립의 근간을 흔드는 법으로, 한국교회와 기독교 사학이 위기의식을 갖고 전략적이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오는 6월 1일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동시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기독교계 교육단체들이 연대해 유권자 운동을 전개할 것을 천명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와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지난 10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2022 교육감 선거 -한국교회 유권자 운동’ 출범식을 개최하고, “초중고 교육에 있어 막대한 권한을 갖게 되는 교육감 선거에 한국교회 성도들이 의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유권자 운동에는 교목전국연합회, 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 기독학부모운동, 한국기독교대안학교연맹, 한국기독교학교연맹,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