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지훈)는 효명아트홀(서울 금천구)에서 지난 19일(화) ~ 21일(목)까지 현장 참여 및 온라인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해외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했다. 3일간 시청각장애 유관기관 전문가, 교수, 교사, 학부모 등 130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 기독 사학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대학교 채플과 관련된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권고를 비판하며, 해당 권고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26일 발표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정치적·사회적·문화생활의 각 영역에서 이유 없는 차별을 금지한다는 표면적 취지와 달리 자유시장 경제의 논리를 훼손하고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빼앗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상임대표:김정희) 주최로 ‘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 세미나’가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이번 세미나에서 발제를 맡은 양준모 교수(연세대)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경우 법으로 종교의 자유와 사적 자치의 원리를 부정해 일반 국민의 권리를 박탈하고 자유민주적 시장질서를 파괴함으로써 현재
양병희 목사(영한교회 담임)가 지난 2019년 11월 7일 판문점을 통해 북송된 탈북어민들에 대해 “비참하게 처형됐을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아닌가?”라고 했다. 양 목사는 최근 ‘기독교연합신문’에 ‘국가가 왜 이러나’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탈북어민을 강제로 북송하는 사진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자필로 귀순의향서를 썼다고 하는데, 귀순 의사가 없다면 왜 눈을 가리고 북한에 넘겨줬나? 북한에 넘겨줄 때 안간힘을 쓰는 사진을 차마 볼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제24차 기도회 및 세미나’가 25일 서울 화양교회(담임 최상훈 목사)에서 열렸다. 감거협(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감바연(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웨성본(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이 주최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선 김진호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전 감독)가 ‘이 시대에 모르드개가 있는가’(에스더 4:13~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2부 세미나에선 소기천 교수(장신대 신약학)가 강연했다.
순복음비전교회(담임목사 전용운)에서 지난 24일 드려진 버스킹예배자 강한별 초청예배에서 강한별 예배자가 ‘성령을 따라’(갈 5:16)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강한별 자매는 히브리서 9장 20~22절 말씀을 읽은 뒤 “우리에게 모든 피를 쏟으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신 예수의 보혈이 우리의 자랑이며 모든 것임을 고백하며 함께 이 찬양으로 고백하겠다”며 첫 곡으로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를 찬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