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6일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주최 27일에는 추모의 벽 준공식 참여해 16년째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는 참전용사 행사 준비위 등 총 30명의 방미단과 함께 7월 25일 오전 항공편으로 미 워싱턴을 방문한다. 이들은 26일(이하 현지시간) 쉐라톤 펜타곤 시티 호텔(Sheraton Pentagon City Hotel) 대연회실에서 미 참전용사와 가족 등 400여…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비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했지만 '그것은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그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이 고백이 창립 50주년을 맞은 타코마중앙장로교회의 고백입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이하 침신대)는 1953년 2월 ‘침례회성경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기독교한국침례회와 미국 남침례회 한국선교회가 공동으로 설립했다. 그 1년 후 성경학원을 ‘침례회신학교’로 승격시키고 당시 문교부로부터 ‘예과’와 ‘별과’를 모집할 수 있는 개설 인가를 얻어 신학교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침신대는 1956년 3월 8일 제1회 졸업식에서 특수과 18명을 최초로 졸업시켰다.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하 화해중재원)은 교회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며 기독교인들 간의 소송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화평하게 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충성하고자 설립됐다. 교회 및 그리스도인들의 공식적인 분쟁해결기구 역할을 감당하며, 법원으로부터 교회 분쟁 관련 소송의 해결기구로 인정받은 바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원로인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목사),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와 오찬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TV조선이 이날 보도했다. 교계 인사들에 따르면, 이날 오찬은 윤 대통령 측이 먼저 김장환 목사와 함께 김삼환·이영훈 목사에게 요청해 용산 대통령실 경내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제주지역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여름 국내전도 ‘블레싱 제주’ 사역을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실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제주도는 외부 유입인구를 제외한 현지의 복음화율이 3% 미만의 전국 최저 수준이다.
종교의 자유 누리려면, 보편타당한 진리 위에 아베 피격 용의자, 통일교發 가정파탄 경험해 폭력·살인 원인 제공 집단, 처벌 법안 제정을 ‘반사회적 사이비종교의 법적 규제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이 7월 22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유사종교피해대책 범국민연대(대표 진용식 목사)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특히 지난 6월 17일 정읍 살인사건 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