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사회도 우리나라 인권 수준 의심하는 상황 관련자 모조리 불러 신속 정확하게 진실 밝혀야 거부하는 정당 있다면 국민들 엄한 심판 내려야 탈북어민 강제북송 파문에 교계와 시민단체, 해외 인권단체들까지 한 목소리로 규탄에 나선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도 ‘북한어민 강제북송 문제 진실을 확실히 밝히라: 국회는 관련자들의 청문회를 당장 열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제48회기는 그 어느 때보다 기도를 많이 하는 회기다. 지난해 10월 회기의 시작과 함께 릴레이금식기도 및 금식성회를 진행했고, 거의 매 월을 시작하는 날에 기도회를 드렸다. 이런 기도 가운데 지난 5월에는 교협 역사상 첫 대규모 선교행사인 뉴욕선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최근 교회를 방문해 주일예배에 참석한 미국 전 연방의원협회(FMC) 회원 방문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FMC도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들은 2019년에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했으며, 올해는 워싱턴주, 미네소타주, 켄터키주, 위스콘신주, 버지니아주 등 여러 지역 출신의 의원이 참석했다.
국가보훈처가 지난 19일 현충원 현충관에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황교안) 주관으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 서거 57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추모식에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기념사업회 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애국가 제창, 고인에 대한 묵념, 추모 기도, 기념사업회장의 식사, 내빈 추모사, 한미상호방위조약 담화문 낭독, 추모의 노래, 분향 및 유족인사, 현충원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다양한 차세대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어린이 성경 통독 프로그램 ‘바이블 챌린지(CP 허명환, 이하 바챌)’에서 초·중등 연령의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온라인 성경 필사 체험단 모집을 내달 2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연동교회 원로)가 예장 통합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에 ‘퀴어 행사에 참석한 주한 대사’라는 시론을 게재했다. 이 목사는 “최근 한국교회가 당면한 가장 민감한 과제 중의 하나는 동성애에 관한 사회적 인식과 이에 따른 국회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와 시행일 것이다. 한국교회는 동성애에 관한 한 간단하게 양비론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님을 명백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동성애가 비성경적이며 비윤리적이라고 가르치는 것을 금하는 것은 위헌적 사실이라는 것”이라고 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시민들의 귀갓길을 안전하게 밝히는 ‘안심가로등’을 설치할 지자체를 이달 18일부터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경주를 포함한 총 9개 지자체를 선정해 연말까지 지역별로 안심가로등을 40본 씩 설치한다. 올해는 특별히 선정 지자체 내 학교 주변에 10본씩 추가 설치를 지원하여 청소년 범죄를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굣길까지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