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뉴욕교협 회장이 6시간 동안 생방송 마이크 잡은 이유는

    뉴욕교협 회장이 6시간 동안 생방송 마이크 잡은 이유는

    기독일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이 오는 현지 시간 5월 26일부터 4일간 열리는 최초의 뉴욕선교대회를 앞두고 전 임원들이 한 마음으로 단합하고 있다. 25명의 선교사들을 초청해 생생한 선교현장에서의 간증을 듣고 또 팬데믹 중에도 식지 않는 선교열정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이번 선교대회를 개최하기로 한데에는 회장 김희복 목사의 뚝심이 크게 작용했다.

  • “영성 기반으로 ‘실천·학문·봉사’ 균형 있게 교육”

    “영성 기반으로 ‘실천·학문·봉사’ 균형 있게 교육”

    기독일보,

    “영남신대는 대구제일교회 인근 부지인 청라언덕에서 출발했다. 박태준 선생의 소설 ‘동무생각’에 등장하는 주요 무대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미국 선교사들은 담쟁이넝쿨로 둘러싸인 영남신대 건물을 세웠다. 구한말 미국 선교사들 대부분이 위와 같은 건물이 많은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역사발전이 이들이 전해준 기독교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신학문’도 기독교를 통해서 들어온 것이다. 이처럼 우리학교의 터 자체가 청라정신 곧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그런 개척·애민 정신을 추구했으며, 이것이 한국의 근현대사를 발전시킨 원동력이라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현재 영남신대 출신 7,000여 명의 목회자들은 전국과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사역하고 있다.”

  • “주여 회개하오니, 미국을 부흥케 하옵소서”

    “주여 회개하오니, 미국을 부흥케 하옵소서”

    기독일보,

    "미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은 성경의 기초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주의 길을 떠나 악한 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주여 회개 하오니 미국을 용서하옵소서. 이 땅을 회복하옵소서. 미국에 부흥을 허락하옵소서. 미주 한인 크리스천들이 제2의 청교도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 C&MA 한인총회 “부흥 향한 거룩한 열망과 과감한 시도”

    C&MA 한인총회 “부흥 향한 거룩한 열망과 과감한 시도”

    기독일보,

    C&MA 한인총회 제39차 정기총회가 지난 26일(현지 시간) '부흥을 위한 거룩한 열망, 부흥을 위한 과감한 시도'라는 주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톤 소재 찰스톤 진리의교회(담임 임경묵 목사)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이브리드로 진행된 총회는 현장에 50여명, 온라인 화상을 통해 30여명 등 모두 80여 명이 참여했다. C&MA 한인총회 목회자들은 복음 중심적인 지역 교회를 조직하고, 교회들을 선교 사역에 적극 동참시킴으로 전세계 복음 전파에 헌신할 것을 결의했다.

  • 몽골 정부의 협력과 교회들의 연합 위해 힘쓴다

    몽골 정부의 협력과 교회들의 연합 위해 힘쓴다

    아이굿뉴스,

    몽골 전지역 연합총회로 550여명 목회자 참석…티셔츠, 강대상, 게르성전 전달 몽골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매진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가 지난 3일 울란바트르시 아셈 대회의장에서 열린 몽골복음주의협회 총회를 준비하며 여러 안건 상정 및 제반 준비사항에 적극 동참해 왔다.몽골복음주의협회는 1998년 설립되어, 몽골 기독교계를 대표하며 몽골 정부의 협력과 교회들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일하고 있다.이번 총회는 협회 임원진만 모이는 정기회의나 아이막(도)별 지역 회의가 아닌 협회 역사 24년에 10년 만에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영상 제작·공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영상 제작·공유

    기독일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영상을 제작해 공유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참여와 공정으로 참 일꾼 뽑읍시다",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우리 동네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하여 ‘참여’, ‘공정’, ‘축제’, ‘화합’을 키워드로 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이단에 빠진 사람 꺼내는 건 전쟁, 빠지지 않게 예방해야”

    “이단에 빠진 사람 꺼내는 건 전쟁, 빠지지 않게 예방해야”

    기독일보,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3일 개최한 5월 랜선 수련회에서 신천지 신도였다가 극적으로 탈퇴한 구리이단상담소 김강림 전도사가 특강을 전했다. 김강림 전도사는 “국내 이단 단체가 200여 개로 이단에 빠진 총피해자가 약 200만 명이나 된다. 그중에서 신천지에 빠진 피해자는 20만 명이 넘는다"며 국내 이단 피해 상황을 소개했다.

  • “차별금지법, 이슬람 비판 차단할 것”

    “차별금지법, 이슬람 비판 차단할 것”

    기독일보,

    소윤정 교수(아산대학교 선교대학원 아랍지역학)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6일(제72회) 순서에서 ‘이슬람, 진리수호냐, 인권이냐’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 귀국한 우크라 선교사 총 28가정 “복음 확산 기회 되길”

    귀국한 우크라 선교사 총 28가정 “복음 확산 기회 되길”

    크리스천투데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사무총장 신광수)가 6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신관 4층 크로스로드선교회 세미나실에서 ‘우크라이나 선교사 초청 기도회 및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성금 전달식은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사태로 급히 귀국한 16가정의 선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기총 우크라이나지회에 따르면, 현재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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