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5월 8일 석가탄신일(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202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모든 이가 ‘지혜로운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기원한다”며 “부처님의 가르침인 이타적 덕행이 어느 때보다 간절한 때인지라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가 더욱 깊게 다가온다”고 밝혔다. 다음은 메시지 전문.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
“내 힘과 의지로 술을 끊으려 할 때 오히려 실패로 돌아간다. 대신 ‘나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항복합니다. 하나님이 저 대신 끊게 해 주세요’라고 정직히 자기 한계를 시인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사실 알콜중독자들이 매우 교만하다. 자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거짓말도 기가 막히게 잘한다. 그러나 빈번히 실패한다. 사실 알콜중독은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다. 모든지 내가 끊으려고 노력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시작한 이후 세 번째 어버이날을 맞는다. 그동안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부모님이 혹시라도 감염될까 마음만 있지 평소처럼 찾아뵙지 못한 자녀들이 적지 않다. 한때 정부가 부모님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했던 때까지 있었다.코로나를 겪으면서 부모님 건강에 대해서도 무심했던 자녀들은 아닐까. 관심이 있더라도 적절한 도움을 주기에는 현실이 만만치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이제 방역기준이 크게 완화되고 확진자까지 감소하고 있다. 끝이 보인다. 혹시 그동안 미뤄왔다면 올해 5월에는 꼼꼼하게 부모님의 건강을 체크해 보길 적
코로나19에 대한 방역기준이 단계적으로 완화되면서 총회 산하 교회들의 현장 예배와 대면 사역이 활기를 띄고 있다. 종교활동 인원 제한이 풀린 데 이어 교회 안에서 공동식사까지 가능하게 됨에 따라 성도들의 마음 부담도 줄어드는 분위기이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인 만큼 오랫동안 중단된 대면 사역을 회복하기에 최적기라는 것이 현장 목회자들의 전언이다.경기도 화성 신나는교회 이정기 목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는 시점이 부활주일과 연결이 되었고, 이후 현장예배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꾸준히 많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이제 예배다운 예배가
앵커: 어린이날을 맞아 교회도 어린이에게 활짝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요. 앵커 : 이번에는 현장을 직접 연결해 보겠습니다. 장현수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동일교회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그�
앵커: 오랜만에 활기찬 어린이날을 맞았습니다. 푸르른 계절 5월을 맞아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됐는데요. 팬데믹으로 그동안 위축됐던 탓인지 올해 어린이날은 더욱 활기차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앵커: 도
앵커: 어린이의 인권 존중을 위해 제정된 어린이날이 오늘로 100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앵커: 100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이 주는 의미와 이를 맞이하는 한국교회의 과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김효경 기잡니다. 일제�
미국 클리블랜드한인중앙장로교회 담임이자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 신임 총회장인 김성택 목사가 최근 설교를 통해 교회의 분열을 경계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2일(현지 시간) ‘적그리스도를 경계하라’(요일2:18-23)는 제목의 새벽묵상 말씀을 통해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키는 교회들이 될 것을 당부하며 “사단은 교회가 하나되기를 두려워하며 사단이 역사하면 반드시 분열되게 하지만 성령은 하나되게 한다”면서 “교회가 작기 때문에 사역을 잘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ACTS)가 지난 3일 오전 아신대학교 강당에서 개교 48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홍열 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예배는 이숙경 교수의 기도, 국제교육원(AIGS) 학생들의 특송, 림형천 목사(잠실교회)의 설교, 장기 근속자 기념패 수여, 홍순설 목사(은천교회)와 이명숙 목사(방이교회)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의 축사, 이장호 이사장(높은뜻광성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KCTV제주방송 공대인 대표가 아동 장학금 6,1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공대인 대표는 30년간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제주도내 어려운 아동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했던 KCTV 제주방송 공성용 회장의 아들로, 지난해 나눔 승계식을 진행하고 올해부터 나눔 실천을 이어받아 2대 ‘제주의 5월 산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