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14일 노브랜드(No Brand)와 함께 삼척시청에서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 노브랜드 소진성 운영담당, 박상수 삼척시장, 삼척중앙시장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교단 간 통합 제안이 최근 다시 나왔다. 기성 교단이 지난 18~19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개최한 제116년차 총회 정책 포럼에서다. 당시 젊은 목회자들이 이에 대해 언급하거나 질의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의 2심 선고가 연기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지난 18일 변론에서, 오는 8월 26일까지 소명 자료를 제출하라고 교회 측에 석명 준비 명령을 내렸다. 당초 선고일은 이달 21일이었는데, 추가 변론을 하겠다는 것이다.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가 19일, 예장 통합 차기(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총회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이날 김 목사는 총회 개막 60일 전에 후보 등록을 마치도록 규정한 총회 임원선거조례 및 시행세칙에 따라, 공식 후보등록을 마쳣다.
불이 꺼져 다른 불을 사용하면 죽는 일이 일어난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불철주야로 불이 꺼지지 않도록 늘 불을 살펴야 한다.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서 불사를 지며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레 6:12~13) 제사장들은 제단 위에 불이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제단에 쓸 나무도 항상 미리미리 준비해 놓아야 한다. 제단 안으로는 절대로 사람이
의정부성암교회(담임목사 박창식) 주일 오후예배에서 지난 17일 김지연 교수(영남대 신대/미주장신 신학대학원 겸임)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지연 교수는 “우리가 동성애 문제를 다루는 이유는 동성애자보다 의로워서가 아니다. 오히려 성경은 우리가 그런 죄를 함께 짓고도 남는다고 이야기한다. 성경은 인간의 성적인 죄악의 욕심이 끝까지 달리고 나면 무엇이든지 성적대상화하고 근친상간, 수간, 동성애를 한다고 레위기의 거룩장에서 말씀하신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시면서 가나안 문화를 따라가지 말고 내 법도대로 사는 게 거룩이라고 말씀하신다. 거룩한 삶을 사는데 처절한 죄와의 싸움이 필요하다. 성경은 우리에게 죄와 싸울 것을 명하신다”고 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법무부가 추진하고 있는 촉법소년연령 하향 조정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공협은 20일자로 낸 “촉법소년연령 하향 조정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촉법소년의 문제에 대해 연일 보도되는 사례는 국민의 공분을 사고 사회문제화 되면서 촉법소년의 연령하향이 대통령선거 공약으로 발표되고 법무부가 촉법소년의 기준연령을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찬반양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고 했다.
만남의 교회(담임목사 나영진)가 여름 교사/순장/청년 말씀집회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는 주제로 7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주일마다 진행 중인 가운데 둘째 주인 지난 17일 김지찬 목사(총신대)가 ‘열방의 복이 되라’(창 12: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교단 창립 120주년이 되는 오는 2027년까지 성결교인의 수가 120만 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운동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기성 교세통계에 따르면, 교인 수는 총 41만여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