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5월 11일 입양의 날을 맞이해 ‘헤이그아동국제입양협약’ 비준을 촉구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이 실시된다. 이번 캠페인은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한다. ‘헤이그아동국제입양협약,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약속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공익 캠페인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되며, 우리나라의 해외입양 현황과 해외입양아동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살펴보고, 헤이그국제아동입양협약을 촉구하는 댓글을 작성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캠페인 참여시 ID당 총
“급속도로 시대가 변천하고 있는 오늘의 현장에 많은 설교자가 흔들리고 있습니다.”한국 예배설교학의 기수로 신학교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며 40여년 간 80여권의 저서를 펴낸 정장복 전 한일장신대 총장의 말이다. 정 전 총장은 “시대의 급변하는 현장을 보면서 설교의 갱신을 부르짖는 함성들이 오래전부터 일기 시작했다. 그러나 강단의 주역들은 그 함성 앞에 새로운 대책을 세우지 못한 채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계속해서 걷고 있을 뿐”이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정 전 총장은 최근 펴낸 ‘설교의 신학’(예배와설교아카데미)을 통해 오늘날의 설교자
앵커 : 오늘 첫 소식으로 한국교회의 훈훈한 섬김의 모습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23년 동안 김치를 나누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앵커 : 독거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
앵커: 워킹맘들이 어린 자녀를 키우기 위해 원하는 것은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돌봄 공백을 메꿔줄 다양한 돌봄 서비스 마련이었습니다. 앵커: 이때 종교시설의 공공성 차원에서 접근성이 높은 교회의 유휴공간과 인프라
목포 기독교 교회들이 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건립에 기도와 물질로 동참하고 나섰다.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권용식 목사)는 올해 부활절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목포지역 연합예배에서 모아진 헌금 전액을 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건립을 위해 전달했다.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를 포함한 28개 교회가 우크라이나 긴급구호를 위한 헌금 2억1,661만8천 원을 기부했다고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4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각 교회가 지난 부활절(4.17)을 맞아 진행한 기도회를 통해 모인 것이다. 수영로교회의 경우 지난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마련된 헌금을 전달했다고 한다.
부평동부교회(담임목사 강길수)가 가정의 달을 맞아 ‘착한 행실로 세워가는 우리 가정’을 주제로 5월 1일부터 매 주일 4주간 가정 세미나를 진행한다. 첫 주인 지난 1일은 최은영 교수(횃불트리니티 대학교)가 ‘코로나 시대의 가정 대화’를 주제로 강의했다. 최은영 교수는 먼저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뜻에 관해 정리했다. 그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간이 얼마나 한계가 있고 무력한 존재인지를 가르쳐 줬다. 성경은 우리와 하나님에 대해서 나는 이 세상을 지은 하나님이고 너희는 나의 사랑을 입은 귀한 자녀라고 말한다
마지막 국무회의 오후에 열면서 국기문란 결정 대통령이 왜 자유 및 민주주의와 대결하려 하나 헌법 수호 의지도, 국민 화합도, 약자 보호도 無 내로남불, 자화자찬, 갈라치기, 쇼통 시대 마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검수완박’ 법안 국무회의 공포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는 논평을 3일 발표했다. ‘반통령(半統領)은 끝까지 반통령(反統…
성락교회 개혁측 이 지난 4월 27-29일 3일간 서울 신길동 본당에서 ‘주님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는 주제로 2022년 첫 임마누엘 성회를 개최했다. 매년 한국교회 교단 및 신학계를 대표하는 전·현직 목회자와 신학자, 사역자들을 초청해 성도들의 신학적 지경 확장을 도모하는 임마누엘 성회는 올해 특별히 예장 합동 측 주요 목회자들이 강사로 함께했다. 예장 합동 증경총회…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홍호수 목사)가 제1차 운영위원회·대표자 모임을 3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소재 (사)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따르면 올해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는 오는 7월 16일 서울시청 인근 대한문과 남대문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그러나 일정은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위원장 홍호수 목사는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측이 오는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광장을 사용한다고 서울시 측에 최근 신청했지만, 서울시의 수리 여부에 따라 일정은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