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가 3일 오전 카타콤기도회를 개최했다. 카타콤기도회는 매월 첫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에서 이삭 목사는 ‘시기케 해서라도’(로마서 11:11~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오늘 말씀 제목이 ‘시기케 해서라도’인데 이 제목의 의미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시기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서라도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을 얻을 수 있다면 하는 바울의 간절한 마음이 있었다. 바울에게는 시기케 해서라도 이스라엘 사람 몇 명이 돌아오는 것에 대해 간절함이 있었다”라고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 서울동노회 제121회기 1차 임시노회가 지난 2일 오전 송천교회(담임 최종환 목사)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는 서울동노회 서기 김장호 목사의 인도, 부회의록 서기 문형기 목사의 기도, 회의록 서기 양한영 목사의 룻2:1-10절 성경봉독 순서로 진행됐다.
하나님의 선물이자 한국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앞장서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영유아를 위한 복음 콘텐츠 ‘CTS 아기학교(CP 허명환, PD 이제선)’에서 가정의달 어린이주일을 맞이해 알찬 콘텐츠를 준비했다.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가 3일 오전 대학 채플(대학교회)에서 ‘개교 68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기념예배에는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강판중 감독, 이기복 감독, 최선길 감독,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사립대총장협의회 명예회장), 유영완 이사장, 권혁대 총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김영식·김정태)이 코로나19로 인해 열지 못했던 기독교사대회를 4년 만에 다시 개최한다. 이 대회는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수원중앙기독학교 I AM 센터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이마트와 함께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2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이마트 아동안전 캠페인 소방안전키트&화재 안전 교육 손수건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2022 국제어린이마라톤이 5일부터 3일간 비대면 형식의 런택트(R:untact, Run+untact)로 열린다. 2011년 시작된 국제어린이마라톤은 국내외 아동을 보호하고 치료 및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아동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동의 기본 권리인 생존권 보장을 위해 달린다. 2022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지난 달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 지 3주 만에 선착순 1만 명을 모집하며 성황리에 마감됐으며, 3년 연속 1만 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함께 한다.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지훈)는 5월 2일, 오후 3시~5시까지 <4차 온택트 세미나>를 온라인(Zoom)을 통해 진행하였다. 이번 온택트 세미나는‘시청각장애인당사자로서 일본정부의 장애인정책위원회 활동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현재 일본 장애인정책위원회 위원이며 사회복지법인 전국맹농인협회 이사인 카도카와 신이치로씨가 강연을 맡아 진행되었다. 이 날 진행은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 정지훈 센터장이 맡았으며 동시통역은 시각장애인 당사자인 서울맹학교 박동해 교사가 함께하였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각지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볼 수 있는 명소가 마련되고 있다. 그중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마련한 어린이말씀 조형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면예배가 활기를 띠면서 성도들의 신앙도 재무장되고 있다. 부활의 은혜와 기쁨을 누린 성도들이 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운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서울백석대학교회(곽인섭 목사)는 지난 3월 한 성도 가정이 우크라이나 돕기에 써달라고 헌금한 1천만원 외에 지난달 29일 우크라이나와 산불 이재민 돕기에 각각 1천1백여만원씩 총 2천343만2천원을 2차로 헌금했다.곽인섭 목사는 “성도들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으로 흘려보내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분명 더 크게 축복하실 줄 믿는다”며 “선교사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