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김정택 목사(합동총회신학신대원 원장)가 얼마 전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의 제2회 신학포럼 ‘기독교 구원론에 관한 공개토론회’에 대해 “편향적”이라고 비판했다. 김 목사는 19일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 토론회가 김노아 목사(예장 성서총회 총회장)를 비판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한기총이 사전에 회원들에게 토론회 개최를 통보하고 의견을 수렴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16일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건강한 사회 문화 지킴이를 자처한 10만여 시민들(주최측 추산)은 세종로 일대를 가득 메웠고, 폭염과 갑작스러운 폭우 속에서도 끝까지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 그 면면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했고, 어린아이들과 함께한 가족단위도 상당수였다. 이번 대회는 초대형교회들이 아닌 시민단체들이 앞장서서 준비한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 적법성을 따지는 소송이 진행중인 가운데, 2심 선고가 연기됐다. 서울고등법원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 확인소송을 오는 21일 선고할 예정이었으나, 오는 8월 26일까지 명성교회 측에 추가 준비서면과 증거 제출을 명령했다. 변론이 재개된 것. 법원에서는 제104회 수습안 내용과 관련, 명성교회가 2021년 1월 1…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최근 개최했던 ‘기독교 구원론에 관한 공개 토론’과 관련, 김정택 목사가 절차와 내용 등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당시 토론은 김노아 목사(세광중앙교회)가 <큰일났다! 기독교의 구원관이 성경과 다르다(세계기독교총연합 기독청 발행)>는 저서를 한기총 회원들에게 배포한 것과 관련해 마련됐다. 당초 김노아 목사와 …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믿음을 주소서.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를 이해하기보다는 이해하고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며 자기를 온전히 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이니! 주님 그러나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사방이 나를 삼키려하고 시험에 빠뜨려 넘어지게 하고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유혹에 빠지게 하는 일들이 어찌 그리 많은 지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WCC 총회 준비위)가 2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소재 한신교회(담임 강용구 목사)에서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평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WCC 제11차 총회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미국 남가주교계연합회(상임대표회장 신승훈 목사, 이하 남가주교연)가 제77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4일(주일) 오후 5시, LA에 있는 주님의영광교회에서 감사예배를 드린다. 올해 광복절 연합예배는 엘에이카운티교협, 남가주 목사회,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등 교계 단체를 비롯해 LA 한인회와 민주 평통, LA총영사관 등 사회 기관에서도 참여해 남가주 지역 동포 사회의 화합과 도약을 도모할 방침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최근 7월 목회서신으로 ‘다시 교회로’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교회마다 성경학교와 수련회, 단기선교, 봉사활동 등 여름행사로 분주할 것이다. 코로나19로 모이지 못했기에 사모함이 있는 여름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통해 지혜의 넓이와 깊이가 달라졌을 것”이라며 “크고 작은 행사들마다 일과성에 그치지 않고, 희망을 품은 대로 풍성한 열매를 맺기 바란다”고 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예성)는 101회기 성결인의 전도대회가 최근 광주지방회 세광교회(박영진 목사)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예성은 “해마다 200명 이상 전도하는 서학복 목사(빛나는교회)가 강사로 나선 이번 대회는 광주, 서남, 전북, 전북동 4개 지방회 목회자 부부 100여 명이 참여하여 초대교회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서 성령 받은 120명의 제자들의 모습처럼 전도에 대한 자신감과 사명감으로 불붙는 시간이 됐다. 이날 참석한 지방회 목회자는 ‘말씀이 진실로 믿어지도록 전도자를 세우라는 말씀’을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간다고 소감을 전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