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인권위, 차별금지법 설문하려면 내용 명확히 설명부터”

    “인권위, 차별금지법 설문하려면 내용 명확히 설명부터”

    크리스천투데이,

    여론 조사 요약 보면, 인권위 의도 알 수 있어 논란 항목 밝히고, 그것들에 대해 질문했어야 대다수 국민 고통당할 법안 만들자 주장하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차별금지법 필요 주장은 선동에 가깝다: 국민을 역차별하는 차별금지법과 인권의식과는 다르다’는 제목의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이는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

  • “한 몸이라 하신 부부, 지켜내기 위해선 몸부림 필요”

    “한 몸이라 하신 부부, 지켜내기 위해선 몸부림 필요”

    기독일보,

    빛가온교회(담임목사 서길원) 가 지난 8일 진행한 ‘가정세미나가 있는 예배’에서 구동휘 목사(한소망교회 다음세대 총괄)가 ‘배우자를 배우자’(창세기 2:24~25)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구동휘 목사는 “성경에선 부부를 한 몸이라고 말한다. 일반적인 사회에선 결혼해서 부부가 됐다고 해서 한 몸이라고까지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 맞고 사랑했고 같이 살고 싶으니까 같이 사는 것이지 얼마든지 다시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혼을 너무 쉽게 생각해버리는 시대가 됐다. 그러나 성경적인 가치관에서 부부는 둘이 만나서 함께 사는 동거인이 아니라 한 몸이다. 이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라고 했다.

  • 이철 감독회장 “교회·가정, 죄 가득한 세상서 자녀들 지켜주는 선물”

    이철 감독회장 “교회·가정, 죄 가득한 세상서 자녀들 지켜주는 선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최근 ‘풍성한 열매를 꿈꾸는 5월’이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가정은 미래를 위한 하나님의 설계다. 우리 사회의 큰 문제 중 하나가 저출산과 고령화다. 다음세대 없이 국가나 교회의 미래는 없다. 결국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미래를 세우는 길”이라며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세상에 많은 모임과 기관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기관은 가정과 교회 둘뿐이다. 교회와 가정은 하나님께서 죄와 유혹이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는 자녀들을 지키고자 주신 선물”이라고 했다.

  • 위성섭 목사,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4대 이사장에 취임

    위성섭 목사,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4대 이사장에 취임

    기독일보,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4대 이사장 위성섭 목사(부평남부) 취임예배가 최근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상문, 이하 예성) 총회본부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는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사회, 이사회 회계 염두선 목사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이상문 목사는 열왕기하 4장을 갖고 설교했다. 이 총회장은 “엘리사가 이끌었던 선지학교 처럼 성결교신학교에 위대한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삶의 역사속에서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구성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동원 목사 “아들 죽음 이후 천국 너무 사모돼”

    이동원 목사 “아들 죽음 이후 천국 너무 사모돼”

    기독일보,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나주글로벌교회(담임 최철준 목사)에서 최근 열린 1주년 창립감사 특별저녁부흥회에서 ‘고통을 찬송으로 바꾼 가정’(룻기 4장 14절)을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 “룻기 1장 20절에서 나오미는 자신을 ‘마라’로 부르라고 했다. 1장의 키워드는 마라로 고통, 괴로움이란 의미다. 2장의 키워드는 ‘은혜’다. 룻기 2장 13절은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했다”며 “은혜는 받을 자격이 없는 자에게 일방적으로 베푸는 사랑이다. 은혜가 오면 고통이 치유된다. 룻기 3장 1절에서 나오미가 룻에게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마’라고 했다. 룻기 3장의 키워드는 ‘안식할 곳’이다. 곧 가정을 의미 한다”고 했다.

  • “인본·번영주의 벗어나 역사적 개혁주의 붙잡아야”

    “인본·번영주의 벗어나 역사적 개혁주의 붙잡아야”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59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9일부터 11일까지의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진행된다. 교단의 목사와 장로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는 총회 차원의 연례 기도회다. 첫날 개회예배에선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가 ‘개혁교회의 꿈’(히브리서 11:24~2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우리 교단의 꿈은 무엇인가. 우리가 걸어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라며 물으며 “번영주의 사상에 매몰돼 역사적 개혁교회로서의 정체성과 꿈을 다 잃어버렸다”고 했다.

  • “5월 15일 주일 오후 예배는 국회 앞에서”

    “5월 15일 주일 오후 예배는 국회 앞에서”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를 옹호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를 위한 미스바 구국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2·3번 출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해 주최 측은 전국 교회가 오는 5월 15일 주일 오후 예배를 이곳에서 연합으로 드리자고 호소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은 가짜 인권 앞세워 일반 국민 역차별·탄압하는 반민주 독재법’이라…

  • “차별금지법 제정, 가정 지키고 국가 세우는 일 막아”

    “차별금지법 제정, 가정 지키고 국가 세우는 일 막아”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2-4일 릴레이 기자회견에 이어,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는 ‘감리교회 바로세우기 연대(감바연)’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9일 오전 개최했다. 웨성본(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감거협(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협의회)도 함께한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대한민국 역사 가운데 제21대 국회의원들 외에 이토록 대한민국의 국민…

  • “尹, 하나님 두려워하고 국민 존중하는 대통령 되길”

    “尹, 하나님 두려워하고 국민 존중하는 대통령 되길”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9일 “제20대 대통령 취임에 즈음하여, 윤석열 대통령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세기총은 “2022년 5월 10일,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과 함께 대한민국은 이제 새로운 미래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며 “여야가 바뀌고 여소야대라는 상황에서 정부의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우려도 있음을 인식하고 많은 난제를 잘 풀어가기를 기대해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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