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가 낙태의 문제점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영화 ‘언플랜드(unplanned)’를 앞으로 약 2개월에 걸쳐 국내 10개 교회에서 순회 상영한다. 상영 일정은 △사랑의교회(5월 14일 토 오전 9시) △온누리교회(5월 17일 화 오후 7시 30분) △선한목자교회(5월 22일 일 오후 2시 30분) △여수은파교회(6월 8일 수 오후 7시) △경산중앙교회(6월 10일 금 오후 9시) △분당우리교회(6월 14일 화 오전 9시) △새로남교회(6월 19일 일 오후 2시 30분) △전주양정교회(6월 19일 일 오후 7시) △받야월교회(7월 8일 금 오후 8시 30분) △대전한밭교회(7월 17일 일 오후 7시)
앵커: 새 정부 110개 국정과제를 통해 돌봄과 교육 정책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앵커: 영유아 교육 지원과 초등학교 돌봄 확대, 디지털 인재 양성 등이 과제에 담겼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과제를 통
앵커 : 오늘은 국내에 건전한 입양문화를 정착시키고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제정한 입양의 날인데요, 앵커 : 입양을 통해 사랑과 기쁨을 삶에서 누리고 있는 정용남 장로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
앵커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산하 교회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하는 최대 규모의 행사인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앵커 : 20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 앞에 자복하며 은혜를 구했는데요. 기�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제20대 대통령에 취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자유와 인권, 공정과 연대의 가치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 국제사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 특별 전도동력세미나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이사야 60:1)라는 주제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세계로교회당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지난 9일은 강의에 앞서 부총회장 권오훈 목사가 ‘성령 안에서 증거’(사도행전 1:8)라는 제목으로 개회예배 설교를 전했다. 권오헌 목사는 “본문에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이라고 되어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셔서 다 이루시고 부활하셨으니 무조건 나가서 전하라고 하시는 게 아니라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신다“며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의 가슴이 뜨거워지고 예수의 생명으로 가득 차고 성령으로 가득 차면 그 사람이 가는 곳마다 불이 붙고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다.
교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등 다음세대 숫자가 줄고 있는 가운데, 농어촌 시골이 아닌 서울과 경기도에 있는 교회들 중에도 상당수가 교회학교를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시 은평구와 경기도 고양시(일산) 및 파주를 지역으로 하는 예장 통합 서울서북노회는 여론조사 기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215개 소속 교회 목사(담임 혹은 교육 담당, 1개 교회당 대표자 1명)들을 대상으로 교회학교에 대한 실태조사를 했다. 조사 대상 중 실제 응답한 목사의 수는 155명이었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9일부터 11일까지 제59회 전국목사장로회기도회를 강원도 홍천 소노캄 비발디파크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기도회 이튿날인 10일 안인섭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가 ‘코로나 이후 시대 목회를 위한 개혁주의 하나님 나라 신학’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윤석열 대통령과 새 정부에 바란다’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우선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의 취임식은 이날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렸다.
세계 복음주의 선교운동을 주도했던 로잔대회가 2024년 한국에서 개최된다. 제4차 로잔 서울대회는 오는 2024년 9월 22~28일 인천 송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 4일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로잔운동 마이클 오 총재는 “2024년은 로잔운동이 5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라면서 “전쟁 후 잿더미에서 일어나 수만 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한국에서 50주년을 기념하는 4차 로잔대회가 열리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미전도 종족 선교, 비즈니스 선교 등 새로운 선교의 물꼬를 터왔던 로잔운동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