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예장 통합)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 양곡교회에서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하소서’(시 50:5, 롬 12:1)라는 주제로 제107회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예장 통합은 지난 8일 제주영락교회에서 열린 제106-8차 임원회에서 차기 총회의 개최 장소와 주제 등을 정하고 오는 6월 총회 절차위원회에서 관련 세부 절차를 논의해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고 총회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9일 보도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6일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손용욱)와 서울시 중구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한국발명진흥회 손용욱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발명진흥회의 후원금은 국내 결연아동 5명에게 어린이날을 기념해 선물금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뉴노멀시대, 신학과 교회의 역할은?”최종 선정 2팀, 각 1,500만원씩 지원한국기독교학회(회장:임성빈)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목회환경 속에 신학과 교회의 역할을 묻는 ‘학술프로젝트’를 공모해 최종 2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학술프로젝트의 공모 주제는 ‘뉴노멀시대 사회/목회환경 변화와 그에 따른 신학/교회의 역할’로 총 연구비는 3,000만원이다. 이번에 선발된 2팀은 각 팀당 1,5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매뉴얼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총 14개 팀이 참여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투표참여를 호소하는 캠페인송을 제작해 발표했다. “참여와 공정으로 참 일꾼을 뽑읍시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기획한 투표참여 로고송은 참참밴드(김푸른솔, 김현성)가 싱어송라이터로 참여했으며, “함께 꿈꾸는 나라,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는 일”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영안장로교회(담임:양병희 목사)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지난 8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다음세대를 위한 새성전 건축의 비전을 선포했다. 영안교회는 장로와 안수집사, 권사 등 총 170명의 새일꾼을 세우면서 전쟁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 국민과 동해안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총 4천만 원의 헌금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일부는 대한성서공회를 통해 우크라이나 성경보내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임직예배에는 42주년을 상징하는 420명의 성가대를 세워 “할렐루야”를 합창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설교를 전한 예장 백석 총회장 장
앵커: 자녀들을 바르게 양육하는 것은 부모로서 마땅한 의무죠? 특별히 신앙으로 아이들을 양육하기 위한 크리스천 부모들의 고민이 많은데요. 앵커: 자녀의 올바른 신앙교육 방법은 무엇일까요? 김인애 기자가 알아봤습니�
앵커: 코로나19 소식과 어버이날 예배 현장 전해드립니다. 이현지 기자 안녕하십니까. 앵커: 네 먼저 코로나19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신규 확진자 수는 2만 육백 한 명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에 따르면 한 주 동�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가 오미크론 변이와 세부 계통 변이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에 도입된 먹
지난 2017년 김기동 목사에 반발해 개혁과 갱신의 깃발을 꽂았던 성락교회 사태가 어느덧 5년째를 맞이한 가운데, 개혁 측은 5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변화를 향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개혁을 주도했던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교개협)가 있다. 교개협 초기 시작부터 혼란을 지나 안정적 정착까지 토대를 만들었던 장학정 장로가 제8기 교개협 대표로 복귀했다. 다음은 장학정 대표…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KUMC, 회장 이철구 목사, 이하 한교총)는 현지 시간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내가 친히 가리라"라는 주제로 2022년 연차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61개 교회에서 목회자 65명, 사모 10명, 평신도 52명 등 모두 127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