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탈북민 매년 1천 명 국내 입국해 왔는데 코로나로 지난해 입국 탈북민 65명 불과 가수 노사연, 개그우먼 조혜련 등 출연 3만 4천 탈북민과 함께하는 범민족연합 통일대축제가 현충일인 오는 6월 6일 오후 1시부터 충남 공주시 애터미 오롯에서 개최된다. 통일대축제 조직위원회 주관, 북한기독교총연합회와 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이사장 임현수 목사, TMTC)이 주최하는 이번 …
현충일인 오는 6월 6일 충남 공주시 소재 ‘애터미 오롯’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3만 4천 탈북민과 함께하는 범민족연합통일대축제’를 앞두고 북한기독교총연합회가 12일 오전 인천 이레장로교회(담임 김종욱 목사)에서 이 축제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유기성 목사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을 게시했다. 유 목사는 “요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면 하나 됨을 위한 기도가 간절하다. 우리 사회의 분노지수가 위험수위에 달해 있다. 걸핏하면 화를 낸다. 언제라도 폭발할 화약고 같다”며 “게다가 정치인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분열시키고 있다. 이 일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 깨닫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고 했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가 12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그리스도의 영성, 가정에서 어떻게 본받아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가정사역을 위한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발제에 앞서 이영미 목사(가정협 총무)가 조성은 목사(가정협 회장)의 인사말을 대독했다. 조 목사는 “오늘 진행되는 세미나는 우리에게 큰 도전을 준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삶의 모습을 본받아 살아가겠다고 결단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의 영성을 본받아 실천적 영성의 삶을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각자의 답을 찾아나가야 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서 김민영 권사(새가정 출판부장)가 개회기도를 드렸다.
스승의날을 즈음해 한국교회의 원로 목회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대부분해제된 가운데 모처럼 마련된 자리였지만, 이날 연단에 오른 목회자들은 하나같이 한국교회를 향한 자성의 목소리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 2022 원로 초청 감사 오찬이 12일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 풀만호텔에서 진행됐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오늘날의 한국교회가 있기까지 낮은 곳에서 섬기신 선배 목사님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우리도 더 낮아지고 더 섬기겠다. 진심으로 선배들께 감사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에서 이주민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갓플리징교회(담임 전득안 목사) 산하 이주민종합지원센터 측은 현재 한국으로 입국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 측은 “최근 우크라이나 피난민 어린이들을 초대했다. 그리고 광주 월곡동 고려인마을에 거주하는 동네 외국인 아이들과 어머니들도 초대했다. 이날 100여명의 어린이들과 어머니들까지 오셔서 즐거운 게임, 맛있는 다양한 간식을 만들어서 나눠먹고 마지막에는 보물찾기와 상품도 나눠주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참여한 모든 아이들에게 ‘자쿠(JACU)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대책위원회’에서 후원한 해피박스를 선물했고, 어머니들에게도 생필품 세트를 선물해 드렸습니다. 잠시나마 전쟁의 기억을 잊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했다.
예수병원(김철승 병원장)은 12일 여성의학센터 내 산부인과, 불임클리닉, 분만실을 포함하여 전면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본부(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선교국(위원장 김정석 목사)은 12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교회(담임 최범선 목사)에서 ‘위드코로나시대의 소통의 목회’라는 제목으로 제22차 신바람목회세미나를 주관했다. 비전교회와함께하기운동본부(본부장 김진호 전 감독)가 주최했다.
10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 노스브룩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46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홍귀표 목사(시카고다민족교회, 중부노회)가 추대됐다. 관심을 모았던 부총회장에는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 뉴욕노회)가 당선됐다. 총 투표수 176표 중 김성국 목사가 134표, 허상회 목사(뉴저지성도교회, 가든노회)가 38표를 획득했다.
기독교 사립학교의 건학이념을 훼손하고 있는 개정 사립학교법에 한국교회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미래목회포럼(대표:이상대 목사)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사학법 개정에 대한 대처 방법과 기독교학교의 미래’를 주제로 제18-4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 주제발제에서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상임이사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는 “종교계 사립학교가 건학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율성이지만, 평준화 제도, 사학공영화 정책 등으로 인해 기독 사학의 존립기반이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