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원성웅 목사, 이하 서울기총)가 27일 아침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예배를 드렸다. ‘서울특별시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를 표방한다. 서울기총 측에 따르면 현재 한국교회가 정치권과 갖는 공식 조찬기도회는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와 국회조찬기도회가 있지만
열방교회(담임목사 최정일) 청소년부 수련회 둘째 날인 26일 오전 김명애 교수(서울여자간호대학)가 ‘하나님의 꿈’(대상 4:10)이라는 제목으로 간증과 메시지를 전했다. 김명애 교수는 “이 집회를 생각하면서 기도할 때 역대상 4장 10절 말씀을 주셨다. 이 말씀은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후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나서 힘들었을 때 고난의 순간에 주셨던 말씀이고, 제가 10년 넘게 붙잡고 기도했던 말씀”이라고 했다.
경찰이 독립 조직으로 갈 경우 폭력 우려 소리 높아 특혜 받은 엘리트 출신, 명리 위해 정치세력화 의심 행정기관은 독립 조직 될 수 없다는 게 전문가 의견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경찰이 제대로 되어야 나라가 산다: 경찰은 공복이지, 정치 집단이 아니다’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정부와 경찰이 싸우는듯한 모습을 보이면…
아신대학교(ACTS) 교육대학원이 25일 ‘코로나 이후 기독교학교교육의 과제’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상담과 교육과정의 측면에서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학교교육에 관심이 있는 기독교사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코로나 이후 생각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