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총무협의회(회장 김고현 목사)가 12일 오전 경기도 팔당댐 인근 자전거길에서 ‘나라 사랑 자연 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교연 소속 교단과 단체 총무 사무총장 30여 명은 이날 캠페인을 통해 남양주 한강변 자전거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양수리까지 돌아오며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보호 운동에 앞장섰다.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회장 송용필 목사)가 스승의 날(15일)을 앞두고 12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원로목회자와 함께 하는 예배’를 드렸다. 당초 전날 ‘수요예배’로 드릴 예정이었으나 사정상 하루 늦춰졌다. 박장옥 목사가 인도한 예배는 유청수 목사의 대표기도, 정용하 목사의 성경봉독, 목자성가대의 ‘내 평생에 가는 길’ 찬양, 송용필 목사의 설교, 곽문자 목사의 봉헌기도, 합심기도, 특별연주, 선교사 임명, 감사패 증정, 조병완 목사의 광고, 문세광 목사의 축도로 드렸다.
“기후위기가 다가온다는 말은 사실 틀렸습니다. 기후위기는 벌써 와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경험하지 않아도 내 이웃, 혹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겪고 있는 재난입니다.”기후위기 대응에 한국교회의 힘을 모으기 위해 출범한 기후위기 기독교 비상행동(집행위원장:이진형 목사)이 지난 11일 ‘2022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우리는 어떻게 기후행동에 나설 것인가 - IPCC 6차 보고서와 기후위기시대 기독교 행동의 과제’를 주제로 기후정의동맹 한재각 집행위원이 주제강연을 맡았으며 강연 이후 주제토론이 이어졌다. 한재각 집행위원은
앵커: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기독교교육단체들이 한국교회 유권자 운동을 전개합니다. 앵커: 성도들의 올바른 판단을 돕기 위해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한 교육감 후보들의 정책을 비교분석하고, 그 결과�
앵커: 오는 토요일에 열리는 대규모 문화축제 소식입니다. 바로 2022 부활절 퍼레이드인데요. 앵커: 한국 교회를 넘어 전 세계에 부활의 기쁨을 전하는 다채로운 문화 축제가 될 전망입니다. 김효경 기자가 미리 들여다봤습니�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원인불명의 소아 급성 간염 의심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일 감시체계를 �
앵커: 순복음 소속 교단들이 오는 5월 16일 일제히 정기총회를 엽니다. 앵커: 총회 일정과 주요 이슈를 살펴봅니다. 이현지 기자입니다. 순복음 소속 교단들이 교단 헌법에 따라 오는 16일 일제히 정기총회를 엽니다. 기독�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가 ‘제11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권자의 날은 1948년 5월 10일 우리나라 첫 민주선거를 기념해 제정됐다. 김 목사는 11일 오후 2시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투표참여 캠페인 실시와 언론 홍보, 여야 후보와 정당에 정책선거 제안 등을 통한 선거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1일 오전 서울 구로구 소재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를 방문해 자립지원금 100만원과 아기용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날 전달식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을 찾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교연 여성위는 지난 8년 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미혼모자 공동생활 시설을 지원해 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통령과 새 정부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한교연은 지난 10일 ‘윤석열 대통령과 새 정부에 바란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로 재건하겠다”는 윤 대통령이 제20대 대통령 취임사와 관련해 “이는 분명 국내외 제반 문제들을 ‘자유’라는 기반 안에서 해결해 나가겠다는 확실한 의지의 표현이자 결단”이라고 평가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한교연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