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찰이 제대로 되어야 나라가 산다… 경찰은 공복이지, 정치 집단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정부와 경찰이 싸우는 듯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그 이유는 경찰이 지나친 독립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경찰이 독립된 조직으로 갈 경우, 그에 의한 폭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했다.
건전한 기독교 언론으로 인정할 수 없는 비성경적 반기독 단체와 함께할 수 없어 동성애 죄악성 및 폐해는 철저히 함구해 한국교회 ‘10대 교단 이단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7월 22일 천안 하늘중앙교회에서 제2회 전체 모임을 개최한 가운데, 오전 3부 특강 시간에는 교단 이대위원장들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서영국 목사(예장 고신 이대위원장)는…
최근 법조계와 정치권에서 ‘사형제 존치’·‘촉법소년 연령 하향’ 등 ‘생명’과 ‘용서’의 가치를 다투는 이슈들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력한 처벌’을 바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뒤따르는 가운데 개신교 단체와 인사들이 ‘성경적 가치’를 근거로 ‘반대’의 목소리를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의 사명은 단죄가 아니다”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는 지난 20일 ‘촉법소년연령 하향 조정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최근 법무부가 촉법소년 연령을 하향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데 대한 반대의 뜻을 표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여성 10명 중 2명 정도가 목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는 ‘여성목사 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총신대 신대원 여동문회가 신대원을 졸업한 여성 동문 224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실시한 ‘2022년 여동문회 사역현황 실태조사’다.
박형용 목사(합신대 명예교수)는 예장 합신 교단지인 기독교개혁신보에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기고문을 최근 게재했다. 박 목사는 이 글에서 “성도의 영성은 그가 성경이 가르치는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며 사느냐에 달려있다. 사랑은 성령의 은사가 아니요 성령의 열매”라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말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는 사실에서 그 구체성이 나타나고(요 3:16), 그리스도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에서 그 구체성을 찾을 수 있다(롬 5:8, 빌 2:5-11)”고 했다.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임원선거 등록 마감 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 이하 선관위) 심의 결과, 부총회장에 출마한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의 후보 확정이 보류됐다. 선관위는 지난 22일 서울 대치동에서 열린 제14차 전체회의 중 입후보자 1차 심의가 진행된 가운데, 심의분과에서는 고소고발 및 이의서 검토 결과를 보고했다. 오정호 목사의 경우 부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