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누가선교회와 세계기독교직장인선교연합회가 지난 1일 저녁 매헌윤봉길의사김념관 3층 강당에서 故 주대준 장로 1주년 추모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선 이성희 장로(천고법무법인 대표변호사)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고인의 손녀들인 장예린·장세린 양이 성경을 봉독했다. 설교는 ‘그 열매로 알리라’라는 제목으로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 대표)가 전했다.
사랑의교회 대학부 세계관아카데미에서 지난 7월 31일 김정희 대표(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가 미디어 문화 전쟁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지에 앞서 김정희 대표는 모태신앙이자 교회 반주자로 헌신했음에도 주사파에 빠져들었던 배경과 그곳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관해 간증했다.
파수꾼이 나팔 안 불면 우리에게 책임 물을 것 거리로 나오지 않았다면, 더 노골적이었을 것 발가벗고 활보해도 문화인가… ‘건전’해야 문화 사회·문화·교육 생태계 잘못되면 성도 못 지켜 기도야 누구인들 안 하겠는가, 이젠 결집할 때 내년엔 연합기관 앞장서 서울광장 가득 메워야 퀴어축제 당일이었던 지난 7월 16일,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가 10만여 성도들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2023학년도 목회학석사과정(M.Div.) 일반전형 신입생 모집요강에서 응시자격을 규정한 내용의 일부가 교단(예장 합동) 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얼마 전 총신대 신대원 홈페이지에 공지된 해당 모집요강의 응시자격 ③항에는 “본 교단 소속 노회에서 목사후보생으로 추천을 받은 자 또는 본 교단 소속인 자로 불가피한 사정(사고노회 등)이 인정되는 경우”가 명시돼 있는데, 여기서 “불가피한 사정(사고노회 등)이 인정되는 경우”가 바로 논란이 되는 내용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9월까지 두 달간 ‘2022 제리캔챌린지’를 진행한다. 제리캔챌린지는 ‘글로벌 6K 포 워터(Global 6K for water)’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SNS 릴레이 기부런이다. 월드비전은 2019년부터 아프리카 아이들이 물을 나르는 데 사용하는 ‘제리캔’에 대해 알리고,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겪는 식수 문제에 공감할 수 있도록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양구 전 주 우크라이나 한국대사)는 “지난 달 29일 오후 경남 진주시 가좌동 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우리나라와 우크라이나, 미국 등의 여러 기관·NGO들이 MOU를 체결하고, 향후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우크라이나 재건프로젝트를 모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