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6.1 지방선거, “내가 설마 선거법 위반?”

    6.1 지방선거, “내가 설마 선거법 위반?”

    CTS,

    앵커 : 6.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자체 단체장과 구 · 시 · 군의원, 교육감과 교육의원 등에 출마한 후보들이 선거운동에 한창입니다. 앵커 : 지지하는 후보를 알리기 위한 선거운동을 하면서 자�

  • 코로나 후 교회의 과제 ‘대면예배 회복’ ‘공동체 의식 강화’

    코로나 후 교회의 과제 ‘대면예배 회복’ ‘공동체 의식 강화’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목사와 장로 10명 중 6명은 코로나 이후 교회가 집중해야 할 분야로 대면예배 회복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꼽았다. 이는 총회가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리얼미터에 의뢰,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회 소속 목사·장로 각 500명씩 모두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총회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개했다.

  • 김삼환 목사가 장(長)… ‘갈릴리 형제회’ 모임 가져

    김삼환 목사가 장(長)… ‘갈릴리 형제회’ 모임 가져

    기독일보,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등이 19일 ‘갈릴리 형제회’라는 이름으로 모임을 가졌다. 소 목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소 목사는 “갈릴리 형제회는 서울이 고향이 아닌, 예수님 당시 갈릴리와 같은 시골 출신의 대형교회 목회자 모임”이라고 소개했다.

  • “우리의 기도 계속 된다면, 미얀마 민주화 이뤄질 것”

    “우리의 기도 계속 된다면, 미얀마 민주화 이뤄질 것”

    기독일보,

    미얀마민주화를위한기독교행동이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60차 목요기도회를 겸한 5.18 민중항쟁 42주년 기념 기독교 추모예배 ‘광주, 미얀마’를 19일 서울 용산구 소재 미얀마대사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교는 성서한국 이사장 김형원 목사가 맡았다. 그는 “2022년 5월 18일은 광주민주화 운동 42주기다. 광주 민주화 이전과 이후는 다르다. 그것은 한국사회에 대단한 격변을 끼쳤다. 85년도 대학에 입학했던 저는 80년 광주민주화에 대한 진실을 목도하기 시작했다. 당시 제가 국민을 지키는 군인이 자기 국민을 죽일 수 없다며 믿어왔던 것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이제는 그런 비극이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국민 위에 군림하는 정책은 언제든지 그런 일을 행할 수 있음을 알고 있다. 미얀마 사태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했다.

  • “자녀 마음 변화시키는 건 복음밖에 없어”

    “자녀 마음 변화시키는 건 복음밖에 없어”

    기독일보,

    더사랑의교회(담임목사 이인호)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정에 하나님을 새기다!’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수요 한마음기도회에서 길미란 사모(주님의 은혜교회)가 지난 18일 ‘자녀 양육, 복음에 길이 있다!’(에베소서 6:4)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길미란 사모는 “자녀 양육이 어려운 이유는 먼저는 부모가 죄인이기 때문이다. 많은 부모가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불순종하고 말썽을 피우니까 어쩔 수 없이 짜증을 내는 거라고 말한다. 그러나 자녀가 부모를 죄짓게 하는 원인은 아니다.

  • “좋은 설교의 중심은 선명한 주제 및 탄탄한 구조”

    “좋은 설교의 중심은 선명한 주제 및 탄탄한 구조”

    기독일보,

    살림목회연구원이 19일 포도원교회 본당에서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라는 주제로 창립예배 및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 앞서 창립예배를 드렸으며 이어서 연구원 소개 및 연구위원 위촉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서 진행된 심포지엄 주제강의는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가 ‘Life Giving Church’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기윤실,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위해 1억 3천만원 모금

    기윤실,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위해 1억 3천만원 모금

    기독일보,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지원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까지 1억 3천여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기윤실은 ‘우크라이나 지원 모금현황 2차 보고’에서 차량·물품 지원 등 우크라이나의 현지 구호 사역을 위해 모금액 중 1억 2천여만원을 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당초 모금마감 예정일을 지난 4월 30일까지로 정했으나, 전쟁이 계속됨에 따라 별도 공지 때까지 모금기간을 연장하려 한다”고 했다.

  • WCC “북한 코로나19 확산세 우려”

    WCC “북한 코로나19 확산세 우려”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19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북한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에 따른 우려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이날 전했다.

  • 전피연, ‘신천지 정치개입 모니터링 감시단 발대식’ 개최

    전피연, ‘신천지 정치개입 모니터링 감시단 발대식’ 개최

    기독일보,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가 19일 충남 홍성군 충남도청 본관 1층에서 ‘신천지 정치개입 모니터링 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 전피연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에서 “오래전부터 신천지는 정치인들에게 접근해 상습적으로 각종 선거에 개입하고 조직적으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등의 행태를 저질러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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