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육위원회(위원장 박경양, 이하 NCCK 교육위)는 ‘윤석열 정부의 졸속적인 학제개편은 철회되어야 한다’는 성명서를 3일 발표했다. NCCK 교육위는 “교육부는 지난 29일 현재 6세부터 시작하는 초등학교 입학을 5세에 시작하는 것으로 학제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며 “이에 우리 단체는 교육부의 초등학교 입학을 5세에 시작하는 학제개편과 교육에 관한 대통령의 인식에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고 했다.
한국생명의전화(원장 하상훈)는 3일 한국생명의전화에서 청소년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틱톡(상무 류동근) 등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청소년 자살예방 대면교육을 운영하고 학교 밖 청소년 인생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회장 류영모 목사) 제107회 총회가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경남 창원시 소재 양곡교회당에서 열린다. 주제는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시 50:5, 롬 12:1)’다. 총대 등록은 20일 오전 11시부터 받는다.
한기장복지재단(이사장 김희웅)에서는 지난 1-2일 1박 2일간 제주 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 한기장복지재단 소속 제주지역아동센터 연합 ‘지구사랑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여름캠프에는 한사랑지역아동센터(시설장 김미정), 종달지역아동센터(시설장 한재민), 모슬포지역아동센터(시설장 이수정), 아름다운지역아동센터(시설장 전효영) 등이 함께했다. ‘지구친구 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폭염지원대비사업 '아이시원'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2019년부터 폭염으로 인해 취약한 환경에 놓인 에너지 빈곤아동 가정에게 냉방비 및 냉방용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에너지 빈곤층은 소득의 10% 이상을 에너지 구입 비용으로 지출하는 저소득 가구를 뜻한다. 에너지 시민연대에 따르면 국내 약 130만 가구가 에너지 빈곤층에 속한다. 이중 88%가 주 냉방 기기로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62%가 30년 이상 된 노후 주거지에 살고 있어 어지러움∙두통 등 온열 질환에 노출되어 있다.
신천지 측이 전략적으로 현재 운영되지 않고 방치된 교회 인터넷 카페에 가입, 그들의 교리 등과 관련된 글을 게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독문화연구소(소장 김승규 전 국정원장·법무장관, 이하 연구소)는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소셜미디어(SNS)의 발달로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지 않는 교회들이 생겨났다”며 최근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