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 연임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 연임

    기독일보,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가 얼마 전 임시총회를 갖고, 이봉관 회장의 2년 연임을 결정했다. 이번 연임 결정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이번 회기 활동 제약이 있었고, 이런 가운데서도 이 회장이 능동적 리더십을 발휘해 기도회 위상을 높인 점이 고려됐기 때문이다.

  • 교회언론회 “인권위, ‘채플’ 권고 당장 철회해야”

    교회언론회 “인권위, ‘채플’ 권고 당장 철회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얼마 전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된 한 국내 대학의 ‘채플’에 대해 대체과목 개설 등을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를 비판하는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인권위는 기독교 사립대학에서의 채플이 ‘종교의 자유 침해’라는 엉뚱한 결정을 내려, 해당 대학에 채플 대체과목이나 대체과제를 부여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압력을 가하였다”고 했다.

  • “종립대학 예배가 종교자유 침해? 인권만 들이대면 권력 되나?”

    “종립대학 예배가 종교자유 침해? 인권만 들이대면 권력 되나?”

    크리스천투데이,

    해당 종립대학에 압력? 종교자유 정면 훼손 종립대학 30%, 고등 교육 발전 기여 보여줘 헌법 보장된 국민 기본권마저 무시, 편향적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가 기독교 사립대학 채플(예배)에 대해 ‘종교의 자유 침해’라며 대체 과목이나 과제를 마련하라고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이를 비판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국가인권위원…

  •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선거전 과열 조짐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선거전 과열 조짐

    기독일보,

    예장 합동 차기 총회(제107회) 부총회장 선거 레이스가 과열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했던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와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아상 가나다 순)가 최근 후보 등록을 마쳤지만 순탄치 않은 선거전이 예상된다.

  • “교육의 다양성과 교원임용 자율성 보장하라”

    “교육의 다양성과 교원임용 자율성 보장하라”

    CTS,

    앵커: 기독교 사립학교들이 지난해 개정된 사립학교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한데 이어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앵커: 이에 한국교회도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독사학의 건학이념을 구현할 수 있는 교육 정책 마련�

  • 대구 반야월교회, ‘콩 한 조각 나눔’ 사역

    대구 반야월교회, ‘콩 한 조각 나눔’ 사역

    CTS,

    앵커: 전국에 있는 CTS 뉴스 스튜디오를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전국의 생생한 소식 오늘은 CTS 포항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앵커 : 포항 스튜디오입니다. ‘콩 한쪽도 나눠먹는다’라는 말이 있죠. 대구 한 교회가 코로나로 �

  • 나성한미교회 ‘Blessings Rose Day’ 지역 주민과 행복 나눠

    나성한미교회 ‘Blessings Rose Day’ 지역 주민과 행복 나눠

    기독일보,

    미주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안민 교수(전 고신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2022 Blessings Rose Day로 "행복 나눔 초청 주일" 행사를 가졌다.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Blessings Rose Day는 엘몬테 지역주민들과 팬데믹 기간 교회에 나오지 못해 온라인으로 예배 드렸던 성도들이 본당을 가득 메웠다.

  • “성도, 환경이 아닌 주님 보며 감사하는 사람”

    “성도, 환경이 아닌 주님 보며 감사하는 사람”

    기독일보,

    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목사 고명진)가 ‘예배의 감격을 회복하라!’는 주제로 진행한 여름장년부흥회(수요예배)에서 지난 3일 오전 손경민목사& 아이빅밴드가 찬양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손경민 작곡한 곡에 담긴 은혜와 간증을 전했다. 손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말씀을 읽으면서 감사에 대해서 묵상했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뜻은 선명하다. 바로 감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