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경기연회 재판위, 수지선한목자교회 징계 적절성 논란

    경기연회 재판위, 수지선한목자교회 징계 적절성 논란

    크리스천투데이,

    담임목사, 일련의 사건으로 사임 의사 표명 유기성 목사 중재, 임시당회에서 사임 부결 절차 문제 제기, 감리사·직무대행에 ‘정직’?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위원장 진인문)에서 지난 2일 수지선한목자교회 임시당회 의장 전혜성 감리사와 담임목사 직무대행 유승찬 부목사에 대해 각각 정직 6개월과 1년의 징계를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경기연회에…

  •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 스위스서 유엔훈련조사연구소 대표단 등 만나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 스위스서 유엔훈련조사연구소 대표단 등 만나

    기독일보,

    미국 워싱턴과 뉴욕 일정을 마무리한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이하 인터강원)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스위스를 방문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과정들을 소화했다. 인터강원은 제네바의 유엔기구인 UNITAR(유엔훈련조사연구소) 대표단을 만나 올림픽 외교와 고성 관문도시에 대한 의논을 나누기 위해, 스위스 인터강원위원회의 정착 및 국가대표 임명을 통해 인터강원과의 협약서를 체결하기 위해,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IOC와 국가올림픽위원회 세계연맹을 방문해 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를 논의하기 위해, 수도 베른 방문을 통해 정치계 주요 인사들과의 만남과 교류를 위해 스위스를 방문했다.

  • 조전혁 후보 “사학 종교교육, 허용 넘어 권장할 것”

    조전혁 후보 “사학 종교교육, 허용 넘어 권장할 것”

    기독일보,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20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을 방문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이번 교육감 선거를 한국교회는 그 어떤 선거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근대문화 형성에 지대한 역할을 감당한 기독교가 교과서에서 경시되고 있다. 사학법 개정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사학의 건학이념이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일에 우리 기독교는 깊은 염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 "북 코로나19, 국제사회가 신속 지원 나서야"

    “북 코로나19, 국제사회가 신속 지원 나서야”

    아이굿뉴스,

    북한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65개 대북협력 민간단체로 구성된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는 지난 18일 성명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남측 당국은 민간과 협력하여 조건 없는 인도적 지원에 나서야 하며, 북측 당국도 이 제안에 전향적 자세로 호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6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북한 주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 의료기구, 보건인력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한국교회도 이같은 움

  • 조전혁 교육감 후보, 한교총 내방… “종교교육 허용 넘어 권장할 것”

    조전혁 교육감 후보, 한교총 내방… “종교교육 허용 넘어 권장할 것”

    크리스천투데이,

    류 대표 “교육 전반에서 기독교 정신 폄훼당해” 조 후보 “기독교 가치에 맞는 후보 분별해 달라”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도 의견 교환 조전혁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20일 오전 10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을 내방해 학생인권조례, 사립학교법, 종교교육 등 기독교계 주요 관심사에 대한 소신을 피력했다. 중도·보수 후보들 간의 단일화 …

  • 신현옥 목사, ‘말씀 치유 은사 사명자 축복 세미나’ 개최

    신현옥 목사, ‘말씀 치유 은사 사명자 축복 세미나’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세계목회자후원부흥사협의회(총재 신현옥 목사, 대표회장 신금용 목사) 주최 ‘말씀 치유 은사 사명자 축복세미나’가 지난 5월 16-19일 3박 4일 간 ‘와서 성령의 말씀 백신을 맞으라… 우리의 예방 백신은 예수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시온은혜기도원에서 열렸다. 주강사로 나선 신현옥 목사는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한다. 주님과 함께 부활하고 이 세상에서 …

  • 코로나 전 교회 나오던 10명 중 2명, 지금은 안 온다

    코로나 전 교회 나오던 10명 중 2명, 지금은 안 온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교회들에서 코로나19 이전 교회에 나오던 교인 10명 중 2명 정도는 현재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총회가 리얼미터에 의뢰,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회 소속 담임목사 5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후 목회의 변화’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다. 총회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개했다.

  • 감리회 중부연회, 우크라이나·미얀마에 난민구호금 전달

    감리회 중부연회, 우크라이나·미얀마에 난민구호금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주최, 중부연회 웨슬리사회네트워크 주관 우크라이나, 미얀마 난민구호금 전달식이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중부연회 본부에서 개최됐다. 중부연회는 지난 3월 울진·삼척 산불 피해 교회와 성도들에게 7,800만 원의 구호헌금을 모아 4월 12일 전달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우크라이나와 미얀마 난민들을 위해 1억 원의 구호헌금을 모아 우크라이나 난민…

  • ‘장감성’은 옛말?… 절반이 “성결교 3대 교단 아니다”

    ‘장감성’은 옛말?… 절반이 “성결교 3대 교단 아니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목사와 장로 절반이 성결교단이 더 이상 3대 교단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는 총회가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리얼미터에 의뢰,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회 소속 목사·장로 각 500명씩 모두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총회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개했다.

  • 부부생활, 이렇게 하면 건강해진다.

    부부생활, 이렇게 하면 건강해진다.

    CTS,

    앵커: 5월 21일은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부부의 날이죠. 올해 15년째를 맞이했는데요. 앵커: 부부의 날을 맞아 신앙적으로 건강한 부부생활을 하기 위한 방법들을 알아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53%, 통계청의 2021년 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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