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회에서 현행 종교인 과세 제도와 관련, ‘종교활동비’ 투명화 등이 요구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종교활동비는 종교단체가 종교 활동을 위해 종교인에게 지급하는 금액으로, 종교인 사례비와는 구분된다. 기독교의 경우 목회활동비가 여기에 해당하는데, 이 금액은 비과세 대상이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달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 당시 현장에 참석해 지지 연설을 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를 비판하는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이번 퀴어행사에 참석한 골드버그 대사는 ‘모든 차별을 반대하고 인권을 위해 싸울 것’이라고 주장했다”며 “그럴싸한 인권논리로 보이나 실상은 동성애 퀴어행사를 옹호하고 동성애 인권화와 동성혼을 위해서 싸우겠다는 섬뜩한 동성애 독재의 논리가 아닌가”라고 했다.
인간의 기본적 자유 위한 광복, 소중히 간직하고 잘 지켜야 일본 ‘천조태신’ 숭배에서 해방 받은 ‘신앙 자유의 날’이기도 민족과 기독교 신앙 수난, 기독교인 이중 수난 경험 기억을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에서 ‘2022년 광복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미래목회포럼은 “오는 8월 15일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광복된 지 77주년이 되는 날이…
한성교회가 ‘은혜가 빛나는 밤에’를 주제로 진행 중인 8월 금요성령집회에서 지난 5일 1세대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가 ‘감사로 얻은 기쁨’(살전 5:18)이라는 제목으로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전 목사는 간증에 앞서 ‘예수 사랑하심은’, ‘내 주의 보혈은’,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평화의 노래’를 찬양하며 집회를 시작했다. 그는 “저는 열일곱 어린 나이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로 바뀌었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 저는 TV출연을 일주일 앞두고 다시는 목발 없이 걸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었다.
하늘샘교회는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최초로 세워진 교회이다. 1903년 윤치호 박사가 천안 군수로 부임하여 가정예배를 드리며 시작되었으며 이후 1916년 안창호 목사가 부임하며 천안시 사직동에 제1성전을 세웠다. 1919년 3월 29일 천안읍내장터에서 안 목사와 교인들이 만세 운동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