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가 22일 오후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먼저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오늘로부터 140년 전 한미수호통상 조약이 맺어졌다. 그리고 이 때로부터 3년이 지나서 언더우드 선교사, 아펜젤러 선교사가 들어오게 되며 한국 선교의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되었다”며 “뜻깊은 140주년 예배를 새문안교회에서 드리게 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새문안교회는 언더우드 선교사가 1887년에 세운 한국 최초의 장로교회다.
한미수교140주년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가 22일 새문안교회에서 ‘한미 수교 14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정성진 상임대표(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의 사회로, 인사, 공동기도문, 대표기도, 말씀봉독, 말씀선포, 특별기도, 선언문낭독, 감사인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는 인사에서 “지금부터 정확히 140년 전 조미통상조약을 …
분당우리교회가 창립 20주년 헌금을 올 연말까지 다시 파송할 11개 교회를 위한 ‘시드머니(Seed Money)’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찬수 담임목사는 22일 창립 20주년 기념 주일예배 설교에서 “조금만 후원하고 조금만 물질로 도와주면 일어설 수 있는 열한(11) 교회를 찾아나가는 그 일에 시드머니로 창립 20주년 헌금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음의 본질을 상실해버린 한국교회를 향해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영적 생명을 살리는 복음이 되어야 하고,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며 백석학원 설립자 장종현 목사가 주창한 개혁주의생명신학. 그 개혁주의생명신학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제시된 운동이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이다.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김상구 교수)는 지난 21일 서울 양천구 강성교회(담임:황빈 목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을 주제로 제2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삶과 사역 현장에서 7
기독교 교육에 불어 닥친 위기 앞에 한국교회 어머니들이 기도를 모았다. 기독교 건학이념을 위협하는 법과 제도가 득세하는 현실을 개탄하면서, 이 땅의 교육 회복을 위해 간구했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지난 20일 서울 저동 영락교회에서 ‘다음세대와 한국교육을 위한 한국교회 어머니 기도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이 공동주최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와 기독교한국침례회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예장 통합 여전도회 전국연합회가 공동주관 해 열린 기도회에서는 다가올 6월 1일 교육감 선거에서 좋은 지도자가 선출될 수 있길 기도했다. 기도회에서 설
충남 서산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백종석 목사)가 지난 19일 오전 6시 30분 서산성결교회(담임 김형배 목사, 상임본부장)에서 서산시 성시화를 위한 제123회 서산시성시화운동 조찬기도회를 열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를 다짐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진유철 목사)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지원을 위해 미화 5천 달러(한화 약 634만 원)를 전달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김재권 장로와 사무국장 김시온 목사는 20일 오전 서울 종로5가에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가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라는 주제로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위한 ‘한국교회 어머니 기도회’를 20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3부 기도회 순서로 진행됐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실천신대, 총장 이정익 목사) 21세기교회연구소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에서 ‘마을목회에 대한 목회자 인식조사 발표회’를 개최했다. 본격 발표에 앞서 이정익 총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미래 목회는 마을목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번 세미나가 한국교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길 소망한다”며 “오늘 세미나가 ‘미래 세대는 이런 목회로 나아가야 겠다’는 새로운 발견의 눈을 뜨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생명문화위원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청파감리교회에서 제39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개최한다. 환경주일은 매년 6월 첫째 주일 한국교회가 창조 세계를 생각하며 예배드리는 날로써, 1984년 제정돼 올해로 39번째를 맞는다.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녹색교회: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