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수교대한성결교(이하 예성) 제101회 정기총회가 23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소재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대의원들은 오는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과 관련한 공청회를 열기로 한 것을 규탄하기로 결의했다. 구체적으로 총회 사이비집단대책위원회가 성명서를 준비해 발표하기로 했다.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박사)이 2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한국 기독교 신도들의 신앙생활 모범-청교도운동과 언약도운동을 중심하여’라는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진행한 경건회에선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목사, 한국기독교학술원 이사)의 인도로, 김성봉 박사(한국기독교학술원 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손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은퇴)가 ‘영생을 취할 믿음의 선한 싸움’(디모데전서 6:6~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하고 있는 JTBC 드라마 에서는 남자주인공 구씨가 ‘오늘 당신에게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두려워 말라’(막6:50)는 성경구절이 적힌 교회의 벽에 걸린 현수막을 한동안 응시하는 장면이 나온다. 절망스러운 현실 앞에 우연히 기적과도 같은 기회를 얻은 주인공이 현수막의 문구를 바라보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도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한다.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직접적인 복음 메시지를 선호하던 과거의 전도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간접적이더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낄 수
지역사회를 섬기는 마을목회가 교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꿔놓고 있었다. 추락하고 있는 교회 이미지가 복음 전파의 길까지 막고 있는 요즘, 마을목회가 위기를 타개할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소장:정재영 교수)는 지난 20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4층 크로스로드에서 ‘마을목회에 대한 목회자 인식조사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에는 목회데이터연구소 회원 목회자와 마을목회 참여 목회자를 중심으로 페이스북과 모바일 조사를 병행했다. 총 507명이 유효 표본으로 집계됐으며 조사와 분석은 지앤
최근 ‘학생 인권’으로 가치관 혼란 초래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건학이념 구현, 회피·전학 기회, 대안학교 등 보장해야 서울시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는 실패해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서는 각급 지방자치 단체장·자치의회 의원과 함께 17개 시·도의 교육감을 선출한다. 이를 앞두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는 23일 …
예장 합동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가 23일 오후 서울 동원교회(담임 배재군 목사)에서 제106회기 제2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양성수 장로의 인도로, 박영수 장로의 기도, 이춘복 목사(직전본부장)의 설교, 총회교육전도국장 노재경 목사의 광고, 배재군 목사(이만교회운동본부장)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이하 예성)가 성결교회 선교 116 연차대회 및 제101회 정기총회를 ‘새로운 100년, 성결의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23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 파송대의원 655명 중 6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가 개회했으며 신임 임원단에 대한 표결은 전자투표로 진행됐다. 제101회기 예성 총회장에는 직전 부총회장 신현파 목사(서남지방회, 압해중앙교회)가 신임 총회장직을 자동 승계받아 당선됐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이사장 이영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희망박스 5천 박스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굿피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적 취약계층인 저소득 독거 어르신·다문화·기초생활수급자 가정 5천 가구에 총 1억 5천7백만 원 규모의 사랑의희망박스를 준비했다.
포스트휴먼 시대를 살아가는 MZ세대에 대한 교회의 접근법이 새로워져야 한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종교가 아닌 의미와 다양성, 체험을 중시하는 MZ세대의 긍정적 특징을 공략해 복음을 해설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은 제37회 영성학술포럼을 지난 17일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MZ세대와 4차산업 혁명시대 역할’을 주제로 열고, MZ세대를 향한 기독교의 접근 방법을 모색했다.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는 “4차 산업혁명사회는 인공지능과 소셜 네트워크(SNS), 메타버스 등으로 연결되는 초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20일, 한국콜마(대표이사 최현규)가 미혼한부모가정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방식) 기업인 한국콜마는 미혼한부모의 자립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긴급 지원과 심리상담 지원, 임직원이 전하는 응원키트(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방역물품, 응원 손 편지 등)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