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횡성군기독교연합회,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 횡성군홀리클럽이 지난 22일 오후 횡성군 횡성읍 5거리에서 연합기도회를 갖고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를 군민들에게 호소했다. 또한 공정선거로 바른 일꾼이 세워지기를 기도했다.
앵커: 6.1 지방선거에서는 앞으로 4년 동안 각 지역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을 선출합니다. CTS뉴스에서는 서울시와 경기도 교육감 주요 후보들에게 기독교교육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물었는데요. 5명의 후보 캠프에서 답변을 보
앵커: CTS에서는 다음세대에게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CTS 아기학교]는 영유아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인데요. 앵커: 보호자와 함께하는 참�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24일 오후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16년차 총회를 총회대의원(총대) 5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2박3일 일정으로 치러져 오는 26일까지 계속된다. 제114·115년차 총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약식으로 진행됐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예장통합) 사회봉사부는 ‘교회와 장애인식개선-장애인과 하나님나라’라는 주제로 사회복지 현안세미나를 24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이계윤 목사(장애인복지선교협의회 회장), 김용구 목사(한남장애인심리상담센터장)이 나섰다. 이계윤 목사(장애인복지선교협의회 회장)는 “우리나라 장애인 복지법에선 장애인을 정신적·신체적 장애로 인해 일상에서 불편함을 겪는 사람으로 정의했다. 그 이유는 우리 몸에 장애가 있기 때문이다. 장애의 기원에 대한 분류는 재활·사회적 모델로 나뉠 수 있다. 즉 재활 모델은 장애인 개인의 손상에 따른 불편함에 집중했다면, 사회적 모델은 장애인 개인의 손상이 사회적 지원의 부재로 인함 불편함에 따른 것이라고 봤다”고 했다.
방송인 이성미 집사가 지난 22일 이천은광교회 5월 온all가족축제 간증 집회에서 자신의 인생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을 간증했다. 이성미 집사는 “다윗이 언약궤를 들고 갈 때 기뻐 춤췄던 것처럼 너도 마음껏 나를 자랑하라는 마음을 주셔서 제 인생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을 마음껏 자랑하러 나왔다. 어느 날 보니 64살이 되었는데 한 발짝 한 발짝 예수님 곁으로 다가가는 발걸음이니 얼마나 유쾌하고 경쾌한지 모른다. 천국 소망이 있으니 죽음이 두렵지 않다.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4차 기도회가 24일 오전 온라인(줌)으로 진행됐다.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박 목사의 기도 후 김애란 전도사(순복음삼마교회)가 ‘절망 속에 있던 나를 부르신 하나님(창세기 12:1~3)’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한미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담임:이상학 목사)에서 진행됐다. 감사예배는 1882년 5월 22일 조미수호통상조약을 계기로 한반도에 복음이 들어오게 되었고, 이후 한미동맹으로 발전해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신앙의 자유를 이룩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뜻에서 마련됐다. 이날 기념예배는 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 정성진 상임대표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이대우 회장, 한미국가조찬기도회 서옥화 이사장,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이수형 회장이 청중과 함께 공동기도문을 낭독하고, 새에
동성애 옹호 우려를 낳고 있는 평등법과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서둘러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최근 국회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탓에 대면 행사로 열지 못했던 퀴어축제도 서울광장에서 열겠다며 사용승인 신청서가 제출된 상태다. 지난 20일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 소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의원 5명만 참석한 가운데 차별금지법 국회 공청회 계획서를 단독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선거용 꼼수’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진평연은 성명을 발표하고 “법사위 제1 소위원회를 주도하는 민주당 일부 강경파 의원들은 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명선거와 더불어 기독교적 가치관을 확산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한국교회의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사학법개정과 학생 인권조례 등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을 주목해 온 한국교회인 만큼 직접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는 17개 시도 교육감 선거 상황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먼저 한국교회의 관심은 기독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와 공정선거 문화 조성으로 향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호소문을 통해 기독교인들이 공직선거 풍토를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