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영락교회(담임목사 이은총)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22일 진행한 가정세미나에서 백흥영 목사(공명교회)가 ‘자녀들로 하여금 묻게하라’(수4:20~24)는 제목으로 가정예배에 관해 강의했다. 백흥영 목사는 “21세기교회 연구소에서 2021년 기독교 청년의 사회 및 신앙 의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신앙생활의 계기를 묻는 말에 77%가 가족(부모)의 영향, 17%가 친구의 지인의 영향, 5%가 스스로 신앙을 갖게 됐다고 답했다. 그만큼 부모님의 영향이 크다”고 했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는 “최근 선한목자교회에서 영화 언플랜드가 상영되었다”며 관람을 마친 한 성도는 “참으로 놀라운 영화다. 이 영화 한편으로 태아가 세포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틀렸다는 것과 태아가 귀한 생명임을 명백히 알 수 있겠다. 이 영화 관람 후 나 역시 낙태에 관대했던 태도를 바꾸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6년차 총회 둘째날인 25일, 오후 회무는 임원선거로 진행됐다. 선거 결과 △총회장에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 △목사부총회장에 임석웅 목사(대연교회) △장로부총회장에 유승국 장로(미평교회) △서기 장신익 목사(송림교회) △부서기 한용규 목사(남종전원교회) △회계 임진수 장로(양산교회) △부회계 전갑진 장로(주안교회)가 당선됐다.
1차 투표서 엇비슷한 결과로 3위 사퇴 2차 투표서 2/3 득표자 없어 2위 사퇴 “더 좋은 교단 만드는 데 쓰임받고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에서 목사부총회장으로 임석웅 목사(부산 대연교회)가 선출됐다. 총회 이튿날인 25일 오후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진행된 임원 선거에서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기호 1번 최명덕 목사(조치원교회), …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6년차 총회 신임 총회장에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신임 목사부총회장에 임석웅 목사(대연교회)가, 장로부총회장에 유승국 장로(미평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이는 25일 오후 서울 신길교회에서 진행된 기성 제116년차 총회 임원선거 결과다. 신임 총회장 김주헌 목사와 신임 장로부총회장 유승국 장로는 모두 단독 후보로 별도 선거 없이 추대됐다. 관심을 모았던 건 3파전으로 치러진 목사부총회장 선거였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가 24~26일 영등포 신길교회에서 개최됐다. 기성 총회가 2박 3일 일정으로 정상개최된 것은 코로나 발발 전인 2019년 이후 3년 만이다. 신임 총회장에는 직전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투표 없이 박수로 추대됐다. 3자 대결이 펼쳐져 이목이 집중됐던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임석웅 목사(대연교회)가 2차 투표에 걸친 접전 끝에 당선됐다. 2명의 후보가 나서 경선이 펼쳐진 부회계 선거에서는 전갑진 장로(주안교회)가 다수 득표를 얻어 당선됐다. 기성총회 헌법에 따르면 목사부총회장 선거 시 재석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수많은 교회학교는 위기보다 생존을 고민해야 할 상황이다. 비대면을 이유로 교회를 떠났던 우리 아이들은 돌아오지 않고 있다. 교회학교 교사들은 힘을 잃고 갈팡질팡하다 결국은 교사의 자리마저 떠나버리고 있다. 과연 교회학교에 희망은 있는가?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소장이자 장신대 기독교교육학과 교수로 활동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 현장을 누비고 있는 김성중 목사는 최근 ‘교사가 버거운 이들을 위한 도움서’라는 부제로 책 「어쩌다 교사」를 출간하면서, “교회학교에 여전히 희망이 있다고 확신한다”고 이야기했다.“어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소속 목회들이 현재 교회의 가장 큰 고민으로 ‘다음세대’와 ‘전도’를 꼽았다. 이는 예장 통합,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예장 통합 소속 담임목사 9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소속 교인들은 다음세대 신앙교육에 대해 부모보다 교회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장 통합,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예장 통합 소속 교인 1천5백 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19 인식변화’에 대해 조사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25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2년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 변화 추적조사 결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예장 통합, 희망친구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조사는 기독교 조사 전문기관인 (주)지엔컴리서치가 지난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총회 소속 담임목사 981명과 개신교인 1,500명 등 총 2,48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